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온라인 게임에서 사냥이나 전투 후 떨어진 체력을 채우는 재정비 시간. HP가 아닌 MP가 없어서 재정비하는 경우는 엠탐이라 부른다.
어느 게임이건 HP가 없으면 사망이기 때문에 이러한 재정비 시간은 많건 적건 필요하다.
단, 이 중요도가 그 게임의 시스템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데, 포션을 많이 먹기 힘들거나 체력 회복 수단이 적을수록 이러한 시간이 꽤 길어져 사냥에 지장을 주게 되는 경우가 있다.
포션에 쿨타임을 주는 게임들은 이것이 필요할 수 있지만, 그것에 의해 게임이 재미없어지는걸 막기 위해 음식이란 개념을 넣어 체력을 빨리 회복시키는 개념을 넣기도 한다. 단, 포션과 달리 음식은 전투중에는 먹을 수 없다는 제약을 거는 경우가 많다.
어느 게임이건 HP가 없으면 사망이기 때문에 이러한 재정비 시간은 많건 적건 필요하다.
단, 이 중요도가 그 게임의 시스템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데, 포션을 많이 먹기 힘들거나 체력 회복 수단이 적을수록 이러한 시간이 꽤 길어져 사냥에 지장을 주게 되는 경우가 있다.
포션에 쿨타임을 주는 게임들은 이것이 필요할 수 있지만, 그것에 의해 게임이 재미없어지는걸 막기 위해 음식이란 개념을 넣어 체력을 빨리 회복시키는 개념을 넣기도 한다. 단, 포션과 달리 음식은 전투중에는 먹을 수 없다는 제약을 거는 경우가 많다.
2. 상세
디아블로2 처럼 스틸 개념이 있고 포션가격도 부담없는 게임은 피탐이 거의 없지만(마을에서조차 NPC가 체력을 순식간에 채워준다.), 그런 개념이 없는 게임은 꽤 힘들다.
또한 사냥에 의해 깎이는 양보다 캐릭터의 자체 체력 회복량이 많거나 거의 대등한 경우에도 피탐 없는 무한 사냥이 가능하다. 단, 경험치나 득템이 레벨에 비해 적은 경우가 많다. 회복 마법으로 자신의 체력을 채울 수 있는 캐릭터는 피탐 대신에 엠탐이 필요하게 된다.
안전한 마을내에서의 피탐이라면 피탐중에 웹서핑을 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사냥터 한가운데에서 이런 피탐을 하는 경우라면 그것조차 쉽지 않아서 곤란해진다.
몇몇 PK를 권하는(?) 게임의 경우 몹 없는 곳이라 해도 안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바람의나라에서는 피탐이 없다. 도사가 체를 체워주면되니까.
온라인 해상 전투 게임 월드 오브 워쉽의 피탐은 위 항목의 피탐과 다르다. 피탐은 "피탐지 거리"의 줄임말로
자신의 피탐지 범위 내에 들어온 함선/함재기 에게 탐지되어 자신의 위치가 노출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또한 사냥에 의해 깎이는 양보다 캐릭터의 자체 체력 회복량이 많거나 거의 대등한 경우에도 피탐 없는 무한 사냥이 가능하다. 단, 경험치나 득템이 레벨에 비해 적은 경우가 많다. 회복 마법으로 자신의 체력을 채울 수 있는 캐릭터는 피탐 대신에 엠탐이 필요하게 된다.
안전한 마을내에서의 피탐이라면 피탐중에 웹서핑을 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사냥터 한가운데에서 이런 피탐을 하는 경우라면 그것조차 쉽지 않아서 곤란해진다.
몇몇 PK를 권하는(?) 게임의 경우 몹 없는 곳이라 해도 안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바람의나라에서는 피탐이 없다. 도사가 체를 체워주면되니까.
온라인 해상 전투 게임 월드 오브 워쉽의 피탐은 위 항목의 피탐과 다르다. 피탐은 "피탐지 거리"의 줄임말로
자신의 피탐지 범위 내에 들어온 함선/함재기 에게 탐지되어 자신의 위치가 노출되는 시스템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