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3. 사건사고 / 논란
- 한국군 지원단장 재직 중 복무중인 카투사의 뺨을 때린 사건이 있었다. 그 변론 중 변호사의 말이 가관이다. "한국군 지원단은 미국 영토이므로, 영내가 아니다."
그럼 카투사는 게이트 밖에 나가도 무단외출 아니냐? 영외에서 영외로 나가는건데
- 카투사 윤창호씨의 음주 운전 사망사건 당시, 현역 카투사들에게 추모 및 애도가 아닌 '그러니까 육군 컬퓨(Curfew) 이후에 나다니니까 저런 일 생기는거 아니냐' 식의 발언을 했다. 이렇듯 인성이 안 되니 동기는 중장인데 여전히 대령에 머문 것이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