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1세대에는 프로그램 버그 때문에 타입 상성 관계가 엉뚱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 불꽃 타입이 얼음 타입에 1배 피해를 입고, 에스퍼 타입이 고스트 타입 공격을 무효화했다. 이러한 버그들은 강철 타입과 악 타입이 추가된 2세대에서 수정되었으며, 이 때 정립된 상성 관계는 6세대에서 페어리 타입이 추가될 때까지 유지되었다.
3세대까지는 기술의 타입이 무엇이냐에 따라 물리/특수가 결정되었는데, 그 분류는 다음과 같다.
3세대까지는 기술의 타입이 무엇이냐에 따라 물리/특수가 결정되었는데, 그 분류는 다음과 같다.
- 특수: 풀, 불꽃, 물, 전기, 얼음, 에스퍼, 드래곤, 악
하지만 4세대부터는 각 기술마다 물리/특수/변화 카테고리가 나뉘어져, 각각 포켓몬의 공격과 특공에 따라 위력이 변하게 되었다. 이 시스템으로 이득을 본 포켓몬들[21]이 많지만, 일부 피해를 본 포켓몬들[22]도 일부 있다.
기술의 타입과 기술을 쓰는 포켓몬의 타입이 일치하면 기술의 위력이 증가하는데, 일반적으로는 1.5배 증가하지만, 특성이 적응력인 경우엔 2배로 증가한다. 이를 '자기속성 보정'이라고 하며, 흔히 자속보정이란 줄임말로 통한다.[23] 대표적으로 피카츄의 10만볼트.
또한 일부 타입의 경우, 특정 상태이상을 무시하거나 특정 기술들을 무효화시킬 수 있다. 각 타입별 종류 문서 참고.
3. 종류
4. 상성
파일:attachment/타입상성.png
타입이 2개 이상인 경우,[24] 전체적인 내성은 각 타입의 내성의 곱연산으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 벌레/강철 타입인 핫삼의 경우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타입이 2개 이상인 경우,[24] 전체적인 내성은 각 타입의 내성의 곱연산으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 벌레/강철 타입인 핫삼의 경우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 불꽃 타입 기술엔 두 타입 모두 2배 피해를 받으므로, 결과적으로 2×2=4배의 대미지를 받는다.
- 바위 타입이나 비행 타입 등의 공격은 한 쪽의 약점을 다른 한 쪽이 상쇄하므로, 2×½=1배의 대미지를 받는다.
- 풀 타입 기술엔 두 타입 모두 ½로 반감하므로 ½x½= ¼배의 대미지를 받는다.
- 독 타입 공격의 경우 강철 타입이 무효화하므로, 1×0=0이 되어 대미지를 입지 않는다.
이 곱연산 계산식은 특성에 의한 피해량 증가와 함께 적용된다. 예를 들어 건조피부 특성을 지닌 파라섹트의 경우, 불꽃 타입 기술에 의한 피해를 입으면 풀/벌레 타입 조합에 의한 피해와 건조피부의 추가 피해량이 다 적용되어 2×2×1.25=5배의 대미지를 받는다.
4.1. 상성 관계 이해하기
각 타입들 간의 상성 관계 중 일부는 직관적으로 이해가 된다. 즉,현실의 상식, 이미지에 기반해서 생각하면 쉽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다.
- 노말[28]
- 바위, 강철에게 효과가 별로다: 일반인은 단단한 바위나 금속을 손으로 두 동강 낼 수 없으므로 자연스럽다.
- 고스트와는 서로 효과가 없다: 유령과 사람은 서로 만날 수 없으니 당연히 공격을 못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 불꽃
- 풀
- 물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식물들은 물을 흡수하여 성장한다.
- 땅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풀이 뿌리를 박고 자라나려면 땅이 필요하다.
- 바위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식물은 바위틈 사이로 뿌리를 뻗어서 바위를 부술 수 있다.
- 불꽃에게 효과가 별로다: 풀은 불을 끄기는커녕 오히려 불을 크게 키운다.
- 비행에게 효과가 별로다: 나무는 보통 새의 보금자리가 되므로 자연스럽다.
- 강철에게 효과가 별로다: 나무는 쇠를 부술 수 없다.
- 물
- 불꽃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불을 끄는 게 물이므로 자연스럽다.
- 바위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풍화 작용. 계곡만 가도 바위가 흐르는 계곡물에 깎이고 닳아진 것을 볼 수 있다.
- 땅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홍수로 침수되는 땅이나 비가 많이 오면 지반이 약해지는 것을 생각하면 자연스러우며, 또한 비가 올 때 흙이 축축해지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
- 전기
- 물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물로 인한 감전 사고가 빈번함을 생각하면 자연스럽다.[32]
- 비행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새의 날개가 감전되어 날 수 없게 된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럽다. 또한 번개는 하늘에서 떨어지는데, 누구보다 하늘에 가까이 있는 비행 물체는 가장 번개에 맞기 쉽다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
- 풀에게 효과가 별로다: 나무로 만들어진 물건 부도체이기 때문에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 나무가 번개에 맞으면 불타거나 일부분이 파괴되니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데, 대부분은 동물은 번개를 맞으면 매우 높은 확률로 즉사한다.
- 비행
- 풀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곡식이나 과일을 쪼아먹는 새들이나 태풍이나 허리케인 등, 강풍으로 나무가 뽑히는 것을 떠올리면 자연스럽다.
- 벌레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비행할 수 있는 동물 중, 벌레를 잡아먹는 새를 떠올리면 자연스럽다.
- 격투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격투가의 공격은 날아다니는 새에게 닿지 못하는 반면, 새는 자유롭게 격투가를 공격할 수 있으므로 자연스럽다.
- 바위, 강철에게 효과가 별로다: 단단한 물체를 부리로 쪼아봤자 멀쩡하므로 자연스럽다.
- 땅
- 바위, 강철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만들어진 단단한 빌딩이라도 강력한 지진 한 방이면 무너진다는 것을 떠올리면 자연스럽다.
- 독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폐기물이나 쓰레기를 땅에 처리하여 묻는다는 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 땅이 독에 대한 내성이 없다면 비닐 하나 파묻어도 바로 토양 오염이 일어날 것이다.
- 전기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위와 마찬가지로 땅 속으로는 전기가 그대로 흘러가 버리므로 자연스럽다.
- 풀, 벌레에게 효과가 별로다: 풀과 벌레는 흙으로 덮어도 그 위로 뚫고 나올 수 있으므로 자연스럽다.
- 비행에게 효과가 없다: 하늘로 날아오르면 지진 같은 재해에 영향을 받지 않으니 자연스럽다.
- 벌레, 독, 에스퍼
- 벌레는 풀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벌레들은 식물이 주 식량이므로 자연스럽다.
- 독은 풀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제초제로 잡초를 말라죽게 하니 자연스럽다.
- 에스퍼는 격투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힘만 센 사람은 똑똑한 사람의 계략에 말려들어 지기 마련인 점을 떠올리면 자연스럽다. 멀리서 달려드는 격투가를 원거리에서 초능력으로 손쉽게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도 된다.
- 독은 고스트에게 효과가 별로다: 이미 죽은 시체나 유령에게는 독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다.
- 벌레는 독에게 효과가 별로다: 벌레는 독극물을 먹다가 죽을 수 있으므로 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다.
- 벌레는 강철에게 효과가 별로다: 단단한 강철을 벌레는 부술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다.
- 독은 땅, 바위에게 효과가 별로다: 독을 땅에 뿌려봤자 시간이 지나면 땅이 저절로 독을 분해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고, 바위 표면에 독을 발라봤자 흡수는 될지언정 아무런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 독은 강철에게 효과가 없다: 금속이나 기계에는 독극물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다.
- 바위, 강철
- 강철, 바위는 얼음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단단한 물체는 얼음을 쉽게 깨트릴 수 있다.
- 바위는 벌레, 비행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사냥돌로 새를 사냥하는 것과 돌멩이로 벌레를 쉽게 짓이겨 죽일 수 있는 것을 떠올리면 된다. 특히 돌떨구기 같은 연출의 기술에 당하는 새 포켓몬은 돌에 깔려 더 이상 날지 못하는 것으로 상상할 수 있다.
- 땅, 바위는 불꽃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흙으로 불을 끌 수 있고, 바위는 불에 전혀 안 타니 자연스럽다.
- 강철은 물에게 효과가 별로다: 금속들이 물에 닿으면 녹슬어지므로 자연스럽다. 칼로 물 베기라고 생각해도 된다.
- 강철은 전기에게 효과가 별로다: 강철은 전기가 통하는 도체이므로 자연스럽다.
- 격투
- 악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정의의 용사가 악당을 때려잡는 건 만화나 소설 등에서 흔한 클리셰다.
- 바위, 얼음, 강철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태권도의 격파로 단단한 것을 부순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럽다.
- 노말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일반인은 운동 선수를 힘으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떠올리면 자연스럽다.
- 독에게 효과가 별로다: 격투는 신체를 이용한 공격이기에 독극물에 닿으면 오히려 자기가 피해를 입는다.
- 비행에게 효과가 별로다: 날아다니는 물체에 펀치를 힘껏 해봤자 닿지 않으니 자연스럽다.
- 고스트에게 효과가 없다: 유령은 벽과 물건을 통과할 수 있으니 인간의 주먹이나 발도 그대로 몸을 통과한다.
- 에스퍼에게 효과가 별로다: 격투가는 초능력자를 이기지 못한다.
- 얼음
- 드래곤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공룡이 빙하기에 멸종했다는 것을 떠올릴 수 있다. 또한 드래곤은 보통 변온동물인 파충류로 묘사되기에 추위에 약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 비행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비행 타입을 익룡이라 생각하면 공룡과 마찬가지로 빙하기에 멸종했다는 식으로 이해하면 된다. 또한 눈이나 우박은 하늘에서 떨어지는데, 번개와 마찬가지로 하늘에 가까이 있으니 맞기 쉽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새의 날개가 얼어 날 수 없게 된다는 점은 덤.
- 땅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땅이 얼면 땅을 파내는 게 쉽지 않고, 사람이 다니기에 미끄러우며, 경작할 수 없게 되어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자연스럽다.
- 풀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풀은 대부분 추위나 서리에 약한 것을 생각하거나 오이 같은 경우 추위에 굉장히 약하므로 자연스럽다.
- 물에게 효과가 별로다: 얼음을 띄운 물이 차가워지기만 할 뿐이라는 걸 생각하면 자연스럽다.
그러나 직관적으로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더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몇 가지 억지 가설을 세워 끼워맞추는 것이 최선이다. 주로 악, 고스트, 에스퍼 같은 "추상적"인 타입의 상성이 여기에 속한다.
- 벌레, 고스트, 악은 에스퍼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에스퍼 타입을 사람의 정신에 비유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 중 세 가지가 벌레, 유령, 그리고 어둠[35]이기 때문에 약하다고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주눅 특성도 발동 조건이 이 세 타입 기술(+ 8세대부터 위협 특성)에 맞는 것인데, 무서워서 주눅이 든다고 생각하면 납득이 더 갈 것이다.근데 주눅이 들었는데 왜 빨라지는 걸까?주눅이 들면 있는 힘껏 달려 도망치니까 그런가 보다 - 고스트는 같은 고스트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귀신을 쫓기 위해 보다 강한 기를 지닌 귀신을 불러낸다고 생각하면 된다. 죽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건 같은 죽은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 드래곤은 같은 드래곤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용용 죽겠지?엄청난 힘을 가진 드래곤을 상대하려면 동등한 힘을 지닌 드래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된다.[36] 사실상 중생대를 지배했던 생물인 공룡이 과거에는 경쟁 상대가 공룡밖에 없었다는 포지션을 인용한 것일 수도 있다. - 페어리는 격투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사실 이건 밸런스 조절에 가깝지만, 주먹질이 지나치면 폭력이 되어 악과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작고 연약해 보이는 요정을 주먹으로 때리기는 좀 꺼려진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혹은, 정의의 용사가 신성한 존재의 수하로 나오는 것, 즉 격투 쪽의 서열이 낮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 독, 강철은 페어리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요정 설화에 따르면, 요정이 산업 시대에서 사라져서 전멸한 계기가 중금속과 화학 물질의 대두라는 이야기가 있다. 또 서양 전승에서 흔히 요정은 쇠에 약하다는 설정이 많아 이를 차용했을 수도 있다. - 악은 고스트에게 효과가 굉장하다
지옥에 있는 악마와 지옥으로 내려간 사람의 영혼을 생각하면 된다. - 불꽃, 물, 풀, 전기는 드래곤에게 효과가 별로다
대부분의 판타지에서 드래곤은 마법의 시조격으로, 물, 불꽃, 풀, 전기와 같은 원소 계열 마법을 부리는 입장이라, 원소 계열 공격은 잘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 드래곤은 강철에게 효과가 별로다
이쪽 역시 밸런스 조정에 가깝지만, 서양 설화에선 주인공이 특수한 방패나 갑옷으로 드래곤의 공격을 막는 장면이 흔하다. - 벌레는 페어리에게 효과가 별로다
동화에서 요정은 벌레를 돌봐 주거나 수하나 전령 등으로 부리는 존재로 묘사되므로 벌레의 서열이 낮다고 생각하면 된다. - 벌레는 고스트에게 효과가 별로다
공포물에서 거미, 지네 같은 음침한 벌레가 유령의 묵인하에 유령 출몰 지역에 서식하며, 유령이 벌레들을 이용해 겁을 주는 경우도 보이므로 벌레의 서열이 낮다고 생각하면 된다. - 격투와 벌레는 서로 효과가 별로다
벌레가 너무 작기 때문에 물리적인 기술로는 잡기가 어렵고, 대체로 체육관이나 바깥에 나온 벌레는 잠깐 가려울 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벌레는 드물다. 또는 딱정벌레의 외피가 딱딱한 걸 생각하면 된다.사이타마와 모기의 관계를 이해하면 된다. - 에스퍼는 악에게 효과가 없다: 악마는 한낱 인간인 초능력자 따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거나, 정신계 초능력이 지나친 악의 혹은 광기는 조종하지 못하는 등의 상황을 떠올린다.
- 페어리는 불꽃에게 효과가 별로다: 밸런스 조정에 가깝지만,
굳이예를 들자면 요정은 대부분 숲 같은 나무진 곳의 정령인지라 불에 강하지 않다고 보면 된다.
포켓몬스터 게임을 충분히 즐기지 않은 유저 기준으로는, 대체로 이렇게 억지로 납득하며 외우는 게 최선이다.
4.2. 오히려 역상성이 될 수 있는 경우
포켓몬스터 상성 관계의 모티브 가운데에서도 예외인 경우가 있는데, 아래 예시들은 거꾸로 배틀 하에 그것을 충족시키는 경우이거나 프리즈드라이같은 역상성기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이렇게 역발상이 가능한 이유는 불꽃 타입 기술이 불을 이용한 공격이냐, 열을 이용한 공격이냐, 물이 수분의 개념인지 아닌지, 물의 수압이 센지 약한지, 풀 타입이 작은 풀인지 커다란 나무인지 등등의 이미지 연상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
* 강철과 불꽃: 불의 화력이 약하면 강철을 녹이는 것은 씨알도 안 먹힌다. 현실의 강철은 녹는점이 섭씨 1500도 이상이므로 절대로 쉽게 녹일 수 없다. 냄비나 방화셔터, 보일러, 난로가 왜 괜히 강철재질일까? 또한 왜 강철보다 구리가 먼저 사용되었을까 생각해보자.
* 강철과 물: 강철은 물이 묻으면 녹슬기 쉽다고 하는데 사실 강철도 강철나름. 특수한 강철인 스테인레스강은 물과 접촉해도 멀쩡할정도로 내식성이 좋다.또한 페인트칠,도금등의 방법으로 강철의 부식을 예방할수있다.
* 독과 땅, 강철: 독 공격은 땅과 강철 포켓몬에게 각각 효과가 별로거나 아예 없지만, 현실에서는 오히려 쓰레기에 나온 독으로 인해 토양이 오염되거나, 염산 같은 산성 독 물질은 금속을 녹게 할 수 있다. 또한 녹은 금속 물질의 최악의 천적이며, 비둘기 배설물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교량 붕괴사고의 한 원인이라고 뽑았다.[38]
* 풀과 독: 독 공격은 풀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하며 앞서 말했듯 제초제로 잡초를 말라 죽게 하는 경우가 있으나, 반대로 열매와 약초를 이용하여 우리 몸의 독소를 빼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 풀과 벌레: 식충식물은 오히려 벌레를 잡아먹는다. 포켓몬스터에도 식충식물인 우츠보트, 무스틈니가 있지만, 벌레한테 오히려 당하는 뒤집힌 먹이사슬이 되어버렸다. 우츠보트는 독 타입이 벌레 공격을 반감하지만, 무스틈니는 단일 풀 타입이라 벌레 공격이 효과적이다.
* 전기와 풀: 전기 공격은 풀 포켓몬에게 효과가 별로지만, 현실에서는 낙뢰 발생 시 나무 안에 숨으면 위험하다고 할 정도로 낙뢰는 나무를 박살낸다.
* 물과 전기: 일반적으로 물은 전기에 통해 치명적인 대미지를 주지만, 강한 폭우로 인해 전기가 끊기는 경우가 있다.
* 불꽃과 물: 대표적인 역발상으로, 물과 불의 관계를 수분과 열의 개념으로 이해했을 때 물은 불을 그냥 꺼버리지만, 반대로 고온의 열은 물을 증발시켜 수분을 없애버린다. 냄비 안의 끓는 물을 생각해보자. 게다가 물이 불을 끄는 게 가능한 경우는 어디까지나 일반화재 한정이다. 유류나 금속화재를 물로 끄려고 했다가는 오히려 역효과만 난다.
* 바위와 격투, 강철: 바위 공격은 격투 포켓몬에게 효과가 별로며 바위 포켓몬 자체도 격투 공격에 카운터를 당하지만, 현실에서는 낙석으로 강한 운동선수라도 죽는 경우가 있다. 또한 강철 역시 바위한테 역으로 공격당할 경우 손상될수있다.
* 강철과 전기: 강철 공격은 전기 포켓몬에게 효과가 별로지만, 과학적으로 생각해보면 강철은 자유전자가 많은 도체이기 때문에 외부에 자기장이 걸려도 내부 자기장은 0이 된다. 즉, 반대로 전기 공격이 강철 포켓몬에게 효과가 별로거나 없어야 한다. 엘리베이터 내부에서는 통화가 되지 않는 것이나 자동차 내부가 번개로부터 안전한 것도 이러한 원리.
* 강철과 땅: 강철 포켓몬은 땅 공격에 2배의 대미지를 받고 땅 포켓몬은 강철 공격에 부가 대미지를 받지 않지만, 앞서 나온 강철 타입의 상성에 대한 이야기처럼 포크레인, 드릴, 불도저, 곡괭이, 삽 등의 쇠로 만든 연장이나 기계는 땅에 구멍을 파거나 땅의 단단한 지표면을 부숴버리는 등, 현실에서는 강철도 똑같이 땅한테 부가 대미지를 주는 게 가능하다.
* 벌레와 비행: 일반적으로 새는 벌레를 쪼아 잡아먹지만, 타란툴라 같은 벌레는 오히려 작은 새를 사냥하고 다닌다. (이는 전툴라가 전기 타입을 겸하는 것으로 얼추 적용되었다.)
* 풀과 강철: 강철 포켓몬은 풀 공격을 반감하지만, 쓰러지는 나무가 자동차에 향해 쓰러지면 자동차는 박살이 날 수 있다.
* 에스퍼와 악: 악 포켓몬은 에스퍼 공격을 씹어먹지만, 대부분의 작품 속에서 보면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악당들을 물리치는 내용들이 많다.
* 악과 격투: 격투 포켓몬은 악 공격을 반감하고 격투 공격도 악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하며 현실에서도 치한들은 힘 센 사람 앞에서 꼼짝 못하지만, 반대로 달콤한 말로 속여 사기를 치거나 승부조작을 유도하거나, 속임수를 써서 당하게 만든다. 더 나아가 세상이 여러모로 하도 험악해서 정의 구현이 어렵다는 것이 더욱 큰 예시가 될 수 있다. 용사가 타락하여 마왕이나 그와 비슷한 존재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
* 고스트와 악: 악 포켓몬은 고스트 공격을 반감하고 고스트 포켓몬의 천적이지만, 살인 같은 흉악한 범죄를 저질렀을 때 피해자의 영혼이 범죄자의 곁을 떠돌아 괴롭게 하기에 역상성이 상성이 될 수 있다.
* 악과 벌레: 벌레 공격은 악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하지만, 현실에서는 사이코패스가 좋은 예시며 벌레를 비롯하여 동물들을 학대하는 성향이 강하는 것이 사이코패스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 악과 페어리: 페어리 타입이 상징하는 요정, 빛 등의 신성한 존재가 어둠에 의해 타락하는 경우는 대중매체에 매우 많이 등장한다. 위의 악과 격투의 관계와 마찬가지로 순진무구하게 살아가기에는 세상이 너무 험악하다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
* 격투와 독: 독 있는 동식물에게 해를 가하면 본인만 큰 화를 당하기 때문에 효과가 별로지만, 땅꾼이나 베어 그릴스 같은 사람에게 오히려 당한다.
* 비행과 강철, 바위: 비행은 이들 상대로 효과가 별로이지만, 현실에서는 강풍이 불어 버리면 돌이든 조형물이든 날아가 버려 박살나 버린다.
* 불꽃과 바위: 바위는 불에 강하지만, 예외적으로 불의 화력이 매우 강력하다면 바위도 녹을 수 있다. 바위가 열을 받아 녹아 액체가 된 것이 바로 용암이다.
* 얼음과 강철: 강철 포켓몬은 얼음 공격을 반감하고 강철 공격도 얼음 포켓몬에 효과가 굉장하지만, 현실에서는 겨울철에 수도관 동파 사고가 일어나 수도관을 깨뜨린다. 무엇보다 철은 저온에 상당히 취약하다.덤으로 액체질소로 냉각시 얼음은 더더욱 강력해지는 반면 강철은 쉽게 박살난다.즉 온도가 낮으면 낮아질수록 얼음은 더 강력해지지만 강철은 오히려 부셔지기쉽게 된다.타이타닉을 비롯해 선박이 빙산에 충돌해 침몰하는 사고로 더러있다.
* 얼음과 불꽃: 불꽃 포켓몬은 얼음 공격을 반감하는데, 현실에선 차가우면 불을 붙이기 힘들어지며 불이 붙더라도 에너지를 빠르게 빼앗겨 쉽게 꺼질 수 있다. 실제로 액체 질소 등, 극저온을 이용해 불을 끄는 소화 도구도 존재한다.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는 건 덤. 그래서 타 게임의 상성 관계에서는 얼음이 불꽃에 강하다는 설정이 있기도 하다.
* 바위와 풀: 풀 공격은 바위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하며 현실에서 풀이 바위를 부수고 자라나는 사례가 있지만, 반대로 돌로 만든 돌도끼를 이용하여 나무를 베는 경우도 있다. 아니면, 돌멩이로 풀을 으깨는 경우도 있다.
* 땅과 풀: 풀 공격은 땅 포켓몬에 효과가 굉장하고, 풀 포켓몬도 땅 공격을 반감하며, 좋은 흙에서는 풀이 무성히 자라지만, 반대로 운동장 흙과 같은 안 좋은 땅에서는 식물이 자라지 않으며, 안 좋은 땅에다 옮겨 심으면 식물이 죽을 수 있다.
* 풀과 불꽃: 기본적으로 풀은 불에 잘 타며 현실에든 가상이든 풀은 불꽃에 약하지만, 예외로 후라이팬에 불이 붙었을 때 배춧잎을 쌓아두면 불이 꺼진다. 산소 차단이 이유이긴 하지만.
* 땅과 물: 홍수가 나면 땅이 다 쓸려간다고 하지만, 반대로 둑을 만들어 물을 막기도 한다. 오행설에서는 토극수로 땅이 물을 이기는 것으로 생각하며, 4원소설에 속성 상성 관계를 부과할 때도 불>공기>땅>물>불 순으로 나올 때가 많다.
4.3. 반영이 안 된 상성 관계
일부 자연스러운 현상들이 보이지만, 포켓몬스터에서는 반영이 안 된 경우가 있다. 이유는 밸런스 문제로 추측할 수 있다. 반영이 안 된 상성은 예를 들어 다음과 같다.
- 독 공격은 물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현실에서는 바다에서 둥둥 떠다니는 쓰레기들과 배의 침몰로 인한 기름 유출 등. 저런 환경오염 따질 필요도 없이 당장 어항에 독을 풀어보자.
뭐?어지간한 물고기는 전부 몰살이다. 이렇듯 독 공격은 물 포켓몬에 강해야 하지만, 포켓몬스터에서는 그렇지 않다.[45] - 벌레 공격은 페어리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벌레들은 요정들을 잡아먹으니 강해야 하는데, 포켓몬스터에서는 오히려 벌레 공격이 페어리 포켓몬에게 반감되는 모습을 보인다.[46]
- 독 공격은 벌레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살충제로 모기를 잡거나 농약을 하여 해충들을 잡는 것을 보면 강해야 하는데, 포켓몬스터에서는 그렇지 않다. 다만, 1세대에서는 독 타입과 벌레 타입이 서로 효과가 굉장한 관계였다.
- 얼음 공격은 벌레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수생 곤충들이나 지네, 거미 같은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곤충들은 파충류인 드래곤 타입처럼 변온 동물이라 추위에 약하다. 대부분의 곤충들이 겨울잠을 자는 이유가 이 때문. 사실상 밑에도 있듯이 얼음 공격은 풀이 아닌 벌레한테 2배의 대미지를 줘야 자연스럽다.[47] 하지만 벌레 타입 포켓몬들의 대부분이 방어력이 형편없으며 벌레 타입 자체의 방어상성도 좋은게 아니라 반영이 안 된 것으로 예상된다.
- 페어리 공격은 고스트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빛을 다루는 종족이라는 이미지상, 암적인 이미지를 가진 고스트 포켓몬에 강해야 하지만, 반영이 되지 않았다. 반영이 되었더라면 상단에 언급한 빛(성(聖)) 속성 개념이 더 명확해졌을 것이다.[48]
- 페어리 공격은 풀 포켓몬에게 효과가 별로거나 아예 없어야 한다: 워크래프트 시리즈 등, 대중매체에서는 나무정령/세계수가 엘프나 요정들을 직접 다스리거나 숭상이나 수호의 대상이 되는 묘사가 많이 나온다. 게다가 포켓몬의 페어리 타입은 빛 속성을 겸하기 때문에 어설픈 빛 공격은 맛있는 광합성 양분으로 전락할 뿐이다. 다만, 풀이 페어리를 무효로 받아내게 만들겠다면 아군 페어리가 아군 풀에게 변화기를 걸게 하기 위한 예외조항을 넣어야 한다. 참고로 현재 페어리 공격과 풀 타입 방어상성의 대우를 보면 이 관계가 이루어져도 무방하다.
- 악 공격은 강철 포켓몬에게 효과가 별로여야 한다: 용사들이 쇠로 만든 갑옷과 무기로 무장하여 악당과 싸우거나, 강철처럼 굳은 마음은 악에 강한 느낌을 준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5세대까지는 강철 포켓몬이 악 공격을 반감했다.
- 에스퍼 공격은 노말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일반인이 초능력자를 상대할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없다. 예외.
- 악 공격은 노말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나쁜 짓을 하는 범죄자가 일반인들한테 정신적 충격을 주어 생활을 못하게 만드는 것을 생각하면 자연스럽지만 반영이 안 되었다. 아마 노말 타입이 현재 포켓몬 타입 중에 제일 많은 축에 속하기 대문에 악 타입의 사기성을 막기 위해 한 패치일 것이다. 원래 악 타입이 추가되었을 당시에는 노말 타입이 악 타입에게 약점을 찔릴 예정이었으나 이와 같은 이유로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
- 비행 공격은 풀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하지 않아야 한다: 식물을 취하는 것은 작은 새나 딱따구리 정도밖에 없고, 강한 새는 거의 전부 육식 동물이다. 그나마 열매를 먹히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의 진상은 나무가 씨앗을 멀리 퍼뜨리기 위해 나무열매를 굳이 먹으라고 하는 것이다. 나무를 제외한 대부분의 유연한 식물은 바람을 흘려보내며, 나무를 날려먹을 정도의 초강풍은 전설이나 600족, 거다이맥스 정도만이 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상성 자체가 아니라 깡스펙의 문제이다. 심지어 태풍 드립은 행여나 나중에 바람 타입이 분화되어 생기기라도 하면 비행 타입에서 못 써먹는 소리가 된다.
- 비행 공격은 땅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4원소설에서 보면 땅은 물에 강한 대신 바람과 공기에 취약하다고 나와있다. 대부분 지면이나 모래, 흙들은 바람과 공기의 풍화로 인해 쉽게 부서지거나 산화되는 경우가 많다. 앞에서 말했듯이 비행 공격은 풀 타입이 아니라 땅 타입에 강해야 한다. 그나마 이름이 '바람'이 아닌 '비행' 타입이기에 어느정도 납득은 가능한 일.
- 격투 공격은 풀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태권도 등에서 보면 나무 판자 격파 시범을 보이는데, 격투 기술에 나무 판자는 쉽게 파괴된다. 다만, 이건 나무일 경우 한정이고, 평범한 풀일 때는 서로 무상성 관계이다.
- 얼음 공격은 풀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하면 안 되며 노말 포켓몬에게 효과가 별로여야 한다: 동물에 온혈동물이 있다면 식물에도 나무와 툰드라 등, 겨울에 강한 식물이 있다. 세포구조로 보자면 식물의 세포에는 세포벽이 있어 냉혈동물보다 추위를 잘 견디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보면 꿇리지 않는다. 오히려 얼음 타입의 공격을 반감하는 불꽃 타입이 얼음 타입 특유의 저온으로 쉽게 열을 빼앗겨 풀보다도 얼음 공격을 못 버티고 꺼지는 경우가 많다. 이걸 굳이 반영하려면 온혈동물의 절대다수[50]가 포진한 노말 포켓몬이 얼음을 반감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포켓몬 게임 내적으로 보아도, 물 포켓몬이 얼음 기술을 손쉽게 배우고 다니면서 상성상 불리해야 할 풀 포켓몬을 무시하고 다니는 부적절한 메타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고쳐져야 할 상성이다.
- 강철 공격은 풀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오행에서도 금극목이라 하여 쇠는 나무에 강하며,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속담이 있듯이 칼, 도끼, 낫 등, 철기 도구로 나무를 자르기 때문에 강해야 하지만, 풀 타입의 방어상성은 매우 좋지 않고 불꽃, 물 포켓몬은 얼음, 강철 공격을 반감시키는 반면 풀은 둘 다 털리게 되어 쓰지 말라는 거랑 다름없게 된다. 다만, 이것은 풀 타입의 상성을 뜯어고쳐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상기한 바를 반영하여 비행, 얼음을 없애고 강철을 넣는 것이 합리적이다.
- 얼음 공격이 불꽃 포켓몬 혹은 강철 포켓몬에게 별로여서는 안 된다: 금속은 일반 생물들과 달리 열이 통하면 모를까, 직접 추위를 버틸 수 없기 때문에 열이 통하지 않는 이상 오히려 얼어붙는 경우가 많다. 시베리아 같은 곳에서는 차의 기계가 얼어붙어 고장이 나버리거나, 추운 날에 수도관 속의 물이 얼음이 되어 터져버리는 경우가 있다. 또한 불꽃 역시 너무 추운 기운을 받으면 불이 꺼져버리며, 얼음이 녹을 때 나타나는 물이 불을 꺼버리기 때문에 불꽃 역시 얼음 포켓몬에 강하다고만은 볼 수 없다. 따라서 얼음 공격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풀을 없애고 노말에 반감되는 대신, 강철이나 불꽃에게 대미지가 보통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보면 된다. 다만, 1세대에서 얼음 공격이 불꽃 포켓몬에게 1배 대미지를 준 버그가 있었다.
- 바위 공격은 풀 타입에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투석기 등으로 나무를 파괴하거나, 뗀석기 등으로 풀이나 나물 등을 으깨는 경우도 많기 때문.
4.3.1. 역상성기로 반영이 안 된 포켓몬스터 기술
- 비행 기술 에어슬래시는 바위 포켓몬에게 효과가 보통이거나 굉장한 역상성기여야 한다: 거센 바람은 풍화작용을 일으킬 만큼 돌의 표면을 깎아낼 수 있기 때문에, 바위 포켓몬에게 치명적이거나 위협적인 비행 기술이 되어야 한다.
- 얼음 기술 눈보라는 불꽃 포켓몬에게 1배 이상의 대미지를 줄 수 있거나 효과가 굉장한 역상성기여야 한다: 앞에서 반영이 안 된 관계에서 나왔듯이 비행도 가끔 엄청난 바람으로 불씨를 끄는 경우도 있는데, 눈보라는 강력한 바람으로 불을 끄는 동시에 눈을 뿜어 불로부터 에너지를 빼앗아 열을 낮추기 때문이다. 눈보라로 인해 모닥불이나 횃불이 꺼지는 것을 생각해보면 자연스럽다. 열풍이나 열탕/소금물, 에어슬래시 같은 경우는 둘 다 좋은 공격 상성을 가진 공격이라 그렇다 쳐도, 눈보라는 냉동빔보다 범용성이 낮은데다 날씨 팟중 최고 안습인 싸라기눈팟에서나 주로 쓰이고, 얼음 타입 포켓몬들이 대부분 기술폭이 좁은데다 방어상성까지 최악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가능성이 있기는 하다.
- 독 기술 용해액은 강철 타입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한다: 용해액은 염산이나 황산, 질산 같은 산성을 띠는 독물질들이 이에 포함되는데, 이 독들이 금속과 접촉되면 금속의 표면을 녹여버리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용해액 기술은 위력이 너무 낮은데다 부가 효과 발동률도 처참한 수준이라 비록 강철 타입 역상성기로 버프된다 해도 위력이 개선되지 않으면 안 쓰일 듯 하다.
- 노말 기술 트라이어택은 강철 타입에게 반감되지 말아야 한다: 이펙트를 보면 불꽃 공격, 얼음 공격, 전기 공격을 한 번씩 실행하는데, 얼음이 반감되는 것을 감안하면 불꽃 공격 때문에 2배는 아니더라도 불꽃과 얼음이 상쇄돼서 1배의 타격이 나와야 한다.
4.4. 물고 물리는 상성들
복잡해 보이는 상성인 만큼, 가위바위보처럼 세 타입, 혹은 그 이상의 갯수 타입이 서로 약점을 물고 물리는 관계도 있다. 스타팅 포켓몬의 타입인 풀, 불꽃, 물이 대표적.
2배 피해를 주는 동시에 상대 타입에겐 0.5배 피해를 받는 상극 타입들이 완벽하게 물고 물리는 경우
2배 피해를 주는 동시에 상대 타입에겐 0.5배 피해를 받는 상극 타입들이 완벽하게 물고 물리는 경우
- 풀 < 독 < 땅 < 풀
- 불꽃 < 바위 < 강철 < 불꽃
- 격투 < 비행 < 바위 < 격투
3 이상의 갯수
- 풀 < 벌레 < 불꽃 < 물 < 풀
- 불꽃 < 바위 < 땅 < 풀 < 불꽃
- 풀 < 비행 < 바위 < 땅 < 풀
위와 같이 완벽한 상극은 아니지만 역시 물고 물리는 경우
- 비행 < 전기 << 땅 << 비행
- 격투 < 에스퍼 << 악 (< 벌레 < 불꽃 < 바위 < 강철) < 격투[B]
- 에스퍼 << 악 < 페어리 < 강철 (< 불꽃 < 바위) < 격투 < 에스퍼[B]
- 격투 << 고스트 < 악 < 격투[61]
- 전기 << 땅 (< 풀 < 불꽃) < 물 < 전기
- 땅 < 얼음 < 바위, 강철 < 땅
- 드래곤 < 강철, 얼음 < 불꽃 < 드래곤
- 페어리 < 독 < 땅 < 물, 풀 < 드래곤 < 페어리
- 강철 < 물, 전기 < 풀, 드래곤 < 강철
- 비행 < 얼음 (< 바위 < 강철) < 격투 < 비행
- 페어리 < 독 < 에스퍼 << 악 < 페어리[B]
- 페어리 < 불꽃 < 바위 < 격투 < 페어리
- 페어리 < 악 < 벌레 < 페어리
- 독 < 에스퍼 << 악 < 벌레, 격투 < 비행 < 바위 < 풀 < 독
- 강철 < 불꽃 < 물 (< 전기 << 땅) < 풀 (< 얼음 (< 바위)) < 강철
- 얼음 < 바위 ((< 강철) < 땅) < 풀 < 얼음
- 바위 < 격투 < 에스퍼 < 벌레 < 바위
- 바위 < 풀 < 벌레 < 바위
- 격투 < 비행 < 전기 << 땅 < 풀 < 얼음 < 불꽃 < 바위 < 격투
- 격투 < 페어리 < 강철 < 격투
- 페어리 < 강철 < 불꽃 < 땅 << 비행 < 얼음 < 바위 (<강철) < 격투 < 페어리
- 불꽃 < 땅 (<< 비행) < 얼음 < 불꽃
- 풀 < 비행 < 전기 (<< 땅) < 풀
- 벌레 (< 얼음) < 불꽃 < 바위 (< 땅) < 풀 < 벌레
- 드래곤 << 페어리, 얼음 (< 강철) < 불꽃 < 드래곤
- 벌레 < 불꽃, 전기 << 땅 < 풀 < 벌레
- 벌레 < 불꽃 < 바위 (< 강철) < 격투 < 에스퍼 << 악 < 벌레
5. 특기할 만한 타입 조합
아래의 모든 내용들은 8세대를 기준으로 한다. 이전 세대의 내용은 문장 중에 시대를 표기해 둔다. 또한 아래의 내용은 타입을 기초로 하므로, 특성에 관련된 사항은 웬만해선 주석 처리하거나 작성하지 않는다.
5.1. 4배 대미지를 입는 조합
- 노말, 드래곤 타입에 4배 대미지를 입는 포켓몬은 존재할 수 없다.[64]
- 또한 특성에 의해 무효가 되더라도 포함한다.
- 4배 대미지가 2개인 조합은 주석으로 보충.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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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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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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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
격투
|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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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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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
에스퍼
|
벌레
|
바위
|
고스트
|
악
|
강철
|
페어리
|
5.2. 약점이 하나만 있는 조합
1세대에선 단일 에스퍼 타입의 약점이 벌레 하나였고,[131] 순수 드래곤 타입인 미뇽과 신뇽의 약점이 사실상 얼음 하나였다.[132]
그리고 3~5세대 시절엔 페어리의 부재로 깜까미와 화강돌의 약점이 없었으며,[133] 킹드라와 펄기아는 드래곤이 유일한 약점이었다.
동탁군은 5세대까지는 특성에 따라서(숨겨진 특성 제외) 약점이 불꽃이나 땅 중 하나뿐이었지만, 6세대부터는 최소 3개로 늘었다.
6세대 이전에선 에스퍼/악 타입을 가진 포켓몬은 벌레 타입 4배 이외에 약점이 없다.[134] 6세대부터는 새로 나온 페어리 타입에 찔린다.
4배 약점은 볼드체로 표기.
그리고 3~5세대 시절엔 페어리의 부재로 깜까미와 화강돌의 약점이 없었으며,[133] 킹드라와 펄기아는 드래곤이 유일한 약점이었다.
동탁군은 5세대까지는 특성에 따라서(숨겨진 특성 제외) 약점이 불꽃이나 땅 중 하나뿐이었지만, 6세대부터는 최소 3개로 늘었다.
6세대 이전에선 에스퍼/악 타입을 가진 포켓몬은 벌레 타입 4배 이외에 약점이 없다.[134] 6세대부터는 새로 나온 페어리 타입에 찔린다.
4배 약점은 볼드체로 표기.
불꽃
|
풀
|
격투
|
땅
|
페어리
|
5.3. 한 종류만 존재하는 조합
- 최종 진화형을 기재하며, 진화 과정에서 같은 타입이 존재해도 한 종류로 취급한다.
- 메인 타입과 서브 타입은 구별 없이 기록한다. 예를 들면, 드래곤/비행 타입과 비행/드래곤 타입은 동일한 타입으로 취급한다.
8세대 기준 54가지
| ||||
5.4. 세대별 새로 추가된 조합
- 동일 타입 포켓몬들이 2종 이상일 경우 미진화형을 먼저 기재, 그 포켓몬이 당시 세대에 존재하지 않을 경우 도감 번호가 가장 빠른 포켓몬으로 기재하고, 나머지는 주석 처리.
- 예를 들어, 1세대에는 피츄가 없기 때문에 피카츄가 먼저지만, 페어리 타입이 추가된 6세대에 페어리 타입으로 삐(2세대)와 삐삐(1세대)가 공존하지만 미진화형 우선이 적용되어 삐가 먼저이다.
- 진화 과정에서 같은 타입이 존재하는 경우 주석 처리 없이 같은 종류로 취급한다.
- 단일 타입을 도감 번호 순으로 먼저 기재한 뒤 복합 타입을 도감 번호 순으로 기재. 이 때 메인 타입과 서브 타입은 구별 없이 기록한다.
- 해당 포켓몬이 현재 한 종류밖에 없는(진화/미진화형 포함) 조합은 ■ 배경 처리.
1세대
(33종류) | ||||
2세대
(22종류) | ||||
3세대
(20종류) | ||||
4세대
(16종류) | ||||
5세대
(19종류) | ||||
6세대
(23종류) | ||||
7세대
(13종류) | ||||
5.5. 존재하지 않는 타입 조합
바꿔 말하자면, 본 표에 나오는 조합 외엔 다 등장했다는 말이다. 물, 비행, 에스퍼 타입은 모든 타입과의 조합이 존재한다.
현재 17종류
| |||||
각각 타입에 따라 모티브가 될 만한 녀석들을 적은 의견이 많지만, 워낙에 기상천외한 타입설정을 자주 들고 나오는 게임 프리크인 만큼, 이런 분석 자체가 무의미할지도 모른다. 레지시리즈 같이 모티브라고 할 만한 것이 명확하지 않은 포켓몬들도 꽤 있으니, 사실상 그럴싸한 디자인 만들어 놓고 설정 붙이기 나름.
참고로 여기서 특정 타입에 4배 대미지를 받는 조합이 꽤 있다. 노말/얼음, 노말/바위, 노말/강철은 격투 4배, 독/강철은 땅 4배다.[215][216]
풀 타입은 불꽃 타입과의 조합만 없으며, 전기 타입은 격투 타입과의 조합만 없고, 드래곤 타입은 벌레 타입과의 조합만 없고, 악 타입 또한 벌레 타입과의 조합만 없다. 특히 비행, 물, 에스퍼 타입은 모든 타입과 조합을 이루며 단일 타입도 존재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비행은 6세대에 등장한 페어리를 제외하면 가장 나중에 단일 타입이 등장했다.
조합이 없는 타입 중 가장 좋은 복합 타입은 노말/고스트 타입. 이 타입의 경우에는 노말/고스트의 각각 타입으로 노말 타입의 약점인 격투 타입을 고스트 타입이 무효화하고, 고스트 타입의 약점인 고스트 타입을 노말 타입이 무시하는[217], 그야말로 각각의 기존 약점을 완화시키다 못해 무효화해버리는, 약점이 악 타입밖에 없는 꿈의 타입 조합이 된다. 두 번째로 좋은 타입 조합은 노말/독 타입으로, 노말 타입의 약점인 격투 타입을 독 타입이 반감시켜주어 약점은 2개(땅, 에스퍼)로 줄어든다. 그 다음으로 좋은 조합은 노말/벌레 타입[218]과 불꽃/풀 타입[219], 전기/격투 타입[220]이 있다. 이보다 많은 약점을 가진 조합을 순서대로 정리하면, 2배 약점이 4개인 타입 조합은 불꽃/페어리 조합[221]과 땅/페어리 조합[222]이고, 2배 약점이 5개인 타입 조합은 격투/페어리 조합[223]과 독/얼음 조합[224], 그리고 벌레/드래곤 조합[225], 벌레/악 조합[226]이며, 2배 약점이 6개인 조합은 땅/격투 조합[227]과 바위/고스트 조합[228]이다.[229]
예시 폭주의 우려가 있어, 리그베다 위키 시절 위키 게시판에서의 합의 사항을 통해 구체적인 예시 설명은 적지 않기로 한다.
참고로 노말/강철 타입은 포켓우드에서 등장한 적이 있다.
5.6. 같은 타입에 약점을 찔리는 타입 조합
- 공격시 강점이 없는 노말 타입과, 스스로가 같은 타입을 반감하는 불꽃, 물, 풀, 전기, 얼음, 독, 에스퍼, 악, 강철 타입은 이 목록에 존재할 수 없다.
- 반대로, 스스로가 같은 타입을 찌르는 고스트, 드래곤 타입은 일부 예외[231]를 제외하면 대부분 이 목록에 포함된다.
- 취소선이 그어진 조합은 8세대 기준으로 존재하지 않는 타입.
5.7. 같은 타입을 무효화하는 상성 조합
- 다른 타입에 무효화되지 않는 불꽃, 물, 풀, 얼음, 비행, 벌레, 바위, 악, 강철, 페어리 타입은 이 목록에 존재할 수 없다.
- 특성 때문에 무효화되는 경우는 제외.
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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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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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 전기/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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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 격투/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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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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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땅
| 땅/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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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퍼
| 에스퍼/악
| ||
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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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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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 드래곤/페어리
| ||
6. 기타
6.1. 타입1과 타입2
포켓몬 중에는 타입을 두 가지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 경우 타입 하나는 '타입1'로 표기되고, 다른 타입 하나는 '타입2'로 표기된다. 예를 들어, 물/비행 타입인 갸라도스의 타입1은 물이고, 타입2는 비행이다.
'타입1이 물이고 타입2가 비행인 경우'와, '타입1이 비행이고 타입2가 물인 경우'의 차이는 없는데, 실제로 포켓몬 중에는 그 차이가 궁금하게끔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망나뇽은 타입2가 비행인 반면, 음번은 타입1이 비행이다. 비행이 타입1에 붙든 타입2에 붙든 게임 진행상으로는 아무 상관이 없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신경이 거슬릴 수도 있는 부분이다.[234]
5세대에서는 전당등록 배경이 1타입 기준이지만, 6세대 이전엔 비행 타입이 제1타입에 붙는 포켓몬이 없어 전당등록 비행 배경을 볼 수 있는 포켓몬은 단일 비행 타입인 토네로스와 푸른하늘플레이트를 창작한 아르세우스였다. 6세대에선 비행을 제1타입으로 갖고 나온 음번이 등장해서 더 쉽게 비행 배경을 볼 수 있게 됐다.
'타입1이 물이고 타입2가 비행인 경우'와, '타입1이 비행이고 타입2가 물인 경우'의 차이는 없는데, 실제로 포켓몬 중에는 그 차이가 궁금하게끔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망나뇽은 타입2가 비행인 반면, 음번은 타입1이 비행이다. 비행이 타입1에 붙든 타입2에 붙든 게임 진행상으로는 아무 상관이 없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신경이 거슬릴 수도 있는 부분이다.[234]
5세대에서는 전당등록 배경이 1타입 기준이지만, 6세대 이전엔 비행 타입이 제1타입에 붙는 포켓몬이 없어 전당등록 비행 배경을 볼 수 있는 포켓몬은 단일 비행 타입인 토네로스와 푸른하늘플레이트를 창작한 아르세우스였다. 6세대에선 비행을 제1타입으로 갖고 나온 음번이 등장해서 더 쉽게 비행 배경을 볼 수 있게 됐다.
6.2. 1세대 타입상성 메시지 버그
포켓몬스터 적·녹, 포켓몬스터 청, 포켓몬스터 피카츄에서는 이중 타입 포켓몬을 상대로 공격을 했을 경우, 대미지 계산은 정상적으로 되지만, 화면에 뜨는 메시지는 그렇지 않다. 이를 체감하게 되는 순간이 목호의 망나뇽에게 전기 공격을 때리는 때로, 타입 상성으로는 1배에 해당하지만, 메시지는 0.5배인 것처럼 뜬다.
메시지 표기 우선도는 아래 리스트와 같다. 위에 있을수록 우선적으로 표시된다. 심지어 무효화하는 타입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땅 타입 공격을 리자몽이나 썬더 등에게 사용했을 경우, '효과가 없는 것 같다'가 아니라 '맞지 않았다'라고 잘못 표기된다. 이 현상은 포켓몬 스타디움을 기점으로 수정되었다.
메시지 표기 우선도는 아래 리스트와 같다. 위에 있을수록 우선적으로 표시된다. 심지어 무효화하는 타입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땅 타입 공격을 리자몽이나 썬더 등에게 사용했을 경우, '효과가 없는 것 같다'가 아니라 '맞지 않았다'라고 잘못 표기된다. 이 현상은 포켓몬 스타디움을 기점으로 수정되었다.
1세대 타입상성 메시지 버그 목록 [보이기 / 접기]
| 공격 타입 | 피격 타입 | 메시지 |
| 효과는 굉장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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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가 별로인 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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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가 없는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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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가 없는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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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화빙전은 삼색 빔, 삼색 펀치 등으로 꾸준히 사용되기는 한다.[2] 이런 개념은 빛의 3원색 RGB의 빨녹파에 대입하기 위해 20세기 시점에서 만들어진 것이라 자연 속성 관련 개념 중 제일 짧은, 채 100년이 되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첫 타이틀이 적/녹/청 3개로 기획되었던 점을 생각해 보면 이와 맞춰 진행했던 것으로 보인다.[3] 특히 다른 게임의 4속성 중 지속성이나 5속성 중 목속성 등을 생각하고 풀 타입을 집어들었다간 스토리 내내 고생하기 쉽다.[4] 1세대 이브이, 2세대 준전설[5] 마그마-에레브-루주라, 1세대 준전설, 5세대 초전설[6] 4세대까지의 저주 기술과 더미 데이터로 남아 있던 무속성 아르세우스가 가지고 있었는데, 5세대에서 사라졌다가 7세대에서 불사르기 기술을 단일 불꽃 타입이 쓰면 이 타입이 되는 걸로 재등장했다.[7] 악 타입에게 효과적인 것은 맞지만 독 타입에게 얻어맞는다.[8] 우연의 일치겠지만, 나루림 및 마휘핑의 모티브가 된 크림은 고대 로마 가톨릭의 성유를 뜻하는 라틴어 크레스마(Cresma)에서 유래하였고, 페어리 타입은 전통적인 빌런의 대명사인 드래곤, 악, 격투 타입에 강하고 현대과학을 상징하는 독과 강철 타입에 취약하다.[9] 이 화빙전은 삼색 빔, 삼색 펀치 등으로 꾸준히 사용되기는 한다.[10] 이런 개념은 빛의 3원색 RGB의 빨녹파에 대입하기 위해 20세기 시점에서 만들어진 것이라 자연 속성 관련 개념 중 제일 짧은, 채 100년이 되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첫 타이틀이 적/녹/청 3개로 기획되었던 점을 생각해 보면 이와 맞춰 진행했던 것으로 보인다.[11] 특히 다른 게임의 4속성 중 지속성이나 5속성 중 목속성 등을 생각하고 풀 타입을 집어들었다간 스토리 내내 고생하기 쉽다.[12] 1세대 이브이, 2세대 준전설[13] 마그마-에레브-루주라, 1세대 준전설, 5세대 초전설[14] 1세대 이브이, 2세대 준전설[15] 마그마-에레브-루주라, 1세대 준전설, 5세대 초전설[16] 4세대까지의 저주 기술과 더미 데이터로 남아 있던 무속성 아르세우스가 가지고 있었는데, 5세대에서 사라졌다가 7세대에서 불사르기 기술을 단일 불꽃 타입이 쓰면 이 타입이 되는 걸로 재등장했다.[17] 악 타입에게 효과적인 것은 맞지만 독 타입에게 얻어맞는다.[18] 우연의 일치겠지만, 나루림 및 마휘핑의 모티브가 된 크림은 고대 로마 가톨릭의 성유를 뜻하는 라틴어 크레스마(Cresma)에서 유래하였고, 페어리 타입은 전통적인 빌런의 대명사인 드래곤, 악, 격투 타입에 강하고 현대과학을 상징하는 독과 강철 타입에 취약하다.[19] 유일한 기술은 저주였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물리인지 특수인지 알 수 없으나, 인게임 상으로는 물리 속성으로 분류되어 있다. 그리고 사실 발버둥도 물리기이다.[20] 유일한 기술은 저주였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물리인지 특수인지 알 수 없으나, 인게임 상으로는 물리 속성으로 분류되어 있다. 그리고 사실 발버둥도 물리기이다.[21] 폭포오르기가 물리기가 되어 활용처가 크게 늘어난 갸라도스나, 섀도볼을 준수한 특공으로 날려대는 팬텀 등이 대표적.[22] 대표적인 것이 물리형 종족값을 지닌 다크펫이며, 그 밖에 삼색펀치 후딘 같은 경우가 대표적.[23] 일본에선 タイプ一致ボーナス.(타입 일치 보너스) 미국에서는 Same-type attack bonus. 줄여서 STAB이라 하기도 한다.[24] 6세대에서 타입을 추가하는 기술인 숲의저주와 핼러윈이 새로 생겨, 최대 3개의 타입을 가질 수도 있게 되었다.[25] 일단 밑에서는 일반인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단일 노말 타입들만 모아놓고 보면 비인간성 포유류 느낌이 강하다.[26] 전설의 동물 불가사리가 강철을 먹으면서 성장하는데 유일한 약점이 불이라는 점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 [27] 사실 아무 부산물이 없는 순수한 물은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다. 물의 전기 저항이 낮은 것은 물에 녹아있는 각종 이온이 전자를 옮기는 역할을 하기 때문. 이것은 강철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하는 근거다.[28] 일단 밑에서는 일반인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단일 노말 타입들만 모아놓고 보면 비인간성 포유류 느낌이 강하다.[29] 전설의 동물 불가사리가 강철을 먹으면서 성장하는데 유일한 약점이 불이라는 점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 [30] 전설의 동물 불가사리가 강철을 먹으면서 성장하는데 유일한 약점이 불이라는 점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 [31] 사실 아무 부산물이 없는 순수한 물은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다. 물의 전기 저항이 낮은 것은 물에 녹아있는 각종 이온이 전자를 옮기는 역할을 하기 때문. 이것은 강철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하는 근거다.[32] 사실 아무 부산물이 없는 순수한 물은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다. 물의 전기 저항이 낮은 것은 물에 녹아있는 각종 이온이 전자를 옮기는 역할을 하기 때문. 이것은 강철 포켓몬에게 효과가 굉장해야 하는 근거다.[33] 엄밀히 따지자면 이것은 주로 서양 쪽에서의 견해인데, 악 타입은 영어로 다크(dark), 즉, 어둠 타입이기 때문. 어둠을 빼놓고 범죄를 넣을 수 있다.[34] 사실 이쪽은 밸런스 조정에 가까운데, 1세대의 유일한 드래곤 타입인 망나뇽은 종족값부터 다른 일반 포켓몬들을 웃돌았다. 게다가 모든 스타팅 타입과 전기 타입을 반감하는데 약점까지 찌르면 밸런스 붕괴가 너무 커지기 때문. 정작 1세대 최강은 에스퍼 타입이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타입 상성을 조정해도 됐을 것이다.[35] 엄밀히 따지자면 이것은 주로 서양 쪽에서의 견해인데, 악 타입은 영어로 다크(dark), 즉, 어둠 타입이기 때문. 어둠을 빼놓고 범죄를 넣을 수 있다.[36] 사실 이쪽은 밸런스 조정에 가까운데, 1세대의 유일한 드래곤 타입인 망나뇽은 종족값부터 다른 일반 포켓몬들을 웃돌았다. 게다가 모든 스타팅 타입과 전기 타입을 반감하는데 약점까지 찌르면 밸런스 붕괴가 너무 커지기 때문. 정작 1세대 최강은 에스퍼 타입이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타입 상성을 조정해도 됐을 것이다.[37]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교량 붕괴사고의 한 원인[38]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교량 붕괴사고의 한 원인[39] 사실 물로 더러운 것을 씻어낸다는 이미지도 있는지라 이 예시와 상쇄되어서 독과 물이 서로 무상성 관계일 것이다.[40] 사실 독 공격이 2배로 찌를 수 있는 타입이 풀 타입과 페어리 타입 뿐인데, 풀, 에스퍼, 악을 2배로 찌르는 벌레 타입에게 페어리 2배를 주면 독 타입 공격이 홀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벌레가 페어리를 2배로 때리지 못하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41] 사과 안의 벌레를 비튼 과사삭벌레 계열은 드래곤 타입으로 벌레 타입을 대신하는 것으로 때웠으며, 명주잠자리가 모티브인 플라이곤도 벌레 타입이 아닌 드래곤 타입이 붙어있다.[42] 다만, 이에 대한 반론도 있는데, 고스트 자체가 "악한 이미지"와는 별로 관계가 없는 듯 묘사되기 때문이다. 1세대의 유령을 생각해보자. 2차 창작을 걷어내고 보면 악의 조직에게 목숨을 잃고 원한이 남은 존재이다.[43] 이런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이렇게 강풍의 공격이 불씨를 꺼버리거나 바람이 산소를 공급해 두 개의 이미지가 상쇄되기 때문에 서로 반영이 안 된 것 같다. 물과 독, 전기와 강철의 경우도 마찬가지.[44] 천하의 아르세우스도 모티브가 노말 타입 포유류일 정도로 노말 타입은 포유류 천국이다.[45] 사실 물로 더러운 것을 씻어낸다는 이미지도 있는지라 이 예시와 상쇄되어서 독과 물이 서로 무상성 관계일 것이다.[46] 사실 독 공격이 2배로 찌를 수 있는 타입이 풀 타입과 페어리 타입 뿐인데, 풀, 에스퍼, 악을 2배로 찌르는 벌레 타입에게 페어리 2배를 주면 독 타입 공격이 홀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벌레가 페어리를 2배로 때리지 못하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47] 사과 안의 벌레를 비튼 과사삭벌레 계열은 드래곤 타입으로 벌레 타입을 대신하는 것으로 때웠으며, 명주잠자리가 모티브인 플라이곤도 벌레 타입이 아닌 드래곤 타입이 붙어있다.[48] 다만, 이에 대한 반론도 있는데, 고스트 자체가 "악한 이미지"와는 별로 관계가 없는 듯 묘사되기 때문이다. 1세대의 유령을 생각해보자. 2차 창작을 걷어내고 보면 악의 조직에게 목숨을 잃고 원한이 남은 존재이다.[49] 이런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이렇게 강풍의 공격이 불씨를 꺼버리거나 바람이 산소를 공급해 두 개의 이미지가 상쇄되기 때문에 서로 반영이 안 된 것 같다. 물과 독, 전기와 강철의 경우도 마찬가지.[50] 천하의 아르세우스도 모티브가 노말 타입 포유류일 정도로 노말 타입은 포유류 천국이다.[51] 게다가 앞에서 말했듯이 물 포켓몬들이 풀 포켓몬들을 오히려 엿먹이고 다니지 못하게 얼음이 풀한테 2배의 대미지를 주면 안된다고 말했는데, 대신 소금물이 풀 타입 역상성기가 된다면 물 포켓몬들은 소금물을 이용하여 여전히 풀 포켓몬들을 잡고 다닐 것이고 오히려 자속 얼음 포켓몬들만 손해보기 때문이다. 당장 프리즈드라이가 생긴 이유를 보면 얼음 타입의 지속적인 홀대와 물 타입의 사기성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볼 수 있다.[52] 실제로 쾌청 상태에서는 물 기술의 위력이 낮아지고, 더 나아가 원시그란돈의 특성 끝의대지는 매우 강한 햇살로 물 기술을 증발시켜 발동 자체를 틀어막는 특성이다.[53] 게다가 앞에서 말했듯이 물 포켓몬들이 풀 포켓몬들을 오히려 엿먹이고 다니지 못하게 얼음이 풀한테 2배의 대미지를 주면 안된다고 말했는데, 대신 소금물이 풀 타입 역상성기가 된다면 물 포켓몬들은 소금물을 이용하여 여전히 풀 포켓몬들을 잡고 다닐 것이고 오히려 자속 얼음 포켓몬들만 손해보기 때문이다. 당장 프리즈드라이가 생긴 이유를 보면 얼음 타입의 지속적인 홀대와 물 타입의 사기성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볼 수 있다.[54] 실제로 쾌청 상태에서는 물 기술의 위력이 낮아지고, 더 나아가 원시그란돈의 특성 끝의대지는 매우 강한 햇살로 물 기술을 증발시켜 발동 자체를 틀어막는 특성이다.[B] 55.1 55.2 55.3 55.4 55.5 55.6 두 가지 타입이 약점을 찌르는 동시에 상대 타입에겐 내성을 갖는 상극 관계는 맞지만, 에스퍼 타입 기술은 악 타입 포켓몬에게 아예 무효화되지만, 악 타입은 격투 타입에게, 격투 타입은 에스퍼 타입에게 무효화되는 거까진 아닌 0.5배 피해를 줄 뿐이므로 완벽하게 균형잡혀 물고 물리는 상극 관계는 아니다.[57] 배짱 특성을 가진 격투 포켓몬은 고스트를 공격할 수 있다.[61] 배짱 특성을 가진 격투 포켓몬은 고스트를 공격할 수 있다.[63] 또한 페어리 타입이 추가되기 전인 5세대까지는 독 타입에게 4배 대미지를 입는 포켓몬도 존재할 수 없었다.[64] 또한 페어리 타입이 추가되기 전인 5세대까지는 독 타입에게 4배 대미지를 입는 포켓몬도 존재할 수 없었다.[A]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0.10 60.11 60.12 알로라 리전 폼[67] 땅이 제1타입[68] 끝의대지가 적용되고 있는 동안은 무효.[69] 땅이 제1타입[70] 끝의대지가 적용되고 있는 동안은 무효.[R]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바위 1타입[F] 66.1 66.2 66.3 66.4 비행이 제1타입[83] 드래곤 1타입[84] 드래곤 1타입[S] 69.1 69.2 69.3 69.4 강철 1타입[91] 히트폼[92] 실질적으로는 부유 특성에 의해 무효[93] 히트폼[94] 실질적으로는 부유 특성에 의해 무효[101] 초목도롱[102] 초목도롱[E] 76.1 76.2 76.3 76.4 76.5 76.6 에스퍼 1타입[107] 악이 제1타입[108] 악이 제1타입[110] 굴레를 벗어난 모습[112] 굴레를 벗어난 모습[113] 가라르 리전 폼. 달마모드 한정.[114] 가라르 리전 폼. 달마모드 한정.[115] 이글이글 스타일[116] 이글이글 스타일[117] 벌레가 제1타입[118] 벌레가 제1타입[X] 87.1 87.2 87.3 87.4 굴레에 빠진 모습[120] 흑마 탄 모습[122] 흑마 탄 모습[124] 흑마 탄 모습[126] 흑마 탄 모습[129] 악이 제1타입[130] 악이 제1타입[131] 1세대에선 악 타입이 없었고, 프로그래밍 미스로 인해 고스트 공격이 통하지 않았다. 게다가 벌레 타입 공격기는 흡혈, 더블니들, 바늘미사일뿐이라서, 에스퍼의 약점을 제대로 찌르기 힘들었다.[132] 당시 드래곤 타입 공격기는 대미지가 40으로 고정인 용의분노뿐이었다.[133] 배짱 특성 포켓몬이 격투 타입 기술을 쓰면 2배 약점을 찌를 수 있었다.[134] 그러나 6세대 이전엔 에스퍼/악 포켓몬이 없다! 6세대에 와서 칼라마네로와 후파(굴레를 벗어난 모습)가 나왔다.[135] 슈레도롱[136] 슈레도롱[137] 실질적으로는 부유 특성에 의해 무효.[138] 실질적으로는 부유 특성에 의해 무효.[D] 102.1 102.2 102.3 102.4 달마모드 폼 체인지시[141] 나인테일 계열, 윈디 계열, 날쌩마 계열, 부스터, 마그마[142] 골덕 계열, 발챙이, 슈륙챙이, 쥬쥬, 셀러, 킹크랩 계열, 쏘드라, 시드라, 왕콘치 계열, 별가사리, 잉어킹, 샤미드[143] 쁘사이저[144] 페르시온 계열, 내루미, 럭키, 캥카, 켄타로스, 메타몽, 이브이, 폴리곤, 잠만보[145] 니드런♀, 니드리나, 니드런♂, 니드리노, 질뻐기 계열, 또도가스 계열[146] 나인테일 계열, 윈디 계열, 날쌩마 계열, 부스터, 마그마[147] 골덕 계열, 발챙이, 슈륙챙이, 쥬쥬, 셀러, 킹크랩 계열, 쏘드라, 시드라, 왕콘치 계열, 별가사리, 잉어킹, 샤미드[148] 쁘사이저[149] 페르시온 계열, 내루미, 럭키, 캥카, 켄타로스, 메타몽, 이브이, 폴리곤, 잠만보[150] 니드런♀, 니드리나, 니드런♂, 니드리노, 질뻐기 계열, 또도가스 계열[151] 붐볼 계열, 에레브, 쥬피썬더. 또한 1세대 당시에는 강철 타입이 없었기 때문에 레어코일도 단일 전기 타입이었다.[152] 닥트리오 계열, 텅구리 계열[153] 괴력몬 계열, 시라소몬, 홍수몬[154] 슬리퍼, 뮤츠, 뮤[155] 붐볼 계열, 에레브, 쥬피썬더. 또한 1세대 당시에는 강철 타입이 없었기 때문에 레어코일도 단일 전기 타입이었다.[156] 닥트리오 계열, 텅구리 계열[157] 괴력몬 계열, 시라소몬, 홍수몬[158] 슬리퍼, 뮤츠, 뮤[159] 라플레시아 계열, 우츠보트 계열[160] 파이어[161] 스라크[162] 도나리 계열[163] 라플레시아 계열, 우츠보트 계열[164] 파이어[165] 스라크[166] 도나리 계열[167] 깨비드릴조 계열, 파오리, 두트리오 계열[168] 니드킹[169] 깨비드릴조 계열, 파오리, 두트리오 계열[170] 니드킹[171] 롱스톤, 코뿌리 계열[172] 아쿠스타[173] 파르셀, 라프라스[174] 롱스톤, 코뿌리 계열[175] 아쿠스타[176] 파르셀, 라프라스[177] 투구푸스 계열[178] 투구푸스 계열[179] 루기아[180] 루기아[181] 핫삼[182] 핫삼[183] 레지아이스[184] 밤선인[185] 레지아이스[186] 밤선인[187] 가재장군[188] 가재장군[189] 솔록[190] 지라치[191] 라티오스[192] 솔록[193] 지라치[194] 라티오스[195] 드래피온[196] 드래피온[197] 불비달마 달마모드[198] 불비달마 달마모드[199] 가디안 계열[200] 루리리, 메가다부니[201] 가디안 계열[202] 루리리, 메가다부니[203] 클레피[204] 클레피[205] 굴레를 벗어난 후파[206] 굴레를 벗어난 후파[207] 디안시[208] 디안시[209] 펌킨인 계열[210] 펌킨인 계열[213] 가라르 야도킹[214] 가라르 야도킹[215] 이들 조합은 2배 약점도 당연히 가지고 있는데, 독/강철 조합은 2배 약점이 1개이고, 그 다음에 노말/강철, 노말/얼음, 노말/바위 순으로 2배 약점이 각각 2, 3, 4개 존재한다.[216] 참고로 독/강철 조합은 공격 상성을 보면, 바위, 풀, 얼음, 페어리 타입 밖에 약점을 찌르지 못하지만, 방어 상성은 강철 타입의 약점인 격투 타입을 독 타입이 반감하고, 독타입의 약점인 에스퍼 타입을 강철 타입이 반감시켜서, 4배 약점인 땅 타입과 2배 약점인 불꽃 타입만 약점으로 남는다.[217] 심지어 자신은 그 고스트 타입 포켓몬을 2배 위력으로 팰 수 있다.[218] 노말 타입의 약점인 격투 타입을 벌레 타입이 반감시켜주어 약점은 3개(비행, 바위, 불꽃)로 줄어든다.[219] 풀타입의 약점인 불꽃, 얼음, 벌레 타입을 불꽃 타입이 반감하고, 불꽃타입의 약점인 물, 땅 타입을 풀 타입이 반감해서 약점이 3개(비행, 독, 바위)로 줄어든다. 게다가 공격 상성도 서로 겹치지 않아서 자속으로 땅, 바위, 벌레, 강철, 물, 풀, 얼음 타입의 약점을 찌른다.[220] 격투 타입의 약점인 비행 타입을 전기 타입이 반감시켜주어 약점은 3개(땅, 에스퍼, 페어리)로 줄어든다. 그리고 공격 상성 또한 서로 겹치지 않아서 자속으로 노말, 비행, 바위, 강철, 물, 얼음, 악 타입의 약점을 찌른다.[221] 페어리 타입의 약점인 강철 타입을 불꽃 타입이 반감시켜주어 약점은 4개(독, 땅, 바위, 물)로 줄어든다. 또한 공격 상성도 서로 겹치지 않아서 자속으로 격투, 벌레, 강철, 풀, 얼음, 드래곤, 악 타입의 약점을 찌른다.[222] 페어리 타입의 약점인 독 타입을 땅 타입이 반감시켜주어 약점은 4개(강철, 물, 풀, 얼음)로 줄어든다. 또한 공격 상성도 서로 겹치지 않아서 자속으로 격투, 독, 바위, 강철, 불꽃, 전기, 드래곤, 악 타입의 약점을 찌른다.[223] 이 조합은 각각의 타입이 서로의 약점을 상쇄하는 부분이 존재하지 않아 5개의 약점(비행, 독, 강철, 에스퍼, 페어리)을 가지지만, 공격 상성이 거의 겹치지 않아 노말, 격투, 바위, 강철, 얼음, 드래곤, 악 타입의 약점을 찌른다.[224] 얼음 타입의 약점인 격투 타입을 독 타입이 반감시켜주어 약점은 5개(땅, 바위, 강철, 불꽃, 에스퍼)로 줄어든다. 그러나 공격 상성도 거의 안 겹쳐도 비행, 땅, 풀, 드래곤, 페어리 타입의 약점을 찌를 뿐이다.[225] 벌레 타입의 약점인 불꽃 타입을 드래곤 타입이 반감시켜주어 약점은 5개(비행, 바위, 얼음, 드래곤, 페어리)로 줄어든다. 그러나 공격 상성은 거의 안겹쳐도 풀, 에스퍼, 드래곤, 악 타입의 약점을 찌를 뿐이다. 솔직히 이놈이 벌레/드래곤이여야 했는데[226] 악 타입의 약점인 격투 타입을 벌레 타입이 반감시켜주어 약점은 5개(비행, 바위, 벌레, 불꽃, 페어리)로 줄어든다. 그러나 공격 상성은 거의 안겹쳐도 고스트, 풀, 에스퍼, 악 타입의 약점을 찌를 뿐이다.[227] 이 조합도 각각의 타입이 서로의 약점을 상쇄하는 부분이 존재하지 않아 6개의 약점(비행, 물, 풀, 에스퍼, 얼음, 페어리)을 가지지만, 공격 상성이 거의 겹치지 않아 노말, 독, 바위, 강철, 불꽃, 전기, 얼음, 악 타입의 약점을 찌른다.[228] 바위 타입의 약점인 격투 타입을 고스트 타입이 무효화해 약점은 6개(땅, 고스트, 강철, 물, 풀, 악)로 줄어든다. 그리고 공격 상성은 서로 겹치는 타입이 없어서 비행, 벌레, 고스트, 불꽃, 에스퍼, 얼음 타입의 약점을 찌른다.[229] 4배 약점을 가진 타입 조합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을 정리한 것이다. [230] 고스트/노말, 고스트/악, 강철/드래곤, 드래곤/페어리.[231] 고스트/노말, 고스트/악, 강철/드래곤, 드래곤/페어리.[232] 굴레를 벗어난 모습[233] 굴레를 벗어난 모습[234] 풀/얼음 타입인 눈설왕을 예로 들면, 비주얼상 제1타입이 얼음, 제2타입이 풀인 것이 자연스러울 것 같지만, 어째서인지 제1타입이 풀, 제2타입이 얼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