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은 평양시내뿐 아니라 북한 전역에 배포되고 있으므로 『로동신문』·『민주조선』과 함께 중앙신문의 일종으로 취급받고 있다.서울신문? 신문사의 기구는 책임주필 밑에 편집국과 혁명역사교양부·정치교양부·공업부·농업부·사회문화교양부·과학교육부·문학예술부·남조선부·국제부·대중사업부·재정경리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4]
[1] 당국에서 웹페이지를 개설했다고 주장하나 아직 사이트 주소를 알지 못함.[2] 당국에서 웹페이지를 개설했다고 주장하나 아직 사이트 주소를 알지 못함.[3] 위키피디아 국어판[4]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평양신문(平壤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