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K 포트볼에서 보기드문
원클럽맨이다. 1998년 청년시절부터 AIK에 소속되었으며, 어렸을 때 2년 임대간걸 제외하면 벌써 16년째이다. 2005,2006,2011 세 시즌만 제외하고 무려 8시즌을 AIK에서 20경기 이상 뛰었다. 커리어 통산 280경기를 뛰며 단 3골만을 넣었으며, 이는 팀 동료 수비수
회이크손의 47경기 4골과 대비되는 기록이다. 수비적인 선수임을 확인할수 있는 대목.
수비에 전념하는 스타일로 최후방 수비를 담당한다. 작지 않은 키와 적절한 밸런스로 수비진을 탄탄하게 잡아주며 마크도 상당히 좋다고 볼 수 있다. AIK에서는 아직 한 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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