1. 개요
はーと・いんざ・はーと
RPG 쯔꾸르 2000으로 만들어진 게임. 심오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 등 선정적인 부분이 꽤 있는 편이다.
take 제작, 한국어 번역 Nagi.[1]
RPG 쯔꾸르 2000으로 만들어진 게임. 심오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 등 선정적인 부분이 꽤 있는 편이다.
take 제작, 한국어 번역 Nagi.[1]
2. 스토리
3. 상세
지상, 지하, 밤의 세계에서 하트를 찾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 하트는 누군가의 고민이 사라진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전체 하트는 30개이며[스포일러] 여러가지 정령들을 이용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4. 등장인물
- 꼬맹이 씨
플레이어. 대사를 단 한 마디도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 마치코
플레이어가 게임을 플레이하게 되는 이유를 제공한다. 게임의 목적은 하트를 모두 모아 마치코와 뒤섞이는[5] 것.
- 요일의 정령들
- 거대한 꽃
- 땅 속 벌레
거대한 초록 꽃의 뿌리를 먹고 사는 연보라색 거대한 벌레.
- 낮의 세 현자
연두색의 고블린같이 생겼다. 평범하게 생긴 개체가 둘, 머리카락이 유독 긴 개체가 하나 있다. 밤의 세계를 죄악시하며 밤의 세계를 창조한 나나코 공주를 죽이려 든다. 이후 달의 궁전에서 나나코 공주에게 패한 것을 볼 수 있다.
- 나나코 공주
밤의 세계의 공주. 달의 궁전에서 별들과 함께 살고 있으며, 별들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나나코 공주로부터 하트의 위치를 알 수 있는 하트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어린 시절 얼굴에 큰 상처를 입어 마법으로 모습을 감춰왔어야만 했다고 한다.
- 켄타로
나나코 공주의 연인. 별들의 말에 따르면 나나코 공주는 켄타로와 매일 밤 뒤섞인다.
- 지하 할아버지
등 뒤에 버섯이 피어있는 거대한 몸을 가진 할아버지. 자신의 흉측한 모습에 놀라 달아나던 한 아이의 얼굴에 돌을 던진 적이 있다. 이후 잠깐의 대화 끝에 눈을 감는다. 사실 그 아이는 어린 시절의 나나코 공주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5. 사용가능 정령
- 물의 정령
하늘색 슬라임처럼 생겼다. 주인공의 머리 위에 올라타며 주인공이 물을 뿌릴 수 있게 된다. 불을 끄거나 식물에게 물을 주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 칼날의 정령
노란색의 별 혹은 톱니바퀴처럼 생겼다. 주인공의 머리 위에 올라타며 주인공이 풀이나 꽃을 잘라 길을 틀 수 있게 해 준다. 사용 빈도가 가장 높다.
- 두더지 정령
이름 그대로 두더지처럼 생겼다. 주인공의 머리 위에 올라타며 주인공이 땅을 파 지하세계로 갈 수 있게 해 준다. +표시가 된 곳으로 들어가면 다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배치되어 있으며, +표시가 안 된 땅 밑으로도 들어가는 건 가능하다. 한 개체만 존재한다.
- 밤의 정령
감청색 버섯처럼 생겼다. 주인공이 밤의 세계로 갈 수 있게 해 주는 정령. 한 개체만 존재한다.
- 부유의 정령
가장 후반에 나오는 정령. 연두색 풍선처럼 생겼다. 주인공의 머리 위에 올라타며 주인공이 공중을 떠다닐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