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 정보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80
| 100
| 15
| ||
폭포오르기
| たきのぼり
| Waterfall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
| -
| 풀죽음
| 20
| ||||
폭포를 거꾸로 오르듯 굉장한 기세로 상대에게 돌진한다.
물 타입 특수기에 파도타기가 있다면, 물리기에는 이게 있다. 대개 실전가치 0%인 비전머신 기술 중 파도타기와 함께 실전용으로 충분히 쓸 수 있는 비전머신으로 분류된다.
갸라도스[1], 대짱이의 상징과 같은 기술이다. 3세대까지는 파도타기에 밀려서 쓸 일은 없었지만, 4세대에 오면서 물리기로 바뀌고 부가 효과까지 붙으면서 입지가 상승하였다.
위력은 아쿠아테일과 찝게햄머보다 낮지만, 명중률은 더 높고 부가 효과도 있어서 성능이 밀리지 않는다. 찝게햄머는 배우는 포켓몬이 한정적이므로, 물리형 물 포켓몬의 주무기는 아쿠아테일과 이 기술 중에서 선택한다. 위력이 약간 떨어지기는 하지만, 풀죽음 효과가 있으며 명중률이 훨씬 안정적이므로,[2] 풀죽음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정도로 느리지 않는 이상 폭포오르기를 택하는 일이 많다. 울트라썬문에서 위력이 5 높은 아쿠아브레이크가 NPC기로 풀리면서 상대적으로 입지가 좁아지는 듯 했으나, 부가 효과가 일장일단이 있으며, 무엇보다도 여전히 못 배우는 물리형 물 포켓몬이 적지 않고(대표적으로 갸라도스, 대짱이), 반대로 폭포오르기를 못 배우는 물리형 물 포켓몬도 있기 때문에(대표적으로 킹크랩, 윽우지) 아직은 건재하다.
본래 1세대에선 왕콘치 계열의 전용기였지만, 2세대에선 비전머신으로 변경되었고 배우는 포켓몬도 많아졌다. 다만 모든 물 타입이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독파리, 라프라스, 암스타, 투구푸스, 장크로다일, 누오, 대포무노는 3세대부터 폭포오르기를 배울 수 있다.
비전머신으로서는 대개 스토리 최후반부에 얻어 대개 포켓몬리그 앞 챔피언로드에 들어가기 전 커다란 폭포[3]에서 사용하기 전까지는 쓸 일이 없다. 리그 클리어 후에나 이곳저곳의 숨겨진 도구나 던전 깊은 곳[4]에 들어가는 데 사용된다. 1세대에서는 비전머신도 아니고 폭포도 없었기에, 리메이크작에서 4섬의 얼음동굴에 쓰이게 된다. 5세대에서는 미혹의 숲에서 이상한사탕을 얻을 때나 11번 도로 기술머신 오버히트를 얻을 때, 14번 도로에서 풍요의 사당을 들를 때 말고는 쓸 일이 없다.
최후반부에 얻는 기술이라 그런지, 초중반에 지나는 길에 폭포로 막힌 장소에는 도무지 그 위치에 안 어울릴 정도로 강력한 도구들이 많이 숨어있다. 예를 들어 6세대의 경우 초반에 갈 수 있는 22번도로에서 파도타기와 폭포오르기로 숨겨진 장소가 있는데, 마지막 배지를 얻고 이 장소에 도달하면 지진 기술머신을 얻는다. 또한 포켓몬마을에서 폭포오르기를 쓰면 사이코키네시스를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메가대짱이와 상당히 잘 맞는 기술이기도 하다. 비가 내리면 스피드가 2배로 뻥튀기되는 쓱쓱 특성 덕분에 130족 아래의 포켓몬들에게 이걸 선공으로 치는데, 20%의 낮은 확률이긴 하지만 운만 좋으면 풀죽음효과로 상대를 바보로 만들어버리기에 좋다. 비바라기의 물타입 강화와 자속보정이 합해지면 총 180의 위력으로 이걸 사용하는 셈. 메가대짱이의 강력한 물리공격력도 한 몫 한다.
메가대짱이 외에는 용춤 갸라도스와도 궁합이 아주 잘 맞으며, 우격다짐 특성의 장크로다일은 이걸 자속보정+30% 강화된 156의 위력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4세대 이후로 갈수록 점점 심해지는 화력인플레 때문에 이 기술도 평가가 떨어지고 있는 편. 특히 물타입은 고위력기들이 전부 특수형에만 치중되어있고, 그에 비해 물리기가 꽤 부족하다보니 그나마 범용성 있는 게 폭포오르기가 끝이다. 그리고 아쿠아브레이크의 등장으로 이러한 시각은 더 커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8세대에서는 기술 자체는 변함이 없지만, 다이맥스 상태의 포켓몬은 풀죽음 상태가 되지 않아 간접하향을 당했다. 또한, 샤크니아도 기술레코드 습득이 가능하게 되어 폭포오르기의 수혜를 크게 볼 것으로 보인다.
1.1. 입수 방법
2. 기타
5세대가 처음 확정되었을 때 세레비넷에서 풀죽음 효과가 사라졌다는 오보를 내서 혼란을 준 바가 있었다.
현실에서 폭포오르기를 시전하는 물고기로는 연어와 플레코가 있는데, 플레코는 특이하게도 빨판 모양의 입을 폭포 벽에 붙여 기어오른다.
6세대에서는 사용자가 90도로 꺾고 정지 모션 그대로 바닥에 생기는 물기둥과 함께 올라간 뒤 상대의 발 밑에서 튀어나오는 형언할 수 없는 어색함을 보여줬지만, 7세대에서는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 바닥을 폭포로 만들어서 돌진하는 기술 이름에 걸맞는 자연스러운 연출이 되었다.
이 기술을 배우는 포켓몬은 대부분 물 타입이거나 진화 라인에 물 타입이 끼어 있다. 예외는 망나뇽, 뮤, 루기아, 라티남매, 레쿠쟈, 아르세우스, 케오퍼스, 빙큐보이지만, 이들도 뮤와 레쿠쟈, 아르세우스를 제외하면 모두 물과 관련이 있다.
또한 폭포오르기와 공중날기를 모두 배우는 일반 조류 포켓몬은 없다.
현실에서 폭포오르기를 시전하는 물고기로는 연어와 플레코가 있는데, 플레코는 특이하게도 빨판 모양의 입을 폭포 벽에 붙여 기어오른다.
6세대에서는 사용자가 90도로 꺾고 정지 모션 그대로 바닥에 생기는 물기둥과 함께 올라간 뒤 상대의 발 밑에서 튀어나오는 형언할 수 없는 어색함을 보여줬지만, 7세대에서는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 바닥을 폭포로 만들어서 돌진하는 기술 이름에 걸맞는 자연스러운 연출이 되었다.
이 기술을 배우는 포켓몬은 대부분 물 타입이거나 진화 라인에 물 타입이 끼어 있다. 예외는 망나뇽, 뮤, 루기아, 라티남매, 레쿠쟈, 아르세우스, 케오퍼스, 빙큐보이지만, 이들도 뮤와 레쿠쟈, 아르세우스를 제외하면 모두 물과 관련이 있다.
또한 폭포오르기와 공중날기를 모두 배우는 일반 조류 포켓몬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