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敗
패할 패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攴, 7획 | 총 획수 | 11획 | ||||
중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ハイ | ||||||
일본어 훈독 | やぶ-れる | ||||||
败 | |||||||
표준 중국어 독음 | bà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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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질 패(敗). '지다', '패배하다', '헐어지다'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훈 : 지다
음 : 패 | |
음독 : ハイ
훈독 : やぶ-れる | |
bạ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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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드에선 U+6557, 한자검정시험에선 5급에 배정되어있다. 창힐수입법으로는 BCOK(月金人大)로 입력한다.
뜻을 나타내는 攴(칠 복) 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貝(조개 패) 자를 합쳐 만든 형성자이다.
이 글자는 원래 '치다', '패배시키다'(to defeat)라는 뜻의 타동사로 쓰였으며, 이 점은 글자에 攴 자가 들어갔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 그러나 의미가 파생되어 역으로 '지다', '패배하다'(to be defeated)라는 뜻의 자동사로 쓰이게도 되었다. 또한 '실패하다', '부패하다' 따위의 뜻도 모두 자동사의 의미에서 파생된 것이다.
현재 敗 자는 한중일 모두 '지다'라는 뜻밖에 남아 있지 않다. 따라서 만약 고문헌을 읽다가 敗 자가 나오면 이 글자가 자동사로 쓰였는지 타동사로 쓰였는지 따질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公敗宋師于菅(은공이 관에서 송나라 군사를 쓰러뜨렸다, <<좌전>>)이라는 문장에서 敗는 '지다'가 아니라 '쓰러뜨리다'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글자는 엄밀히 말해서 다음자(多音字)이다. 자동사로 쓰일 때는 竝母로 읽고, 타동사로 쓰일 때는 幫母로 읽는다. 그러나 한국 한자음에서는 둘을 구분하지 않고 '패'라고 읽는다.
3. 용례
3.1. 단어
- 무패(無敗)
- 부패(腐敗)
- 불패(不敗)
- 승패(勝敗)
- 실패(失敗)
- 연패(連敗)
- 완패(完敗)
- 참패(慘敗)
- 패망(敗亡)
- 패배(敗北)
- 패자(敗者)
- 패전(敗戰)
3.2. 고사성어/숙어
- 백전불패(百戰不敗)
- 부정부패(不正腐敗)
- 패가망신(敗家亡身)
4. 유의자
5. 상대자
[1] '지다'라는 의미로 쓰일 때[2] 모발 따위가 부스스한 상태를 나타낼 때, 또 '미안하다'라는 뜻의 敗勢에서(민남어의 歹勢에 상당)[3] '지다'라는 의미로 쓰일 때[4] 모발 따위가 부스스한 상태를 나타낼 때, 또 '미안하다'라는 뜻의 敗勢에서(민남어의 歹勢에 상당)[5] '짐을 지다', '시합 따위를 지다' 둘 다 된다.[6] 중국어에서 '지다'라는 뜻으로 쓰인다.[7] '패배'(敗北)에서 이 한자를 쓰므로 '지다'라는 뜻이 있다.[8] '짐을 지다', '시합 따위를 지다' 둘 다 된다.[9] 중국어에서 '지다'라는 뜻으로 쓰인다.[10] '패배'(敗北)에서 이 한자를 쓰므로 '지다'라는 뜻이 있다.[11] 중국어에서 '이기다'의 뜻으로 쓰인다.[12] 중국어에서 '이기다'의 뜻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