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Flint
2. 인명
인명으로 쓸때는 Flynt로 주로 쓴다.
2.1. 실존 인물
- 래리 플린트 - 허슬러 VS 폴웰 사건으로 유명한 미국의 언론인
2.2. 가상 인물
- 플린트 락우드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주인공
3. 미시간주의 도시
4. 미국 첩보물
1960-70년대 미국 첩보물 플린트 시리즈. 1965년 소설 원작을 시작으로 제임스 코번 주연의 영화, 코믹 등으로 나왔다. Our man Flint 2편으로 구성됐으며 딘 마틴 주연의 사이렌서1966년과 내용이 흡사하다 두 작품 모두 007의 영향을 받아서 그렇다 007과 다른 점은 등장하는 모든 특수도구들을 주인공 데릭 플린트가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의술에도 일가견이 있으며 매우 뛰어난 무술가로 묘사된다. 그는 오리엔탈리즘에 심취했으며 정부, 정확하게는 해군 소속인 본드와 달리 그에게는 상사가 없다. (혼자 활동하는 건 아니고 어떤 기관에 소속돼 있어 상관이 있기는 한데, 플린트가 말을 잘 안 들어먹는다.)
70년대에 남산 어린이 회관 무지개 극장에서 <프론트 고고 작전>이란 정체불명의 이름으로 틀어 준 일이 있다. 살인 장면도 있고 해서 지금 기준으로 보면 15금 정도 수위라 초등학생 이라 어린이들이 볼만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당시는 야한 건 연소자 불가였어도 폭력물엔 등급 그런 개념이 없을 때였다.
70년대에 남산 어린이 회관 무지개 극장에서 <프론트 고고 작전>이란 정체불명의 이름으로 틀어 준 일이 있다. 살인 장면도 있고 해서 지금 기준으로 보면 15금 정도 수위라 초등학생 이라 어린이들이 볼만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당시는 야한 건 연소자 불가였어도 폭력물엔 등급 그런 개념이 없을 때였다.
5.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에 등장하는 모빌슈트
- 플린트(MS) 참조.
[1] + 키드 선장같이 '엄청난 양이지만 아무도 찾지 못한 보물'을 숨겨둔 해적속성[2] 일례로 산더미같은 보물을 파묻으러 부하들을 이끌고 갔다가 혼자 돌아왔다. 심지어 죽은 부하의 시체로 표지를 만들어 놓았다.[3] 작중 많은 외계인이 등장하지만 대부분 특이하거나 웃기게 생긴 반면 플린트 선장은 간지나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살아있는 모습은 회상에서만 짧게 등장하지만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후반부에 발견하게 되는 유해도 엄청난 크기로 위압감을 준다.[4] + 키드 선장같이 '엄청난 양이지만 아무도 찾지 못한 보물'을 숨겨둔 해적속성[5] 일례로 산더미같은 보물을 파묻으러 부하들을 이끌고 갔다가 혼자 돌아왔다. 심지어 죽은 부하의 시체로 표지를 만들어 놓았다.[6] 작중 많은 외계인이 등장하지만 대부분 특이하거나 웃기게 생긴 반면 플린트 선장은 간지나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살아있는 모습은 회상에서만 짧게 등장하지만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후반부에 발견하게 되는 유해도 엄청난 크기로 위압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