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드래프트
순위
| 1순위
| 2순위
| 3순위
| 4순위
| 5순위
| 6순위
| 번외지명
|
이름
| 황재훈
| 김대호
| 강대호
| 김범준, 송제헌, 정현호, 송순보
|
3. 선수단
등번호
| 이름
| 포지션
| 등번호
| 이름
| 포지션
|
1
| GK
| 23
| FW
| ||
2
| MF
| 24
| DF
| ||
3
| DF
| 25
| 조문상
| MF
| |
4
| DF
| 26
| FW
| ||
5
| MF
| 27
| 김창훈
| MF
| |
6
| MF
| 28
| 송창호
| MF
| |
7
| MF
| 29
| |||
8
| MF
| 30
| DF
| ||
9
| FW
| 31
| GK
| ||
10
| FW
| 32
| DF
| ||
11
| 바그너
| FW
| 33
| 송제훈
| MF
|
12
| DF
| 34
| 김범준
| MF
| |
13
| 35
| ||||
14
| 36
| 황재훈
| DF
| ||
15
| DF
| 37
| 강대호
| DF
| |
16
| MF
| 38
| 맹진오
| DF
| |
17
| MF
| 39
| 정형호
| DF
| |
18
| FW
| 40
| |||
19
| 차지호
| DF
| 41
| 김대호
| GK
|
20
| MF
| 99
| FW
| ||
21
| 송동진
| GK
| |||
22
| DF
|
4. K-리그
4.1. 대회 개요
- 전년도의 14개팀과 강원 FC가 새롭게 참가하였다.
- 정규리그에서 각 팀은 2라운드씩 28경기를 소화하고 순위에 따라 3위-6위, 4위-5위가 6강플레이오프에서 맞붙고 둘의 승자가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붙고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2위팀과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승자는 1위팀과 챔피언결정전을 치루는 6강 플레이오프 방식이었다.
- 정규리그 1,2위 팀은 다음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확정짓고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FA컵 우승팀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
4.2. 경기 결과
4.2.1. 정규리그
4.2.2. 플레이오프
4.3. 결과
- 정규리그 28경기 14승 11무 3패(승점 53점)로 2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에 직행하였다.
- 플레이오프에서 성남 일화 천마를 만나 0대1로 패배하면서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4.4. 여담
- 9월 13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8:1로 승리하며 K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 플레이오프 성남 일화 천마와의 경기로 시즌 홈 무패 기록이 깨지는 동시에 시즌 내내 성남에 이기지 못하면서 중요한 순간마다 발목을 잡히며 성남과도 확실한 라이벌, 악연 관계를 형성했다.
5. AFC 챔피언스 리그
5.1. 대회 개요
- 이번 대회부터 참가팀이 대폭 확대되 UEFA 챔피언스 리그와 같은 형태로 32강 조별리그로 시작해 16강 토너먼트 우승팀을 결정된다.
- 조별리그와 16강 단판까지는 동서로 나뉘어 진행되고 이후 동서가 합쳐져 홈앤어웨이로, 결승전은 중립지역에서 단판승부로 진행된다.
5.2. 경기 결과
5.2.1. 조별리그
5.2.2. 토너먼트
5.3. 결과
2009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
세 번째 우승
|
- 조별리그에서 6경기 3승 3무(승점 12점)로 무패를 기록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 결승에서 강호 알 이티하드를 2대1로 물리치고 11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면서 AFC 챔피언스 리그 최다 우승팀이 되었다.
- 결승에서 선제골을 넣은 노병준이 대회 MVP를 수상했다.
- 데닐손 이 7득점으로 득점순위 3위를 기록했다.
5.4. 우승반지
파일:포항ACL우승반지.jpg
2009년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K리그 최초로 우승 반지를 제작하여 선수단 전원과 사무국 직원 전원에게 지급되었다.
야구와 달리 축구는 별도로 우승반지를 제작한다거나 하는 문화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K리그 최초였다.
2009년 11월 우승 직후 대호브리아노라는 업체를 통해 약 1개월에 걸쳐 순금과 백금을 이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제작 비용이 반지 1EA당 60~70만원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2014년 전북 현대 모터스가 K리그 우승을 기념하며 우승반지를 제작하기도 하였다.
2009년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K리그 최초로 우승 반지를 제작하여 선수단 전원과 사무국 직원 전원에게 지급되었다.
야구와 달리 축구는 별도로 우승반지를 제작한다거나 하는 문화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K리그 최초였다.
2009년 11월 우승 직후 대호브리아노라는 업체를 통해 약 1개월에 걸쳐 순금과 백금을 이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제작 비용이 반지 1EA당 60~70만원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2014년 전북 현대 모터스가 K리그 우승을 기념하며 우승반지를 제작하기도 하였다.
5.5. 여담
- 2009년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으로 인해 벌어들인 수입이 짭짤하다. 상금 150만 달러에 챔피언스 리그 스폰서인 도요타로부터 축하금 2만 달러, 게다가 페어 플레이 상까지 받으며 2만 달러를 챙겨 결승전 하루에만 154만 달러를 챙겼다. 또한 조별리그와 토너먼트에서 약 50만 달러를 받았다. 그리고 우승을 통해 진출하게 된 FIFA 클럽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하며 250만 달러를 가져가 2009년 상금으로만 450만 달러(약 52억 원) 넘게 벌어들였다.
6. 리그컵
6.1. 대회 개요
- 피스컵 조직위원회에서 지원하면서 대회 명칭이 피스컵 코리아 2009로 결정되었다.
- 각 조 1, 2위 팀과 AFC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한 네 팀이 모여 홈앤어웨이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6.2. 경기 결과
8강 1차전
| ||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2009년 7월 8일
| ||
포항
| 3
| 유창현(39분,47분)
스테보(62분) |
수원
| 0
| |
승
| ||
8강 2차전
| ||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2009년 7월 22일
| ||
수원
| 0
| |
포항
| 1
| 송창호(41분)
|
승
| ||
6.3. 결과
2009 피스컵 코리아 우승
|
두 번째 우승
|
6.4. 여담
7. FA컵
7.1. 대회 개요
- 2009년 5월13일부터 11월8일까지 전국 각 팀 홈구장에서 열렸다.
- 전년도 성적 기준으로 대학 10개팀, K3리그 5개팀, 2종클럽 3개팀이 예선을 거쳐 3개팀으로 추린뒤 본선부터 K리그 15개팀, 내셔널리그 14개팀, 예선통과 3개팀이 참가하는 32강전이 진행된다.
7.2. 경기 결과
7.3. 결과
7.4. 여담
- 시즌 내내 성남에 이기지 못한 징크스가 여기서도 이어지며 8강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이후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성남을 만나 패하며 다시 한 번 발목이 잡힌다.
- 시즌 내내 성남에 이기지 못한 징크스가 여기서도 이어지며 8강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이후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성남을 만나 패하며 다시 한 번 발목이 잡힌다.
8. FIFA 클럽 월드컵
8.1. 대회 개요
8.2. 경기 결과
준준결승
| ||
VS TP 마젬베
| ||
2009년 12월 11일
| ||
마젬베
| 1
| 베디(28분)
|
포항
| 2
| 데닐손(50분,78분)
|
승
| ||
3·4위전
| ||
VS 아틀란테
| ||
2009년 12월 15일
| ||
포항
| 1(4)
| 데닐손(42분)
|
아틀란테
| 1(3)
| 마르케스(46분)
|
승부차기 승
| ||
8.3. 결과
- 준준결승에서 CAF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 TP 마젬베를 상대로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 3·4위전에서 바르셀로나에 패한 CONCACAF 챔피언스 리그 아틀란테를 만나 준결승전 퇴장의 여파 때문에 전반적으로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1:1로 경기 종료, 결국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이기고 3위로 대회를 마쳤다.
[1] 참고로 이 당시 분요드코르는 우즈베키스탄 국대급 수준의 멤버에 히바우두라는 거물 용병이 더해졌고, 여기에 감독에 스콜라리를 임명하는 등 아시아판 갈락티코를 추진하고 있던 강팀이었다.[2] 참고로 이 당시 분요드코르는 우즈베키스탄 국대급 수준의 멤버에 히바우두라는 거물 용병이 더해졌고, 여기에 감독에 스콜라리를 임명하는 등 아시아판 갈락티코를 추진하고 있던 강팀이었다.[3] 교체카드를 전부 사용한 시점에 골키퍼가 퇴장당하여 데닐손이 임시로 골키퍼 장갑을 끼게 되었다.[4] 비록 패배했지만 에스투디안테스는 결승전에서 FC 바르셀로나를 경기 내내 몰아붙여 쩔쩔매게 할 정도로 강한 팀이었으므로 포항 입장에서는 충분히 자존심을 세웠다고 할 만하다.[5] 교체카드를 전부 사용한 시점에 골키퍼가 퇴장당하여 데닐손이 임시로 골키퍼 장갑을 끼게 되었다.[6] 비록 패배했지만 에스투디안테스는 결승전에서 FC 바르셀로나를 경기 내내 몰아붙여 쩔쩔매게 할 정도로 강한 팀이었으므로 포항 입장에서는 충분히 자존심을 세웠다고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