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페어리 테일의 설정 및 토막 단위의 개념을 정리한 문서다.
별도의 문서 혹은 동음이의의 항목이 존재하거나 해당 항목이 상위 문서 속 내용에 포함되는 경우에는 기재할 필요가 없으므로, 열거하는 상황에 한하여 역링크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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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용어
2.1.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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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스랜드에 풍부한 '에텔나노'라 불리우는 자원을 체내로 흡수함으로써 회복할 수 있다. 대기 중에 에텔나노가 없다면 마력 회복은커녕 마법을 사용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 마력을 담는 그릇의 크기는 선천적인 사항이며, 타고난 그릇이 큰 사람일수록 강력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체내 마력이 고갈된다고 해도 그릇이 자동으로 대기 중에 존재하는 에텔나노를 흡수하므로 일정시간만 지나면 그릇에 마력이 다시 찬다. 게다가 사람마다 타고난 그릇 외에도 숨겨진 마력의 그릇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그 그릇을 '세컨드 오리진'이라고 부른다. 만약 '세컨드 오리진'이 개방된다면 사용가능한 그릇이 늘어나는 것이므로 마력량이 이전보다 더 많아져서 더 강력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6] 작중에서 밝혀진 세컨드 오리진의 개방수단은 시간의 아크 마법 뿐이다. 시간의 아크를 이용한 개방에 대해 리스크가 언급되지 않아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될 수 있으나 개방되는 과정에서 대상자들은 엄청난 격통에 시달리게 되며 개방시간도 한 나절은 꼬박 걸린다.
- 어스랜드에는 대기에 퍼진 에텔나노가 매우 풍부하다고 하며, 만약 에텔나노가 사라진다면 그릇에 마력이 모이지 않으므로 마법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실제로 다른 차원의 세계인 에도라스에서 주인공들은 초반에 마법을 사용할 수 없어서 매우 곤혹을 치뤘었다. 또한 마력펄스폭탄인 페이스가 기동되려는 순간에 마도사들의 마력이 사라져 잠시 무력화되기도 하였다.
- 라크리마
마법을 농축해둔 고체 정도의 물질이자, 마력을 담는 용기따위의 것. 마법력을 가진 것이면 인간까지 포함하여 무엇이든 라크리마화 할 수 있는 듯하며[8] 보존할 수 있는 마법의 종류, 형태, 기간, 가공에 대해 구애를 받지 않는다. 교통수단의 에너지원, 통신수단의 매개체, 건축물, 마도 병기 등 다양하게 활용된다.
- 마장입자
마력의 근원인 에텔나노와는 반대되는 입자. 에텔나노를 파괴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 마력을 지닌 마도사는 물론 마력이 없는 일반인조차 이것을 흡입하게 되면 몸이 급격하게 쇠약해지고 심하면 그대로 사망하게 된다.[10] 설사 마스크 같은 것으로 호흡기를 막아도 입자가 피부로 스며들기 때문에 전신방호복 수준으로 몸을 보호하지 않으면 막는 것이 불가능한데다가 타르타로스편전까지는 치료제도 없었기에 이 입자가 퍼졌다는건 마도사에게 있어서는 매우 치명적이었다. 다만 가질만은 마장입자에 포함되어있는 미량의 금속과 동화할 수 있기에 무사할 수 있다.
- 문드립
달빛의 마력을 농축시키는 마법으로, 액체의 형태로도 존재한다. 특수한 마법을 해제하는 효능을 가져, 작중에선 빙결류 마법을 녹이는데 사용되었다. 달빛 자체가 모으기 힘들 뿐더러, 그 양이 굉장히 미비하므로 제작부터 실용까지 굉장히 힘들다.
- 페어리 힐스
페어리 테일 여마도사들의 (기)숙소다. 월세는 10만 쥬얼로 루시가 살고 있는 집의 월세보다 3만 쥬얼이 더 비싸다. 하지만 내부 구성이 매우 알찬데, 각 방에 샤워시설은 물론이고 건물 내 큰 목욕탕, 지하 도서관, ova에서는 전용 해변도 나왔다. 루시를 제외한 페어리 테일 여마도사들 대부분이 페어리 힐스에 머물고 있는데 각자의 취향에 맞게 방을 꾸몄다. 레비 맥거딘의 경우 방에 많은 양의 책들이 쌓여 있고, 결혼하기 전 비스카 무란은 방에 많은 수의 동물들이 있었으며, 에버그린의 방에는 꽃과 석상이 가득했다. 엘자의 경우 마법으로 갑옷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방 5개를 빌려서[12] 하나로 이어, 대량의 무구들을 보관하고 있다.
- 주간 소서러
마도사들이 즐겨보는 잡지로, 마법계와 관련된 소식이나 유망한 마도사들의 이야기 및 이들의 인터뷰, 인기 마도사의 화보 등이 실린다. 페어리 테일은 피오레 내에서 아주 유명한 길드이므로 소속 마도사들의 이야기[14]가 자주 잡지에 실리며 기자가 길드 건물로 찾아와서 사진을 찍고 인터뷰도 한다. 대표적으로, 미라젠의 화보가 자주 잡지에 실린다. 페어리테일 해산 뒤 1년 간 루시가 해당 잡지사에서 인턴 기자로 일하며 글쓰기 수련을 하기도 했고, 흩어진 동료들의 정보를 모으기도 했다. 완결편에서는 머메이드 힐의 마도사들이 전속 그라비아 모델이 되었다.
2.2.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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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르티나 대륙
100년 퀘스트 편부터 등장하는 신대륙이다.
이슈갈 대륙을 기준으로 북방에 위치했으며, 작중 설명이나 자연에 대한 묘사 자체가 미지의 땅임을 강조하는 지역이다.
최초의 마도사 길드 '마기아 드래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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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적으로 성령왕이 모든 성령을 통치하며, 규율 또한 성령왕의 재량이라서 언제든지 변경과 번복이 가능하다.
- 다른 세계들이 어스랜드와의 시차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반해, 성령계에서의 1일은 어스랜드에서 약 3개월이나 되는 시간이다.
- 성령은 마력만 충분하면 자유롭게 어스랜드와 성령계를 넘나들며 생활할 수 있지만, 인간은 무슨 짓을 해도 자력으로 성령계에 출입할 방법이 없으며 생존도 불가능하다.[17] 단, 성령계의 옷을 착용하면 성령계에서 활동하는 것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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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라스 왕국
에도라스 세계의 영토이자 왕국을 겸한다.
지형적인 특징이라면, 작중에 바다, 강, 호수 등의 지형이 나온적이 없다. 왕국을 벗어나면 사막 지대가 펼쳐진다. - 익스탈리아
엑시드 종족이 사는 에도라스 왕국 위의 부유섬이자 하나의 왕국이다.
에도라스의 여느 부유섬들처럼 마력에 의해서 부유하는 것이며, 엑시드들이 아니마로 인해 어스랜드로 옮겨지면서 사실상 사라진 영토이다.
- 에렌티아
100년 퀘스트 편부터 등장하는 신세계다.
마력 고갈에 시달리던 에도라스와 달리 마력의 양이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될 정도인 세계다.
[1] 7년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루시에게 카프리코가 제시한 마력 상승의 훈련도 바로 명상이었다.[2] 루시 하트필리아의 경우 세컨드 오리진의 개방으로 고위 성령마도사들이나 가능하다고 알려진 이체동시개문, 그것도 소환 시 방대한 마력량이 소비되는 황도12궁을 대상으로 동시개문을 시전하는 게 가능해졌고 엘자 스칼렛의 경우 마력의 소비가 극심하여 10년 동안 착용자가 없었던 천일신의 갑옷을 착용할 수 있게 되었다.[3] 7년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루시에게 카프리코가 제시한 마력 상승의 훈련도 바로 명상이었다.[4] 루시 하트필리아의 경우 세컨드 오리진의 개방으로 고위 성령마도사들이나 가능하다고 알려진 이체동시개문, 그것도 소환 시 방대한 마력량이 소비되는 황도12궁을 대상으로 동시개문을 시전하는 게 가능해졌고 엘자 스칼렛의 경우 마력의 소비가 극심하여 10년 동안 착용자가 없었던 천일신의 갑옷을 착용할 수 있게 되었다.[5] 7년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루시에게 카프리코가 제시한 마력 상승의 훈련도 바로 명상이었다.[6] 루시 하트필리아의 경우 세컨드 오리진의 개방으로 고위 성령마도사들이나 가능하다고 알려진 이체동시개문, 그것도 소환 시 방대한 마력량이 소비되는 황도12궁을 대상으로 동시개문을 시전하는 게 가능해졌고 엘자 스칼렛의 경우 마력의 소비가 극심하여 10년 동안 착용자가 없었던 천일신의 갑옷을 착용할 수 있게 되었다.[7] 실제 에도라스편에서 가질, 루시, 나츠를 제외한 페어리테일 길드원 모두가 라크리마화 되었다.[8] 실제 에도라스편에서 가질, 루시, 나츠를 제외한 페어리테일 길드원 모두가 라크리마화 되었다.[9] 렉서스는 단순히 흡입한 수준이 아니라 주변에 퍼진 입자를 전부 빨아들였지만 멸룡마도사 특유의 스펙과 근성으로 살아남았다.[10] 렉서스는 단순히 흡입한 수준이 아니라 주변에 퍼진 입자를 전부 빨아들였지만 멸룡마도사 특유의 스펙과 근성으로 살아남았다.[11] 방세만 무려 50만 쥬얼이다.[12] 방세만 무려 50만 쥬얼이다.[13] 주로 소속 마도사들이 의뢰현장에서 사고를 치고왔다는 이야기가 다수다.물론, 유명한게 이런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14] 주로 소속 마도사들이 의뢰현장에서 사고를 치고왔다는 이야기가 다수다.물론, 유명한게 이런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15] 나츠가 극초반부에 우연히 바르고 잡았다가 달라붙은 채로 성령계에 갔다왔는데, 완결 시점에서 본다면 단지 인간이 아니라서 가능했던 일이다. 어찌보면 대놓고 던져졌던 떡밥이었다.[16] 나츠가 극초반부에 우연히 바르고 잡았다가 달라붙은 채로 성령계에 갔다왔는데, 완결 시점에서 본다면 단지 인간이 아니라서 가능했던 일이다. 어찌보면 대놓고 던져졌던 떡밥이었다.[17] 나츠가 극초반부에 우연히 바르고 잡았다가 달라붙은 채로 성령계에 갔다왔는데, 완결 시점에서 본다면 단지 인간이 아니라서 가능했던 일이다. 어찌보면 대놓고 던져졌던 떡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