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홍은1동) 포방터길에 있는 시장이다. 총 63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며 2014년 3월에 전통시장 인정을 받았다.
그 후 1970년대 초 인근 주민들이 모여 살면서 자연스레 시장을 형성하였다.
재작년(2018년) 12월
연돈 사장을 만났다. 그때 ‘상인회장이 우리(출연한 네 가게)에게 매출액 30%를 상인회 발전기금으로 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2019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프로그램을 통해 홍탁집, 쭈꾸미,
돈가스집 등이 소개되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었지만(
백종원의 골목식당/홍은동 포방터시장 문서 참조), 매출액 30%를 상인회 발전기금으로 내라는 상인회장의 압박에 연돈은 백종원의 권유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서 제주도
더본 호텔 옆으로 이전하는 일이 생겨 인터넷 상에서 큰 논란이 일었다. 이 일로 인해 시장 상인 전체를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시장을 찾는 발걸음이 뚝 끊겼다는 상인들의 걱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