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설명
3. 룰
일반적인 초창기 포켓볼 비디오게임과 룰이 비슷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특정한 구멍에 별이 반짝이거나[4] BET 표시가되는 특수기믹이 존재한다.
클리어시 보너스 스테이지가 있는데, 중간에 장애물이 있고, 특정한 구멍으로만 한번에 넣어야 하는 트릭샷을 요구한다.
룰 자체는 사이드 포켓과 같다.
클리어시 보너스 스테이지가 있는데, 중간에 장애물이 있고, 특정한 구멍으로만 한번에 넣어야 하는 트릭샷을 요구한다.
룰 자체는 사이드 포켓과 같다.
4. 게임 진행
플레이어는 4명의 여성을 상대로 포켓볼 실력을 시험받게 된다. 필요로 하는 점수를 넘길때마다 스테이지 시작시 출현한 여자가 팬티까지 홀딱 벗는 알몸 컷신이 나오는데, 비키니처럼 반나체 상태가 되다가 완전 알몸으로 변한다.[5]
스테이지(장소)와 당구장 호스티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스테이지(장소)와 당구장 호스티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사츠키(호텔 오스카)
스포티하게 바싹 깎은 숏컷에 상의는 민소매 셔츠와 자켓을 입은 여인. 4명 중 26세로 제일 맏언니(1962년생). 요구점수 7,100점.
파일:포켓걸 사츠키.png
5. 비공식 검열판(?)
선정성 때문인지는 몰라도 한국 오락실에 현역 가동 당시 유통되던 포켓 걸 기판 중에는 타이틀 화면의 바니걸 및 컷씬의 여인들 그래픽이 깨져서 나오는 버전의 기판 또한(해킹롬 추정) 많이 돌아다녔는데, 아마 기판 중간 유통업자들이 심의 때문에 고의적으로 그래픽을 깨트려서 자체 검열한 듯하다. 그런데 검열판 중에도 2인 대전을 할 경우 나오는 여자만은 검열되지 않고 나온 경우도 있었다. 2인 대전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유통업자들도 몰랐던 듯.
[1] 비디오 허슬러는 아케이드판 발매 3년 후인 1984년에 MSX1로도 나왔는데, 비디오 허슬러라면 AC보다 MSX판을 더 기억할 사람도 많을 듯. 아무래도 재믹스에서 당구 게임이라고 하면 비디오 허슬러 MSX 판이기에...[2] 다만 패미컴 판 사이드 포켓의 경우 사실 본작의 이식으로, 여성 캐릭터의 탈의씬이 전혀 안 나오는 거 빼고는 본작의 게임성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메가 드라이브/슈퍼 패미컴판 사이드 포켓도 본작의 속편 "포켓 걸 디럭스"의 이식작.[3] 어트랙트 모드에서 사운드 설정시 이때 싫어~(やだ)라는 일본어 음성이 나온다. 그런데 음질도 그렇고 억양이 좀 어색하다. 오히려 동남방언식 '야하다~'의 느낌이 강하게 들 정도.[4] ZONE보너스가 뜨면 모든 구멍에 반짝인다.[5] 갈스패닉(극초기작 제외), 대부분의 비디오 탈의 마작 게임이 완전히 벗어봤자 토플리스 정도가 한계인 것을 감안하면, 80년대 당시 탈의요소가 있는 일본 비디오게임의 자체검열 기준이 명확치 않았는지, 완전 알몸이다. 그런데 한국에선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1987년 당시 물 건너 일본에선 완전 알몸으로 나오는 또 다른 아케이드 게임인 슈퍼 리얼 마작 2가 대박을 터뜨렸다. 탈의마작 자체가 한국에 수입되지 않아서 알려지지 않았을 뿐 연출과 수위는 슈퍼 리얼 마작이 넘사벽급으로 높다. 반면 포켓 걸은 일본에선 마이너한 게임 취급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