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정성적인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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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파면 위에서 위상(phase)이 같은 지점들을 파원으로 간주한다. 일정 시간동안 퍼져나간 파동들에 접하는 곡선을 찾는다. 이것이 다음 위상의 파면이 되며, 새로운 파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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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위에서 위상(phase)이 같은 지점들을 파원으로 간주한다. 일정 시간동안 퍼져나간 파동들에 접하는 곡선을 찾는다. 이것이 다음 위상의 파면이 되며, 새로운 파원이 된다.
3. 정량적인 접근
파동의 진행을 정확하게 알아보기 위해서는 파원을 충분히 많이 그려야 하지만 여기서는 간략한 맥락으로 서술한다.
3.1. 반사의 법칙
- [math( O,P,Q )]과 [math( O',P',Q )]의 위상은 각각 같다.
- [math( O,P,Q )]는 동일한 위상차를 두고 있다.
위 두 사실에 근거하면 아래와 같은 관계를 유추할 수 있다. 파동의 진행속도가 언제나 일정하기 때문이다.
- [math( bar{OP}=bar{PQ},bar{QQ}=2bar{PP}=bar{OO'}=2bar{PP'} )]
그림의 초록색 선은 위상이 같은 지점들을 이은 파면이다. 이 파면은 파동의 진행방향과 수직이다. [math(triangle OO'Q,triangle QQ''O)]는 서로 합동이기 때문에 그림에 표시된 두 각은 동일하다.
즉 [math(theta=theta ' )]
따라서 법선과 이루는 각인 입사각과 반사각은 같으며, 이는 반사의 법칙을 이끌어낸다.
즉 [math(theta=theta ' )]
따라서 법선과 이루는 각인 입사각과 반사각은 같으며, 이는 반사의 법칙을 이끌어낸다.
3.2. 굴절의 법칙
- [math( O,P,Q )]과 [math( O',P',Q )]의 위상은 각각 같다.
- [math( O,P,Q )]는 동일한 위상차를 두고 있다. [math( O, Q )] 사이의 시간차는 [math(Delta t)]라 한다.
그림에서 경계선 위쪽 영역의 파동의 진행속도를 [math(v_1)], 아래쪽은 [math(v_2)]라 두면 아래 관계식이 성립한다. 여기서
- [math( bar{OP}=bar{PQ})]
- [math( bar{QQ}=2bar{PP}=bar{OQ}sintheta=v_1 Delta t, bar{OO'}=2bar{PP'}=bar{OQ}sintheta'=v_2 Delta t )]
그림의 초록색 선은 위상이 같은 지점들을 이은 파면이다. 이 파면은 파동의 진행방향과 수직이다. 위 식에서 길이의 비를 유추할 수 있다.
[math(displaystyle {bar{Q''Q} over bar{OO'}} = {sintheta over sintheta'} = {v_1 over v_2})]
따라서 법선과 이루는 각인 입사각과 굴절각은 굴절의 법칙(스넬의 법칙)을 만족하게 된다.
[math(displaystyle {bar{Q''Q} over bar{OO'}} = {sintheta over sintheta'} = {v_1 over v_2})]
따라서 법선과 이루는 각인 입사각과 굴절각은 굴절의 법칙(스넬의 법칙)을 만족하게 된다.
[1] 영어식 발음인 호이겐스의 원리로도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