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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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팬텀 에그
ファントムエッグ | ||
Phantom 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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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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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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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시
| 첫 등장시(앙코르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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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보스 테마 Ruby Illusion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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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첫등장
2. 패턴
패턴은 그리 단순하지도 까다롭지도 않으니 컨트롤만 잘하면 된다. 전기 충격을 할때가 살짝 까다롭다.
1. 팬텀 에그가 등장하자마자 주황빚 방어막을 생성한다. 이때는 공격 자체가 불가능하며 공격 하려 하면 오히려 튕겨나간다. 전선들에서 전기를 내뿜을때만 방어막이 해제된다. 전기 충격 패턴을 끝내거나 팬텀 헤비즈와 싸우고난후 다시 방어막을 생성한다. 전기 충격을 할때까진 도망다니는 수 밖에 없다.
2. 팬텀 에그가 보스전 스테이지를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패턴이라 부르기 힘들정도로 잦으며 충돌 판정은 있다. 그냥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점프도 한다.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들도 당황하지 않으면 안전히 피할수 있으나 점프를 플레이어 쪽으로 다가오듯이 하기 때문에 살짝 까다롭다. 3. 갑자기 이동을 멈추더니 상단에서 피스톤질 하던 미사일들을 발포한다. 미사일은 겨우 4발 뿐이며 에그맨이 그려진 록온 표시가 나타나기 때문에 피하기 쉽다.[6] 미사일 자체에는 피격판정이 없고 지면에 닿으면 생기는 폭발에 피격판정이 있어서 더 피하기 쉽다. 거기다 폭발 범위도 소형 폭발과 동일한지라 반경이 상당히 작다. 다만 엄청난 유도 성능을 무시하진 말자. 4. 갑자기 팬텀 에그가 이동을 멈추더니 4개의 전선에서 전류를 방출한다. 이때 팬텀 에그의 방어막이 해제되고 전기를 방출한뒤에 잠시 빈틈이 생기는데 그때 최대한 공격을 많이 해주자. 그러나 만약 플레이어가 썬더 배리어를 착용 중이거나 슈퍼화 중이라면 데미지를 전혀 받지 않아서 그냥 무시하고 때려도 걱정 없기 때문에 난이도가 급격하게 내려간다. 총합 4 대미지를 입을때마다 전선이 한개씩 박살나서 사각이 생긴다. 전선때문에 때리는데 방해가 되지만 일단 초반만 참으면서 대미지를 입히면 점점 쉬워진다. 이것도 1.03 버전 까지는 아래전선부터 박살났기 때문에 사각이 훨씬 컸던 것이 개편된 1.04 버전 이후로는 위쪽 전선부터 박살나게 바뀌면서 난이도가 올라간 것이다. 5. 양팔을 올리더니 거대한 반투명 주황빛 손을 생성한다. 손은 플레이어를 계속 따라오며 손에 붙잡혀야 진행이 되니 피하다가 타임 오버 되지말고 손에 올라타 팬텀 헤비즈들과 싸우자. 손에 잡히는건 1P만 잡혀도 곧장 워프된다.[7] 이후의 전개는 아래 참조. |
2.1. 팬텀 헤비즈
2.1.1. 팬텀 거너
처음 부터 대면하는 팬텀 헤비즈로 양팔과 다리를 없애고 대신 부스터의 출력을 강화시켜 공중에서 활공함과 동시에 등에 더욱 거대한 로켓 런처를 부착해 소닉 일행에게 더욱 많은 양의 미사일 폭격을 가한다.[8] 날리는 미사일 중엔 스튜디오폴리스에서 사용했던 공격용 푸른 미사일이 낡아진채 다른 미사일들과는 다르게 좌우로 움직이며 고도를 낮춰 오는데 이를 받아치면 미사일이 다시 날아가 대미지를 줄수있다. 필드 구석에 링이 3개씩 있으니 챙기자. 여담으로 미사일중 푸른 미사일은 낙하산에 매달려 있고, 붉은 미사일은 낙하산에 매달려있진 않고, 대신 착탄시의 폭발 범위가 상당하다.
2.1.2. 팬텀 시노비
시노비는 거너처럼 팔다리를 없앤대신 8개의 칼날을 부착해 자신이 수리검이 되어 필드를 돌아다니다 정지후 칼날을 8방향으로 늘린뒤 다시 수납후 필드를 돌아다니는 패턴을 반복한다. 가운데 평평한 곳에 가만히 서있으면 돌아다닐 때 맞을 일이 없으며, 칼날 늘리기는 점프와 컨트롤로 피하면 된다.
2.1.3. 팬텀 매지션
2.1.4. 팬텀 라이더
거너, 시노비는 완전 변했지만 매지션과 마찬가지로 라이더 본인은 변한게 없다. 대신 탑승용으로 쓰는 폭주 모토라 지미가 대신 개조 되어 배드닉 시절의 모습은 사라지고 바퀴도 2개로 늘어나고 앞바퀴 옆엔 톱날도 부착했다. 한마디로 오토바이가 된것이다. 패턴은 그저 필드를 주행하는 것이다. 플레이어가 달리는 코스 중도마다 천장에 스위치가 있는데, 이걸 누르면 라이더가 데미지를 입는다. 어차피 코스 끝에 도달하면 다시 팬텀 에그가 있는 장소로 돌아 오므로 꼭 데미지를 줄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 다만 코스 중간중간에 가시가 나타나므로 조심하자. 강제스크롤 진행인 만큼 링 회수가 더욱 힘드니 조심해야한다.
3. 최후
3.1. 이후의 전개
- 카오스 에메랄드를 모두 모으지 못했다면 엔딩씬으로 넘어가고 엔딩 크레딧 마지막에 플레이어가 놓친 에메랄드들이 배경으로 있고 에그맨은 팬텀 루비를 든체로 웃고 있으며 아래에는 Try again 이라는 글이 있다. 한마디로 다시 그린 힐부터 진행하며 에메랄드를 모두 모으라는 소리.
[1] 번역하면 루비의 환상. 팬텀 에그에 팬텀 루비가 장착되어 있다는걸 생각하면 참 의미 있는 곡명이다.[2] 번역하면 루비의 환상. 팬텀 에그에 팬텀 루비가 장착되어 있다는걸 생각하면 참 의미 있는 곡명이다.[3] 타이타닉 모나크 액트 2의 주요 요소로 이 연기들은 모두 팬텀 루비의 힘으로 만들어진 안개다. 이 안개에 접촉하면 다른 왜곡되어 끈어진 다른 곳으로 갈수있다.[4] 참고로 록온 마크에는 숫자가 4까지 나열되어 있는데 록온 마크에 그려진 숫자 순서대로 미사일이 내려온다.[5] 손에 붙잡히고 나면 손이 마치 팬텀 루비가 연상되는 각진 보라색 계통의 광물로 굳어 버린다.[6] 참고로 록온 마크에는 숫자가 4까지 나열되어 있는데 록온 마크에 그려진 숫자 순서대로 미사일이 내려온다.[7] 손에 붙잡히고 나면 손이 마치 팬텀 루비가 연상되는 각진 보라색 계통의 광물로 굳어 버린다.[8]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M-3 펄스 트럭을 떠올리면 된다.[9] 이때 모습이 영락없는 까진 날계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