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랄린
<math>Praline</math> |
1. 개요
2. 요리법
1. 껍질 벗긴 아몬드를 길게 6등분하여 120℃의 오븐에 넣어 굽는다.
2. 키르슈로 1)의 표면을 적시고 슈거파우더를 뿌려 놓는다.
3. 80℃의 오븐에 넣어 표면이 마를 정도로 구운 뒤 식힌다.
4. 물과 설탕을 118도를 유지하며 졸여 카라멜 시럽을 만든다.
5. 3)을 4)에 넣고 섞는다 식힌다.
6. 넓은 판 위에 유산지를 깔고 5)를 부어서 판 모양으로 식힌다.
혹은
4. 물과 설탕이 118도가 되자마자 3)을 넣는다
5. 견과류 표면에 하얀 결정이 맺히면 불을 끄고 식힌다
1번 방법으로 하면 판 모양의 캐러멜 프랄린이,
2번 방법으로 하면 설탕 결정이 하얗게 맺힌 프랄린이 된다.
1번은 단독으로, 2번은 파이, 초콜릿 등의 재료로 쓰이는 경향이 강하다.
사실 뭐든 구운 견과류를 카라멜로 코팅한 것이면 다 프랄린으로 분류 된다.
카라멜에 섞어서 오븐에서 구워도, 판형으로 식혀서 잘라내도, 볶아서 하나하나 코팅해도 다 프랄린이니 개인 취향껏 만들자.
2. 키르슈로 1)의 표면을 적시고 슈거파우더를 뿌려 놓는다.
3. 80℃의 오븐에 넣어 표면이 마를 정도로 구운 뒤 식힌다.
4. 물과 설탕을 118도를 유지하며 졸여 카라멜 시럽을 만든다.
5. 3)을 4)에 넣고 섞는다 식힌다.
6. 넓은 판 위에 유산지를 깔고 5)를 부어서 판 모양으로 식힌다.
혹은
4. 물과 설탕이 118도가 되자마자 3)을 넣는다
5. 견과류 표면에 하얀 결정이 맺히면 불을 끄고 식힌다
1번 방법으로 하면 판 모양의 캐러멜 프랄린이,
2번 방법으로 하면 설탕 결정이 하얗게 맺힌 프랄린이 된다.
1번은 단독으로, 2번은 파이, 초콜릿 등의 재료로 쓰이는 경향이 강하다.
사실 뭐든 구운 견과류를 카라멜로 코팅한 것이면 다 프랄린으로 분류 된다.
카라멜에 섞어서 오븐에서 구워도, 판형으로 식혀서 잘라내도, 볶아서 하나하나 코팅해도 다 프랄린이니 개인 취향껏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