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거리와 통일거리를 따라 쭉 직진하기 때문에,
커브가 거의 없다. 커브 구간은 청류거리와 문수거리가 맞닿는 교차로 1곳밖에 없다.
차량기지는
1호선,
3호선과 공유하는 만경대 인근의 차량기지를 사용 중. 만경대 이외에도 2호선에서 운행중인 차량만 전문적으로 전담하는 차량기지가 문수 인근에 있다.
[1] 이 노선 역시 차량기지가 아닌 노선의 시종점에선 루프선을 사용해 전차의 방향을 전환한다. 일반 주민들에게는 '2호선' 이라는 명칭보다는
문수 - 토성 궤도 전차 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