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즈 공략전 때 등장하였으며 자프트군 우주 요새 보아즈로의 핵공격을 감행하기 위한 부대였다. 느닷없는 핵공격에 보아즈는 수시간만에 함락된다. 두번째는 플랜트로의 직접 공격을 감행하였지만 미티어를 도킹한 프리덤 건담과 저스티스 건담의 활약으로 실패로 끝난다. 지구연합군 내부에서도 N재머 캔슬러로 지구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자는 주장이 있었으나, 무르타 아즈라엘의 제안으로 감행되었고 이는 제2차 야킨 두에 공방전에서 자프트가 제네시스를 사용하기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