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내용
원래는 고성 거진읍 냉천리에 위치한 건봉사에서 처음 만들어진 불상으로, 1465년(세조 11년) 왕의 명으로 건봉사에 세조의 원당으로서 왕의 위패를 봉안하는 어실각(御室閣)을 설치할 때 함께 조성된 것이다.
훗날 사명대사가 일본에서 가져 온 진신 사리를 건봉사 낙서암에 임시로 봉안하면서 가지고 나왔으며, 이후 임진왜란 시기 내내 몸에 지니고 다니며 호신불로 모신 원불(願佛)이다.
2007년 9월 민간에 공개되었다.SBS : 사라진 사명 대사 호신불 100여년만에 찾았다 불상 복장 내에서 사명 대사가 지금으로부터 450년 전 40대 때 직접 쓴 친필 발원장을 발견하였고, 그 발원장에 사명 대사의 친필 수기(싸인)이 최초로 수록되어 있음이 확인되었다.
불상 자체는 고려 시대 말에 몽골을 통해 유입된 티베트 불교의 불상 양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고려 - 조선으로 계승되는 한국의 불상 양식을 연구하는데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된다. 또한 조선 세조 시기의 흥불 정책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현재 보물 지정을 신청한 상태이다.
훗날 사명대사가 일본에서 가져 온 진신 사리를 건봉사 낙서암에 임시로 봉안하면서 가지고 나왔으며, 이후 임진왜란 시기 내내 몸에 지니고 다니며 호신불로 모신 원불(願佛)이다.
2007년 9월 민간에 공개되었다.SBS : 사라진 사명 대사 호신불 100여년만에 찾았다 불상 복장 내에서 사명 대사가 지금으로부터 450년 전 40대 때 직접 쓴 친필 발원장을 발견하였고, 그 발원장에 사명 대사의 친필 수기(싸인)이 최초로 수록되어 있음이 확인되었다.
불상 자체는 고려 시대 말에 몽골을 통해 유입된 티베트 불교의 불상 양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고려 - 조선으로 계승되는 한국의 불상 양식을 연구하는데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된다. 또한 조선 세조 시기의 흥불 정책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현재 보물 지정을 신청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