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사
1.1. 프랑스 왕국의 성립
1.2. 프랑스 왕국의 발전
1.3. 근대 프랑스의 변화
1.4. 프랑스 제3공화국 시기
다른 국가에 조금씩 인구를 따라잡히던 프랑스 제3공화국은 이후 극심한 인구 정체를 맞게 된다. 다른 서유럽 국가들은 이민을 가는 인구가 더 많았는데도 빠른 인구 성장을 이루었지만 프랑스 제3공화국은 이민을 오는 인구가 더 많았지만 인구가 거의 늘지 않아 1910년 프랑스의 인구는 41,500,000명에 지나지 않았다.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음을 맞이하는 동시에 서유럽 전체에서 인구 정체가 진행되었고 프랑스 제3공화국도 계속 인구가 멈춰 있었다. 프랑스 제3공화국은 다른 국가보다 적기는 했지만 이민을 가는 경우가 오는 경우보다 많아져서 인구가 더 줄어들었다.
이후 제2차 세계 대전으로 프랑스 제3공화국이 나치 독일에게 점령당하고 해방되면서 다시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다. 프랑스가 국가를 재건하던 1950년에는 프랑스의 인구가 41,800,000명으로 거의 변하지 않았다.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음을 맞이하는 동시에 서유럽 전체에서 인구 정체가 진행되었고 프랑스 제3공화국도 계속 인구가 멈춰 있었다. 프랑스 제3공화국은 다른 국가보다 적기는 했지만 이민을 가는 경우가 오는 경우보다 많아져서 인구가 더 줄어들었다.
이후 제2차 세계 대전으로 프랑스 제3공화국이 나치 독일에게 점령당하고 해방되면서 다시 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다. 프랑스가 국가를 재건하던 1950년에는 프랑스의 인구가 41,800,000명으로 거의 변하지 않았다.
1.5. 현대 프랑스의 성립
2. 인구 변화
프랑스는 전체 인구가 세계적으로 많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유럽의 패권 국가로 군림했던 시기가 많다. 오랜 시간동안 극단적인 인구 정체를 겪었지만 전쟁이 끝나고 나서는 프랑스의 인구가 상당히 증가해 오고 있다.(다만 여전히 유럽계 기독교인의 출산율은 그리 높지않고 무슬림 이주민들의 출산율이 높다 다른 유럽국가들도 마찬가지고 이것이 유럽이 앞으로 점점 중동화, 무슬림화 될 것이란 예측이 나오는 이유다)
통계에서는 잡히지 않지만 흑인들과 무슬림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많다. 실제로 파리 거리에 나가보면 대부분 보이는 사람들이 흑인이나 무슬림들이다. 갈수록 백인들의 비중이 점점 줄어드는 상황에서 프랑스 정부가 인구 구성도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된다.
1950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인구는 다음과 같다.
통계에서는 잡히지 않지만 흑인들과 무슬림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많다. 실제로 파리 거리에 나가보면 대부분 보이는 사람들이 흑인이나 무슬림들이다. 갈수록 백인들의 비중이 점점 줄어드는 상황에서 프랑스 정부가 인구 구성도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된다.
1950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인구는 다음과 같다.
시기
| 전체 인구
|
1950년
| 41,836,000명
|
1955년
| 43,428,000명
|
1960년
| 45,684,000명
|
1965년
| 48,758,000명
|
1970년
| 50,772,000명
|
1975년
| 52,699,000명
|
1980년
| 53,880,000명
|
1985년
| 55,284,000명
|
1990년
| 56,735,000명
|
1995년
| 58,138,000명
|
2000년
| 59,608,000명
|
2005년
| 61,234,000명
|
2010년
| 63,027,000명
|
2015년
| 64,457,000명
|
2018년
| 65,233,000명
|
3. 출생 인구 변화
프랑스에서 벌어진 혁명은 프랑스의 인구 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프랑스의 인구는 이 시기까지도 서유럽에서 많은 편이었지만 출산의 결정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면서 프랑스의 출생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프랑스는 이후 과거의 출생 인구를 영원히 따라잡지 못하고 조금 줄어든 상태에서 변화하는 수준을 반복했다. 게다가 혁명이 일어난 시기 정도면 서유럽의 주요 국가 중에서도 출생 인구가 프랑스와 비슷한 수준인 국가도 상당히 있었다.
프랑스의 출생 인구는 계속 변하지 않고 유지되어 프랑스의 공화국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현재까지도 출생 인구가 조금씩 줄거나 정체된다. 이미 이 시기에는 서유럽의 주요 국가들은 프랑스의 출생 인구를 앞서 나갔고 다른 국가들도 추격을 하는 상황이었다.
이후에는 서유럽의 다른 주요 국가도 출생 인구가 크게 감소해서 인구가 정체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프랑스가 상대적으로는 안정적인 상황이었다.
18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 인구는 다음과 같다.
프랑스의 출생 인구는 계속 변하지 않고 유지되어 프랑스의 공화국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현재까지도 출생 인구가 조금씩 줄거나 정체된다. 이미 이 시기에는 서유럽의 주요 국가들은 프랑스의 출생 인구를 앞서 나갔고 다른 국가들도 추격을 하는 상황이었다.
이후에는 서유럽의 다른 주요 국가도 출생 인구가 크게 감소해서 인구가 정체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프랑스가 상대적으로는 안정적인 상황이었다.
18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 인구는 다음과 같다.
시기
| 출생 인구
|
1800년
| 997,000명
|
1900년
| 887,000명
|
1950년
| 858,000명
|
1965년
| 866,000명
|
1970년
| 850,000명
|
1975년
| 745,000명
|
1980년
| 800,000명
|
1985년
| 768,000명
|
1990년
| 762,000명
|
1995년
| 730,000명
|
2000년
| 773,000명
|
2005년
| 774,000명
|
2010년
| 794,000명
|
2015년
| 760,000명
|
2016년
| 745,000명
|
2017년
| 730,000명
|
2018년
| 718,000명
|
2019년
| 714,000명
|
2015년 이후 출생아 수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4. 인구 증감 변화
특정 시기에 들어서면 프랑스는 인구가 거의 정체 수준이 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다른 서유럽 국가도 인구가 정체되기 시작할 때도 같이 인구가 증가하지 않아서 이런 현상은 지속되었다. 이후에도 프랑스는 별로 달라지는 것이 없어서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때까지 반복된다. 처음에는 서유럽의 다른 국가들과는 다르게 오히려 이민을 가는 인구보다 오는 인구가 조금 더 많았는데도 인구는 별로 증가하지 않을 정도였고 나중에는 태어나는 인구는 더 적은데 이민을 오는 인구보다 가는 인구가 더 많아져서 인구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시기
| 자연 증감
| 이민 증감
| 인구 증감
|
1890년
| +50,000명
| +20,000명
| +70,000명
|
1930년
| +20,000명
| −10,000명
| +10,000명
|
전쟁이 끝나고 프랑스는 인구가 다시 증가하기 시작한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는 서유럽 전체에서 인구가 정체 수준이었는데 이후에는 모든 서유럽 국가에서 과거처럼 빠르지는 않지만 인구가 다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랑스도 이 시기부터는 태어나는 인구도 과거에 비해 급증했지만 이민 인구도 많이 와서 오랜만에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부터는 처음처럼 이민을 많이 받지는 않았지만 별개로 인구 증가는 계속 일어났다.
시기
| 자연 증감
| 이민 증감
| 인구 증감
|
1960년
| +300,000명
| +150,000명
| +450,000명
|
1980년
| +230,000명
| +40,000명
| +270,000명
|
5. 기대 수명 변화
프랑스의 생활 수준은 혁명이 일어날 시기에 극적으로 개선되었다. 프랑스가 아직 왕국이었던 시기에는 프랑스의 기대 수명이 고대 시대와도 차이가 없을 수준이었고 출생 인구의 30%가 1년 이내에 사망했다. 영국이나 스웨덴 같은 국가는 이미 당시부터 기대 수명이 상당히 높았고 출생 인구의 사망 비율도 상당히 낮았다. 그렇지만 이후에는 프랑스의 평균 수명이 빠르게 늘었고 상황은 계속 나아져서 1820년에는 평균 수명이 39세였고 출생 인구의 18%만이 1년 이내에 사망했다. 이 정도면 영국이나 스웨덴과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근접한 수준이어서 이렇게 사회 구조가 개선되는 현상을 혁명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경향도 생겨났을 정도다.
프랑스의 기대 수명은 공화국이 시작될 때부터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렇게 출생 인구는 정체되는데 기대 수명은 늘어나니까 인구가 조금씩 증가해도 대부분 나이가 많은 인구가 증가해서 고령화가 진행되었다.
이후에는 프랑스와 같은 기대 수명이 가장 높은 편이었던 국가들이 대부분 가장 빠른 증가를 보였다. 출생 인구는 정체되는데 기대 수명은 늘어나니까 인구는 거의 변하지도 않는데 나이가 많은 인구만 계속 증가해서 이런 구조를 가진 많은 국가들에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었다.
1750년부터 현재까지의 기대 수명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의 기대 수명은 공화국이 시작될 때부터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렇게 출생 인구는 정체되는데 기대 수명은 늘어나니까 인구가 조금씩 증가해도 대부분 나이가 많은 인구가 증가해서 고령화가 진행되었다.
이후에는 프랑스와 같은 기대 수명이 가장 높은 편이었던 국가들이 대부분 가장 빠른 증가를 보였다. 출생 인구는 정체되는데 기대 수명은 늘어나니까 인구는 거의 변하지도 않는데 나이가 많은 인구만 계속 증가해서 이런 구조를 가진 많은 국가들에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었다.
1750년부터 현재까지의 기대 수명은 다음과 같다.
시기
| 기대 수명
|
1750년
| 25세
|
1800년
| 37세
|
1900년
| 47세
|
1950년
| 65세
|
시기
| 기대 수명
|
1965년
| 71세
|
1970년
| 71세
|
1975년
| 72세
|
1980년
| 74세
|
1985년
| 75세
|
1990년
| 76세
|
1995년
| 77세
|
2000년
| 78세
|
2005년
| 79세
|
2010년
| 81세
|
2015년
| 82세
|
6. 출산율 변화
1965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산율은 다음과 같다.
시기
| 출산율
|
1965년
| 2.83명
|
1970년
| 2.64명
|
1975년
| 2.30명
|
1980년
| 1.87명
|
1985년
| 1.87명
|
1990년
| 1.81명
|
1995년
| 1.71명
|
2000년
| 1.76명
|
2005년
| 1.88명
|
2010년
| 1.98명
|
2015년
| 1.98명
|
7. 주요 도시의 인구
인구에 비해 국토가 넓고 인구가 넓게 퍼져있는 특성상 대도시가 적고 인구 3만만 넘어도 도시로 쳐주며 코뮌의 크기가 다양하여 도시인구의 편차가 크다. 다음 표는 인구 20만 이상 주요도시를 나타낸다. 인구는 2015년 기준이다. 보다시피 파리로의 종주도시화 현상이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나지만 프랑스 전체 인구에 대한 파리대도시권의 인구비중은 20% 정도로 한국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순위
| 도시명
| 레지옹
| 데파르트망
| 인구
| 면적(km2)
| 인구밀도(명/km2)
|
1
| 2,206,488
| 105.40
| 20,934.42
| |||
2
| 861,635
| 240.62
| 3,580.90
| |||
3
| 513,275
| 47.87
| 10,722.27
| |||
4
| 471,941
| 118.30
| 3,989.36
| |||
5
| 342,522
| 71.92
| 4,762.54
| |||
6
| 303,382
| 65.19
| 4,653.81
| |||
7
| 277,639
| 56.88
| 4,881.14
| |||
8
| 277,270
| 78.26
| 3,542.93
| |||
9
| 249,712
| 49.36
| 5,059.00
| |||
10
| 232,741
| 34.51
| 6,744.16
| |||
11
| 215,366
| 50.39
| 4,273.98
|
코뮌의 인구로는 주요도시를 알기 힘들기 때문에 도시권의 인구를 추가로 나타낸다. 다음은 10대 주요도시권을 나타낸다.
순위
| 도시권명
| 인구
| 면적(km2)
| 인구밀도(명/km2)
|
1
| 12,532,901
| 17,175.00
| 729.72
| |
2
| 2,291,763
| 6,018.60
| 380.78
| |
-
| 2,172,055
| 3,905.35
| 556.17
| |
3
| 1,752,398
| 3,174.54
| 552.02
| |
4
| 1,330,954
| 4,014.67
| 331.52
| |
5
| 1,215,769
| 5,613.40
| 216.58
| |
-
| 1,198,028
| 4,048.44
| 295.92
| |
6
| 1,184,708
| 974.91
| 1,215.20
| |
7
| 1,005,891
| 2,560.96
| 392.78
| |
8
| 949,316
| 3,301.97
| 287.50
| |
9
| 780,515
| 2,197.70
| 355.15
| |
10
| 719,840
| 2,536.44
| 28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