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페이트는 문학[편집]
페이트는 명작이라든가 양작이라는 울타리를 뛰어넘어 이미 노벨 게임의 성서이다. 에로게를 뛰어넘어 예술의 영역에 다다른 문학 작품. 키노코 선생님이기 때문에야말로 이룰 수 있었던 위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페이트의 영향으로 인생관마저 바뀌어버린 인간들도 적지 않다. 공의 경계도 마찬가지. 키노코 선생님 정도로 인간의 어둠을 그려내고 있는 작품은 최근에 흔치 않다. 흔히들 착각하지만 라이트 노벨이라는 호칭은 적합하지 않다. 중후함이 보통이 아니니까. 또 덧붙이자면 키노코의 문학이란 단순한 전기가 아니다. 굳이 분류하자면 신 전기문학이랄까? |
3. 새의 시는 국가(國歌)[편집]
4. 클라나드는 인생[편집]
마찬가지로 2ch에서 유래.
5. 기타[편집]
'XX는 XX'라는 형식의 문장이 다른 작품에 응용되기도 한다. 흔히들 사용하는 예시를 모았다.
- 토라도라는 리얼 청춘
- AIR는 예술
- Kanon은 기적
- 하루히는 심리학
- 내청코는 문학
- 사쿠라장의 애완그녀는 사춘기 그 자체
- 길티크라운은 브금
- 알드노아 제로는 스캇물
- 엔젤비트는 눈물
- 논논비요리는 수면제
- 어마금은 과학교과서
- 스쿨데이즈는
검술신화 - 소드아트온라인은 미래
- 데어라는 미소녀 소환물
- 신세기 에반게리온(에바)는 성전(성경)
- 더블오는 교과서
- 코드기아스는 국가론
- 나노하는
건담모에(燃え)아니메 - 리제로는 환생
- 코노스바는 개그 그 자체
- 하츠네 미쿠는 진실의 목소리
- 카부토보그는 포스트 모더니즘
- ∀건담은 생명
- 리틀버스터즈는 근육(혹은 우정)
- 그대가 바라는 영원은 철학
- 마사요시는 정치
- 칭송받는 자는 일본사A(=국사1)
- 쓰르라미 울 적에는 논리학
- 신령수는 음악
- 제로의 사역마는 국가정치학
- 사월구라는 인생의 쓴맛
- 푸른 저편의 포리듬은 청춘
- sola는 환상
- 러브 플러스는 현실
- 아이마스는 내 딸
- 오노데라는 사랑
- 슈타인즈 게이트는 양자물리학
- 로보틱스 노츠는 로봇과학
- 마브러브 얼터너티브는 공상과학소설
- 기어와라 냐루코양은 코스믹 호러
- 비타는 삶
- 마도마기는 종교
- 노조에리는 삶의 희망
- 아마가미 SS는 손발이 오글오글
철혈은 쓰레기- 문호 스트레이독스로 세계 문학사를 배웠다
...등이 있으며 해당 작품의 팬에게는 찬양의 의미로 사용되나, 보통은 해당 작품의 극렬한 빠를 비꼬는 의미에서 주로 사용한다. 아니면 아예 팬들 빼곤 이런 말이 있는지도 모르거나.
6. 참고 문서[편집]
[1] 나친적의 카시와자키 세나가 하세가와 코다카에게 이 게임(정확히 말하자면 RIA. AIR의 패러디)를 추천하면서 비슷한 뉘앙스의 말을 한 적이 있다.[2] 패러디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친적의 카시와자키 세나도 작품에서 등장하는 미연시를 플레이 후 이 말을 써서 찬양했다.[3] 그런데, 서양에서는 이미 100년전에 이러고 놀았던 것 같다. 다음은 1910년의 안마기 광고.
파일:attachment/페이트는 문학 새의 시는 국가 클라나드는 인생/Vibration-is-life.jpg[4] 국제정치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5]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작가가 경제와 중세 유럽에 대한 도서를 40~50권 읽었단다.진짜 경제책인가...?[6] けよりなは八百屋. 양배추 문서 참고.[7] 겉만 보면 착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8] 이쪽은 아예 이말년 만화를 합성해서 황소개구리는 개구리고 곶감은 감이니까 러브라이브는 인생이라고 한다.
파일:attachment/페이트는 문학 새의 시는 국가 클라나드는 인생/Vibration-is-life.jpg[4] 국제정치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5]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작가가 경제와 중세 유럽에 대한 도서를 40~50권 읽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