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콜리세움에서 어느 레벨의 드래곤이든 싸울 수 있게 단계별로 나뉘어진 구역들로 수준에 맞는 곳부터 시작해 경험치를 쌓아가면 된다. 단, 현재 레벨보다 너무 낮은 구역에서 싸우면 경험치가 주어지지 않으니 유의할 것. 수준이 높아질 수록 경험치도 많아지지만 무턱대고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고레벨 구역에 갔다간 처참하게 발릴 게 뻔하니 기나긴 레벨 올리기를 견딜 인내심도 필요하다. 물론 레벨 25짜리가 두 마리라도 나오면 높은 레벨 구역에 가도 어찌어찌 살아남으니 나머지 드래곤들의 레벨 올리기는 매우 순탄해진다.
구역마다 등장하는 몹들이 각양각색이지만 어떤 구역들에선 중복되기도 한다. 보통 한 디자인이 두 가지 색상으로 나오는 방식인데 몹들을 처치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뿐만 아니라 낮은 확률로 해당 몹을 패밀리어로 받을 수 있다. 요즘 구역에다 보스몹을 둘씩 추가하는게 추세인데 이들은 패밀리어로 얻기가 매우 어렵다. 비슷한 확률로 각 몹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스킨이나 악센트도 얻을 수 있다.
구역마다 등장하는 몹들이 각양각색이지만 어떤 구역들에선 중복되기도 한다. 보통 한 디자인이 두 가지 색상으로 나오는 방식인데 몹들을 처치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뿐만 아니라 낮은 확률로 해당 몹을 패밀리어로 받을 수 있다. 요즘 구역에다 보스몹을 둘씩 추가하는게 추세인데 이들은 패밀리어로 얻기가 매우 어렵다. 비슷한 확률로 각 몹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스킨이나 악센트도 얻을 수 있다.
2. 전략
일단 모든 몹들은 속성이 있거나 무속성이다. 이를 외워서 그에 유리한 속성의 공격을 이용한다면 배틀은 몇 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수준이 맞다는 전제 하에선 플레이어가 선공격을 할 수 있으며 적과 번갈아가며 팀의 순서도 돌아간다. 가끔 이상한 애들이 순서가 빠를 때도 있으니 주의할 것. 저레벨 구역에선 몹 2마리로 이루어져 있는 파티들이 존재하지만 올라갈수록 없어져 기본인 3마리 파티가 자리잡고 있다. 간혹 4마리 파티도 출몰하나 스탯이랑 스톤들을 잘 활용하면 거뜬히 넘어갈 수 있다.
드래곤들의 속성에 유리한 적이라면 우선순위로 처치하는 것이 좋으며 딜러 몹들은 첫 공격으로 Scratch나 Sap를 시전하니 빨리 없애는 것이 좋다. 메이지 몹들은 Meditate를 먼저 할 수밖에 없으니 쉬는 턴이라 생각해도 좋지만 속성상 우위에 있다면 다음 순서에 마법공격으로 초토화시킬 가능성이 있으니 신경써야 한다. 무속성 몹들은 무난하니 딜러가 아니라면 처치 순서는 별로 상관 없다.
고레벨 구역에선 가끔 보스몹들이 단독으로 나타나는데 이들은 체력과 힘이 엄청나서 레벨로 더 강하지 않다면 있는걸 다 쏟아부을 각오를 해야 한다. 힐러들은 브레스를 아끼기 위해 유리한 속성이 아니면 브레스를 보충하거나 딜러들의 체력이 심각한 정도일 때 회복해줄 것.
드래곤들의 속성에 유리한 적이라면 우선순위로 처치하는 것이 좋으며 딜러 몹들은 첫 공격으로 Scratch나 Sap를 시전하니 빨리 없애는 것이 좋다. 메이지 몹들은 Meditate를 먼저 할 수밖에 없으니 쉬는 턴이라 생각해도 좋지만 속성상 우위에 있다면 다음 순서에 마법공격으로 초토화시킬 가능성이 있으니 신경써야 한다. 무속성 몹들은 무난하니 딜러가 아니라면 처치 순서는 별로 상관 없다.
고레벨 구역에선 가끔 보스몹들이 단독으로 나타나는데 이들은 체력과 힘이 엄청나서 레벨로 더 강하지 않다면 있는걸 다 쏟아부을 각오를 해야 한다. 힐러들은 브레스를 아끼기 위해 유리한 속성이 아니면 브레스를 보충하거나 딜러들의 체력이 심각한 정도일 때 회복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