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uin-Kun Wars / ぺんぎんくん WARS
파일:attachment/pkunwars.png
1985년에 UPL에서 만든 게임. 패미컴과 MSX 판은 아스키에서 제작했다.
파일:external/cdn.wikimg.net/Penguin-Kun_Penguin.png
펭귄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고양이, 팬더 등의 다른 동물을 상대로 공을 던지는 게임이다. 배경 음악은 이시카와 히데미(石川秀美)의 "조금 더 접근해 봐요(もっと接近しましょ)"라는 제목의 곡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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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에 UPL에서 만든 게임. 패미컴과 MSX 판은 아스키에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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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고양이, 팬더 등의 다른 동물을 상대로 공을 던지는 게임이다. 배경 음악은 이시카와 히데미(石川秀美)의 "조금 더 접근해 봐요(もっと接近しましょ)"라는 제목의 곡을 사용하였다.
처음에 자기 쪽과 상대 쪽에 각각 공이 여러 개 있는데, 상대 쪽으로 공을 던져야 한다. 물론 상대도 필사적으로 던진다.
공끼리 맞게 되면 공이 튕겨 나오며, 공에 맞게 되면 잠시 쓰러지면서 행동 불가가 된다.
제한 시간이 끝날 때 상대보다 남은 공 숫자가 적거나, 상대한테 공을 다 보내면 스테이지 클리어. 제한시간이 거의 다 끝나가면 공을 보내는 데 방해하는 장애물이 중간에 나오기도 한다.
아케이드판 1주 클리어 영상
똑같은 패턴에 두 번 농락당하는 불쌍한 최종보스
그때 그 시절 인기 게임답게 당연히 MSX와 패미컴 양 기종으로 이식 되어서 합팩의 필수요소가 되기도 했다.
나중에 KBS의 게임천국에서는 '토끼와 거북이'라는 이름으로 이 게임을 베껴서 플레이어만 토끼와 거북이로 만들어 놓은 게임을 사용하기도 했다.
2020년 현재는 햄스터가 판권을 가지고 있다. 2017년에는 닌텐도 스위치용 리메이크판인 펭귄군 번쩍번쩍 워즈가 발매되었다. 개발사는 시티 커넥션.
후속 작인 펭귄 군 워즈 II도 있다. 이쪽은 그냥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I과 달리 스토리 모드도 존재한다. 두 마리의 펭귄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데 각각 수컷(펭귄 군)과 암컷 펭귄(펭비)으로 서로 연인관계다. 시작하면 고르지 않은 쪽이 납치당하고 고른 쪽 펭귄이 연인을 찾기 위해 여러 월드에서 시합을 통해 월드를 점령하다가 마지막에는 남극 월드까지 점령하면 마지막으로 펭귄왕을 상대하게 되고 그를 꺾으면 다시 연인을 찾게 된다.
공끼리 맞게 되면 공이 튕겨 나오며, 공에 맞게 되면 잠시 쓰러지면서 행동 불가가 된다.
제한 시간이 끝날 때 상대보다 남은 공 숫자가 적거나, 상대한테 공을 다 보내면 스테이지 클리어. 제한시간이 거의 다 끝나가면 공을 보내는 데 방해하는 장애물이 중간에 나오기도 한다.
아케이드판 1주 클리어 영상
똑같은 패턴에 두 번 농락당하는 불쌍한 최종보스
그때 그 시절 인기 게임답게 당연히 MSX와 패미컴 양 기종으로 이식 되어서 합팩의 필수요소가 되기도 했다.
나중에 KBS의 게임천국에서는 '토끼와 거북이'라는 이름으로 이 게임을 베껴서 플레이어만 토끼와 거북이로 만들어 놓은 게임을 사용하기도 했다.
2020년 현재는 햄스터가 판권을 가지고 있다. 2017년에는 닌텐도 스위치용 리메이크판인 펭귄군 번쩍번쩍 워즈가 발매되었다. 개발사는 시티 커넥션.
후속 작인 펭귄 군 워즈 II도 있다. 이쪽은 그냥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I과 달리 스토리 모드도 존재한다. 두 마리의 펭귄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데 각각 수컷(펭귄 군)과 암컷 펭귄(펭비)으로 서로 연인관계다. 시작하면 고르지 않은 쪽이 납치당하고 고른 쪽 펭귄이 연인을 찾기 위해 여러 월드에서 시합을 통해 월드를 점령하다가 마지막에는 남극 월드까지 점령하면 마지막으로 펭귄왕을 상대하게 되고 그를 꺾으면 다시 연인을 찾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