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bairn–Sykes fighting 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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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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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 윌리엄 이워트 페어번
에릭 엔서니 사익스 |
생산
| 윌킨슨 소드(Wilkinson Sword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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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1941~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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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29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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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
| 17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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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파일:Fmfrp_12_80_p69.png
페어번-사익스는 중국 상하이 조계지[1] 경찰 출신이었던 윌리엄 이워트 페어번(William Ewart Fairbairn)과 에릭 앤서니 사익스(Eric Anthony Sykes)에 의해 개발된 나이프가 그 기원으로, 상하이에서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2차 세계 대전 발발 이후, OSS 요원들을 양성하는 캠프 X의 근접 전투 교관을 맡기 전부터 근접 격투용으로 디자인하여 탄생되었다.
상하이에서 삼합회와 싸우며 쌓은 실전 경험과 기존 나이프들의 장점을 취합하여 본격적인 전투용 대검으로 디자인하게 되어, 2차 세계 대전 당시의 영국 특수부대를 비롯해 여러 특수부대들이 사용하게 되었고, 이후 수많은 다른 대거 형태를 띈 전투용 단검들의 디자인에 크게 영향을 끼쳤던 단검이다. 대표적으로, 미군의 M3 총검은 페어번-사익스와 매우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좁고 뾰족한 형태의 양날 칼날과 가운데가 볼록한 형태의 핸들이 특징으로 칼날의 모양은 제1차 세계 대전때 영국군 장교용 단검에서 볼 수 있는 모양이고 손잡이의 경우 팬싱용 검과 유사하다.
약어로 FS라고도 하는데 그래서 영국에서는 이걸 Field Service Knife라고 불렀다고도 한다.
페어번-사익스는 중국 상하이 조계지[1] 경찰 출신이었던 윌리엄 이워트 페어번(William Ewart Fairbairn)과 에릭 앤서니 사익스(Eric Anthony Sykes)에 의해 개발된 나이프가 그 기원으로, 상하이에서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2차 세계 대전 발발 이후, OSS 요원들을 양성하는 캠프 X의 근접 전투 교관을 맡기 전부터 근접 격투용으로 디자인하여 탄생되었다.
상하이에서 삼합회와 싸우며 쌓은 실전 경험과 기존 나이프들의 장점을 취합하여 본격적인 전투용 대검으로 디자인하게 되어, 2차 세계 대전 당시의 영국 특수부대를 비롯해 여러 특수부대들이 사용하게 되었고, 이후 수많은 다른 대거 형태를 띈 전투용 단검들의 디자인에 크게 영향을 끼쳤던 단검이다. 대표적으로, 미군의 M3 총검은 페어번-사익스와 매우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좁고 뾰족한 형태의 양날 칼날과 가운데가 볼록한 형태의 핸들이 특징으로 칼날의 모양은 제1차 세계 대전때 영국군 장교용 단검에서 볼 수 있는 모양이고 손잡이의 경우 팬싱용 검과 유사하다.
약어로 FS라고도 하는데 그래서 영국에서는 이걸 Field Service Knife라고 불렀다고도 한다.
3. 매체에서의 등장
4. 관련 항목
4.1. 페어번-사익스의 영향을 받은 단검들
- V-42 스틸레토
- 미합중국 해병레이더스 스틸레토
5. 참고 자료
[1] 당시 중국에 열강 출신 시민들이 거주하기 위해 임대된 행정 자치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