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이투스 아랍어에 하쌤입니다.
مع السلامة[마앗쌀라마티] (수업 끝날 때 하는 말)
그냥 가져 가는 거예요 여러분.
이투스의 아랍어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를 졸업했다. 그 후 튀니지[2], 시리아 등지에서 공부했다. 가끔 자신의 유학 시절이나 대학 생활 이야기를 해 주신다. 아랍 문화가 우리나라에서 생소한 편이라 그래서인지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투스에서 유일한 아랍어 강사이다. 사실 수능 아랍어 강사는 각 사이트당 한 명 정도로 수가 적은 편이다.[3]
미녀 인강 강사에 항상 언급되며[4] 제2외국어는 문이과 공통으로 보는 과목이기 때문에 문과, 이과 상관 없이 이야기가 나오는 선생님이기도 하다.(...)
메가스터디에서 같은 과목을 가르치는 이윤석과 결혼했다고 한다.
강의력이 출중한 편으로 덕분에 수강생도 많다.[6]
강의 중 어려운 문제를 맞춘 학생에게는 직접 칭찬을 해준다. 물론 진짜 찾아가서 해 주는 건 아니고 수강후기에 칭찬해달라고 남기면 정말로 칭찬을 해 주신다.
[1] "선생님이 누구예요? 그래요. 명강사~" 라는 말을 남발하며 수업 중간 중간 단어 외우는 팁을 준다. 물론 실제로도 잘 가르치시는 편이다. [2] 한국외대 아랍어과에서는 장학생을 선발해 3학년 무렵에 튀니지로 어학 연수를 보내준다.[3] 하지숙 외에는 스카이에듀 한신실, 메가스터디 이윤석이 있다.[4] 실제로도 미인이시다. 손나은과 비슷하게 생겼다는 얘기가 많다.[5] 그런데 사실 미녀 인강 강사로 유명한 강사들은 사실 나이상으로 30대 초중반이 많기 때문에 결혼한 비율도 그만큼 많다. [6] 인터넷 한정. 학원은 저조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