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필모그래피
연도
| 제목
| 역할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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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제작
| 각본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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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 아이 엠 데이비드
I am David | O
| O
| 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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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언어컴퍼니드 마이너스
Unaccompanied Minors | O
| ||||
2011
|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Bridesmaids | O
| O
| 단역[2]
| ||
2013
| 히트
The Heat | O
| O
| O
| 단역[4]
| |
2015
| 스파이
Spy | O
| O
| O
| 단역[6]
| |
2016
| 고스트버스터즈
Ghostbusters | O
| O
| O
| -
| |
2018
| 부탁 하나만 들어줘
A Simple Favor | O
| O
| |||
2019
| 라스트 크리스마스
Last Christmas | O
| O
| |||
202?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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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타
특징으로는 공식석상에서 뿐 아니라 촬영 현장에서나 언론과의 인터뷰 자리에서 수트를 즐겨 입는다. 다른 영화 감독들이 현장에서 티셔츠와 야구 모자 같은 편한 옷차림을 주로 입는데 비해, 약 50벌의 수트를 집에 장만해두고 촬영 현장에 입고 나타난다. 11살때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TV 시리즈 <모드>에서 주인공 남편이 정장을 입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를 졸라 처음으로 스리피스 정장을 장만했다고 한다. 성장하면서 캐주얼 차림에 익숙해졌지만, 신인 감독 때 스튜디오 간부와 가진 미팅 자리에서 그들이 갖춰 입은 수트가 그들의 힘을 보여주는 것처럼 보여서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수트를 입기 시작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