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it’s stuffy up there. Down here, I get to help the locals and have a little fun. I’m currently working on shoes that make you dance. Wanna try ‘em on?
저 위는 좀 답답하거든. 이 아래서는 지역 주민들 돕는게 재밌으니까. 요즘은 신으면 춤추게 하는 신발을 만들고 있는데, 한번 신어볼래?
1. 개요
2. 작중 행적
볼륨 3 9화에서 페니가 파괴될 때 의자를 꽉 붙잡는 모습이 잠시 등장했다.
볼륨 7 1화에서 첫 등장, 마리아 칼라베라에게서 팀 RWBY, JNR, 그리고 크로우를 소개받는다. 초면인데도 하나하나 모두 알아보는 모습을 보이는데, 페니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는듯.
볼륨 7 1화에서 첫 등장, 마리아 칼라베라에게서 팀 RWBY, JNR, 그리고 크로우를 소개받는다. 초면인데도 하나하나 모두 알아보는 모습을 보이는데, 페니에게서 이야기를 들었다는듯.
3. 기타
- 4개의 다리가 달린 자동 의자를 타고 다니는데 이를 봐서 장비가 없으면 잘 움직이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 피에트로라는 이름은 피노키오의 제페토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제페토의 별명은 폴렌디나이다.
[1] 루비 일행이 약국으로 들어가기 전에도 한 명의 수인에게 앞으로 무거운 것은 들지 말라고 말해주고 있었으며, 밖으로 나온 수인의 표정 또한 밝은 것을 보면 수인을 차별하는 풍조가 강한 아틀라스에서도 수인들에게 굉장히 친절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