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운행노선
2.1. 운행이 중단된 노선
2.1.1. 코로나19로 임시 운행중단
[1] 코로나19 영향으로 1일 12회로 대폭 감회되었기 때문에 하양역으로 가서 무궁화호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만 이 방법은 건천, 경주를 경유하기 때문에 좀 오래 걸리는 데다가, 소요시간도 비슷하다. 정말 빨리 가고 싶으면, 하양역에서 무궁화호 타고 동대구역가서 포항역가는 KTX를 타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포항역은 시내와 좀 떨어져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영천까지의 요금은 열차 2600원, 버스 1600원이며, 소요시간은 열차 13분, 버스 20분이다. 배차는 열차가 압도적으로 많다. 안강은 요금이 열차가 4700원, 버스가 5500원이며, 소요시간은 열차 1시간 14분, 버스 1시간 1시간 정도이다.배차는 버스 5회, 열차 4회로 버스가 1회 많다.[2] 대구대 착발이며, 코로나로 1일 10회 운행한다. 참고로 열차는 1일 17회 운행하므로 빨리 가고 싶다면 열차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대구대-하양 구간승차는 불가능하여 대구광역시 시내버스나 경산시 시내버스를 이용해야 한다.[3] 하양시외버스터미널 버스중에서 열차는 환승 할 수 밖에 없는 유일한 버스이기도 하다.[4] 현재의 시외버스 동대구-청송[5] 현재의 시외버스 동대구-죽장[6] 현재의 시외버스 동대구-울진[7] 1일 1회만 운행하므로 동대구역으로 가서 열차를 타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