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1부리그의 축구팀인 유니스포츠 드 바팡(Unisport de Bafang)에서 뛰며 16세부터 21세까지 연령별 국가대표팀 코스를 차근차근 밟아왔다.
2020년 3월 31일부로
충주시민축구단에 합류하였다. 팀은 동년부터 새로이 개편된 4부 축구리그인
K4리그에 참가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리그 개막이 연기되면서, 같은해 5월 16일
K4리그 개막전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선발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데뷔했다. 하지만 팀은 2-0으로 원정에서 패배했다. 새 팀에서의 첫 시즌 기록은 리그 22경기 1골, FA컵 1경기 출전. 20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