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닌 문보우의 신도이자
에버레스카의 엘프 명문가 호크송의 일족으로 1372 DR 기준 "달 마법의 탑"의 고위 성직자로 활동하고 있었다. 마법의 여신
미스트라의 선택받은 자로 유명한
켈벤 "블랙스태프" 아룬선과의 인연은 대략 500년 전 그가 목숨 걸고
아나우로치 사막에서 구해준 이래 쭉 이어져 왔으며 인간들과 엘프들이 공존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었다.
그리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1370 DR 켈벤이 설립한
텔 투키라에 고위요원으로 입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