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비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 영국 프로축구클럽인
더비 카운티 FC의 홈구장이다.
1997년에 기존의 노후화된 베이스볼 그라운드를 대체하기 위해 세워졌으며 개장 기념으로
UC 삼프도리아와의 친선경기가 열렸고, 경기는 1-0으로
UC 삼프도리아가 승리를 가져갔다.
공식 경기 개막전은
윔블던 FC와의 경기로, 애쉴리 워드와 스테파노 에라니오의 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두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과 멕시코 국가대표팀의 A매치 경기에서 나온
데이비드 베컴의 원더골이 이 곳에서 나온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