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효과 몬스터
2.1. 하급 몬스터(전사족)
2.1.1. 파라딘 오브 펠그란트
한글판 명칭
| 파라딘 오브 펠그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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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ruby(巨竜の聖騎士, ruby=パラディン・オブ・フェルグラ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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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Paladin of Felg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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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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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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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1700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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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 카드가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한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덱에서 레벨 7 또는 8의 드래곤족 몬스터 1장을 장착 카드로 취급하여 이 카드에 장착한다.
②: 장착 카드를 장착한 이 카드는 다른 몬스터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③: 이 카드와 자신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자신 묘지의 레벨 7 / 8의 드래곤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특수 소환한다. | ||||
스트럭처 덱 R 거신룡의 부활에 새로 수록된 신규 카드. '거룡의 성기사'라 쓰고 '파라딘 오브 펠그란트'라고 읽는다.
①의 효과는 소환에 성공하면 덱에서 최상급 드래곤족 몬스터를 골라 이 카드에 장착하는 효과. 펠그란트 드래곤을 장착한다면 상대가 마법 / 함정을 제외 / 되돌리는 효과를 쓰지 않는 이상 펠그란트 드래곤의 "필드에서 묘지로 보내졌을 때에만 소생 가능의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다. 그 외에도 푸른 눈이나 붉은 눈 계열 카드도 불러와 장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묘지에 레벨 7, 8의 드래곤족 몬스터가 있을 경우 아크브레이브 드래곤을 장착해서 다음 소생을 기약할 수 도 있고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을 장착하면 (묘지에 소생 가능한 몬스터가 있다는 가정 하에) 라이다의 효과가 발동해서 파라딘이 부활하고 다시 덱에서 몬스터를 장착할 수도 있다. 단 이 경우엔 견제용 마법 / 함정이 깔끔하게 쓸려나가는게 흠. 다만 소환한 게 드래그니티 암즈-레바테인이면, 레바테인이 가진 장착 능력과 파라딘의 내성, 라이다의 필클과 소생 효과가 적절하게 조합돼서 덱에서 레벨 7, 8 몬스터를 덤핑하는 루프가 완성된다.
②의 효과는 장착 카드를 달면 몬스터 효과를 전혀 받지 않는 효과로, 굳이 ①의 효과로 장착한 카드가 아니여도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장착 마법을 주축으로 쓰는 전사족 덱에서 굉장히 쓸만한데, 일단 이 카드라 레벨 4 전사족이나 증원에 대응되고 덱의 특성상 암즈 홀 등으로 덱에서 장착 카드를 서치하는 수단은 많을테니 마도서의 힘이나 단결의 힘 같은 걸로 공격력을 불려주면 고타점의 몬스터가 상대 몹 효과를 죄다 씹어먹고 공격하는 후덜덜한 상황이 벌어진다. 또한 장착 마법 카드가 아니어도 쇠사슬 부메랑 등의 함정 카드를 장착 카드로 하고 있거나 유니온몬스터를 장착하고 있어도 내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장착 내성 효과만 활용한다면 가장 좋은 덱은 역시 성기사 덱. 장착 카드를 주력으로 하는 덱이라 이 카드의 내성 효과와도 궁합이 좋다.
③의 효과는 자신과 다른 자신의 몬스터를 릴리스하여 묘지의 드래곤을 부활시키는 효과. 소생 시 효과가 발동되는 펠그란트 드래곤이나 거신룡 펠그란트를 부활시키는 게 주 전략이 될 듯. 펠그란트 덱은 전개력이 좋지 못하기에 포톤 스래셔 등 다른 특수 소환 몬스터들을 활용하면 좋다. 다만 이쪽으로 쓰겠다면 아무래도 창세의 용기사가 거의 상위 호환이다. 종족도 드래곤족으로 통일되었고, 공격력도 100이 더 높으며, 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할 필요가 없이 패에서 버리기만 하면 되니...
부활의 복음의 일러스트에 등장한다.
수록 팩 일람'''
2.1.2. 가디언 오브 펠그란트
한글판 명칭
| 가디언 오브 펠그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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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ruby(巨竜の守護騎士, ruby=ガーディアン・オブ・フェルグラ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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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Guardian of Felg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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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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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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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500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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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 카드가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한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 / 묘지에서 레벨 7 또는 8의 드래곤족 몬스터 1장을 고르고 장착 카드로 취급하여 이 카드에 장착한다.
②: 장착 카드를 장착한 이 카드의 공격력 / 수비력은 이 효과로 장착된 몬스터 각각의 수치의 절반만큼 올린다. ③: 이 카드와 자신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자신 묘지의 레벨 7 또는 8의 드래곤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특수 소환한다. | ||||
스트럭처 덱 R 거신룡의 부활에 새로 수록된 신규 카드. '거룡의 수호기사'라고 쓰고 '가디언 오브 펠그란트'라고 읽는다. 파라딘 오브 펠그란트랑은 반대로 루비에 '가디언'이 달려 있어서 가디언 카드군에 포함된다.
①의 효과는 소환에 성공하면 패나 묘지에서 최상급 드래곤족 몬스터를 골라 이 카드에 장착하는 효과. 위의 파라딘 오브 펠그란트와 효과가 대칭된다.
②의 효과는 ①의 효과로 장착한 몬스터의 공격력/수비력의 절반만큼 이 카드의 능력치를 올리는 효과. 이 효과를 감안해서인지 원래 공격력이 매우 낮게 되어 있다. 거신룡 펠그란트를 장착하면 공격력이 1900, 아크브레이브 몬스터를 장착하면 공격력이 1700이 되며, 최대로 올릴 수 있는 수치는 혼식신룡 드레인 드래곤의 공격력의 절반 2000이다. 참고로 아무 장착 카드를 달아도 효과가 적용되는 파라딘 오브 펠그란트와는 다르게, 이 카드의 효과로 장착한 몬스터여야지 능력치가 올라가서, 유니온 몬스터나 유니온 캐리어 등으로 다른 몬스터 카드를 장착하는 것은 소용 없다.
③의 효과는 자신과 다른 자신의 몬스터를 릴리스하여 묘지의 드래곤을 부활시키는 효과. 파라딘 오브 펠그란트와 같은 효과이다.
능력치 상승도 그런저런인 수준이고, 패나 묘지에서 불러오는거라 덱에서 불러오는 파라딘 오브 펠그란트보다는 평가가 낮다.
수록 팩 일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