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GTA 5 스토리 모드 임무 중 3번째 습격.[1] 이번 습격 역시 IAA와 FIB간 힘싸움으로 생긴 일이다. 여기서 벌어들인 돈은 몽키 비즈니스에 쓰이며 비슷한 방법을 사용한 실제 사건은 1997년 2월 로스엔젤리스에서 발생한 북할리우드 은행강도 사건.
전용 BGM의 제목은 Meaty와 RH Bulldozer.로 트레버가 적극 털자고 추진한 미션답게 트레버의 미션 BGM처럼 굉장히 격렬한 편이다. 초반에 군대의 등장으로 고전할 때까지는 긴장감 넘치는 BGM이 흘러나오다가 프랭클린이 지원하러 불도저를 끌고 나오는 순간 굉장히 격렬하게 바뀐다.
사용 가능
| 프랭클린 클린턴, 마이클 드 산타, 트레버 필립스, 구스타보 모타, 패키 맥리어리, 노먼 리차드, 대릴 존스,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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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불가
| 보석상 작업에 사용한 아마추어 사수, 에디 토, 카림 덴즈, 탈리아나 마르티네스, 휴 웰시, 칼 아볼라지, 페이지 해리스, 크리스티안 펠츠, 리키 루켄스, 레스터 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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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행 과정 및 수입
총 최대 수입
| $8,01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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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획득 수입
| 최대 $464,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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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습격은 준습격인 블리츠 플레이와 마찬가지로 루트가 단 1개뿐이다. 다만 선택지도 없이 일방통행으로 진행되는 블리츠 플레이와 달리 습격을 함께 할 조직원을 1명 고용할 수 있다. 경찰들이 신속하게 출동해서 빠르게 일을 처리하기 힘들고 숫자도 많아 정면돌파하는 방법이 유일하다.
플레이어의 사격 컨트롤과 돈가방의 피격 정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싸구려 사수를 고용할 시 반드시 죽는 분기가 있고 죽으면서 돈 가방을 떨어뜨리는데 플레이어가 다시 주워서 가져갈 수 있다. 이 습격에서 벌어들일 수 있는 돈이 적긴 하지만 가장 많이 버는 사수는 대릴이다. 하지만 대릴은 마지막 습격인 큰 거 한 방에서 중요하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노먼을 고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싸구려 사수는 죽기 때문에 사후 처리비가 드는데 사후처리비는 각 사수의 몫의 50%가 추가된 값이다. 대릴은 6+3(50%)=9%, 노먼은 7+3.5(50%)=10.5%가 사후처리비로 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12% 이상의 몫을 줘야하는 프로(패키, 셰프, 구스타보)보다 싸구려 사수를 고용할 시 돈을 더 벌 수 있다. 물론 싸구려 사수를 고용하여 완료할 시 사망하기 때문에 추후 습격시 고용 불가능하다.[2]
프로 사수를 고용시 얻는 돈의 최대치는 12%를 가져가는 패키나 셰프를 고용했을 때의 446,759달러이고 노먼을 고용할 시 455,577달러이다.[3]
습격 보상은 시간이 좀 지나야 돈이 들어오는 보석상 작업과는 달리 산체스 요원이 그 자리에서 바로 돈을 주기 때문에 미션 끝나면 바로 얻는다.
3. 준비 과정
3.1. 팔레토 작업 준비(Paleto Score Setup)
- 의뢰인: 스티브 헤인즈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트레버 필립스
지상에 착륙하면 론한테서 산체즈 요원이 마약 제조실에서 할 얘기가 있다면서 만나야 한다고 전화가 온다. 마약 제조실에 도착하면 마이클이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조금씩 둘은 반목하기 시작하고 싸우고 있는 도중에 스티브와 데이브가 도착한다. 데이브는 로스 산토스 윗쪽의 해안가에 있는 IAA 산하의 신경가스 연구시설을 털기 위해 예산 및 장비[4][5]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지원 하나 없이 알아서 조달하란다. 그러자 마이클이 트레버한테 시비를 걸면서 "난 은퇴해서 좆나 잘 먹고 잘 살고 있었는데 왜 내 앞에 나타나서 가족들 흩어지게 만들고 고생만 시키냐!"며 폭발하는데 이에 트레버는 "훨씬 옛날의 너 같군!" 하면서 오히려 반가워한다. 마이클이 한바탕 폭발하고 나면 스티브는 떠나면서 "우리는 이번 일에 개입되지 않은 거다."라면서 입 싹 닦는다.
이후 마이클은 레스터한테 전화좀 걸어야겠다고 투덜거리고 트레버는 팔레토 항구에 있는 블레인 카운티 은행으로 가자고 말한다.
차에 탄 마이클은 레스터한테 전화한다. 레스터는 또 뭐냐며 투덜거리자 마이클은 자금에 문제 생겨서 작업을 해야되니 보석상 전에 털자고 했던 시골 은행에서 만나자고 말한다. 레스터는 버스 타고 가겠다며 승낙한다. 가면서 마이클이 시골 은행에 돈이 얼마나 있을까 의문을 가지자 트레버가 팔레토 은행이 뭐하는 곳인지 말해준다. 팔레토 은행은 대마초 농장/마약 제조업자/매춘부/조폭한테서 삥 뜯은 돈을 모아두고 공무원들의 뒷돈을 세탁하거나 보관하는 곳이었던 것. 이후 서로 잡담을 나누다 마이클이 트레버를 힙스터라고 놀려댄다.[6]
버스 정류장에서 레스터를 태우고[7] 은행에 도착하면 레스터가 이 경보장치를 무력화하는데 드는 비용이 은행을 털어 얻을 수 있는 수입보다 크다는 판단을 내린다. 마이클은 그럼 다른데를 노리자고 제안하지만 트레버가 이곳을 털자고 고집하고, 은행의 경보 반응을 한번 알아보자는 레스터의 제안대로 마이클이 뒷문의 경보기에 총을 쏴서 작동시킨다. 레스터는 경찰 무전기를 가져왔으니 주유소로 가서 도청을 듣자며 경찰들의 행동을 지켜본다. 그런데 조그만 시골 은행의 경보 오작동만으로 67초 만에 경찰차 4대에 경찰 8명이 출동하는데다 지원도 대기중이라는 도청을 듣자 레스터는 경악하며, 경찰이 오기 전에 털고 달아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린다.[8][9]
이때 경찰이 고속도로 검문검색까지 한다는 무전이 들어온다. 트레버는 레스터 때문에 잡힐 수 없다면서 차에서 내려서 누군가 주차한 오토바이를 훔쳐타고 도망간다.[10] 차에 탄 마이클&레스터 혹은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하는 트레버 둘 중 아무나 골라서 목표지점까지 가면 되는데, 누구를 고르든지 누가 이기든지 이기기만 하면 메달 조건을 만족한다. 경찰도 안 쫓아오니까 느긋하게 가면 된다.[11] 이 때 마이클&레스터로 진행할 경우, 오토바이에 탄 트레버에게 가까이 접근할 때마다 트레버가 두 사람을 향해 끊임없이 가운데 손가락을 보여 준다. 마이클로 진행하면 레스터한테 구구절절 은행을 털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IAA가 신경가스를 만들어서 본토에 테러 자작극을 벌여서 예산을 더 받는다는 계획을 짜서 그걸 막으려고 연구시설을 습격해야하는데 그것도 마이클이 해야하고 자금 조달도 마이클이 해야한다고.
제조실에 도착하면 트레버가 먹을 걸 준다고 하는데 마이클은 의심하면서 거절한다.[12]
여기서 작전을 설명한다. 경찰들의 대응속도가 빠르니 무조건 총격전을 해야하며 여기 경찰들은 LSPD만큼 훈련하지 않았으니 철저하게 준비해서 대응해야하고 프랭클린을 시켜서 항구에 대기시킨 다음 배를 이용해 탈출하는 작전을 세우고 팔레토 작업을 같이 할 사수를 고용한다.
고용할 사수까지 다 선택하면 트레버가 레스터에게 자고 갈 것을 권하지만 레스터는 모텔에 묵겠다고 하면서 거절한다. 마이클은 레스터를 데려다주려고 떠난 뒤 트레버가 구토를 한다.
미션이 끝나면 프랭클린에게서 전화가 온다. 무슨일냐며 트레버가 묻자 엄청 열받은 촌뜨기들이 트레버를 찾고 다녀서 프랭클린이 미행 중이라는 내용. 이 전화는 사냥꾼 미션으로 이어진다. 트레버는 오닐형제의 잔당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마이클을 데리고 합류하겠다며 말한뒤 전화를 끊는다. 마이클로 전환하면 자기도 모텔에 묵었으면 좋았을거라고 한탄한다.
- 골드 메달 조건
- 한가한 주행: 03:30 내로 은행에 도착하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3.2. 군수품(Military Hardware)
- 의뢰인: 레스터 크레스트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트레버 필립스
팔레토 작업을 위해서 군수품을 구해야 한다.
포트 잔쿠도로 가는 군수품 수송 차량을 멈추고 군인들을 죽인 뒤 군수품이 실린 차량을 가져오면 클리어. 군인들을 죽인다고 특별히 수배 레벨이 생기는 것은 아니니 모두 죽이고 가는 것이 좋다. 군수품이 실린 차량은 파손되지 않아야 하므로 폭발물을 쓸 경우 조심해야 한다. 골드 메달 조건 중에 헤드샷 과제가 있으므로 마이클로 플레이해서 마이클의 특수능력을 써주면 편하다.
골드 메달에 관심이 없고 트레이너 모드를 사용중이라면 RPG로 하는것이 제일 편하다.
- 골드 메달 조건
- 헤드 헌터: 헤드샷으로 5명의 적을 사살하십시오.
- 끈적한 전략가: 점착 폭탄을 사용해 호위대를 멈추십시오.
- 관련 도전 과제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4. 습격 개시 - 팔레토 작업(The Paleto Score)
- 의뢰인: 스티브 헤인즈
- 수령인: 마이클 드 산타 프랭클린 클린턴 트레버 필립스
작업 시작전에 마이클과 트레버는 또 싸우고 있다. 트레버는 불륜 관계가 아니라고 변명하지만 마이클은 "처음에 내 말을 안 듣고 인질을 잡더니 이젠 그 인질이랑 불륜 드라마나 찍고 있어? 대가리가 외출 나갔냐?" 라면서 계속 쪼아대면서 가족들을 보러가야 한다고 짜증내자 트레버도 "있을땐 개무시하더니 없어지니깐 보고 싶어졌냐?"라며 응수한다. 보다 못한 프랭클린이 당장 그만두지 않으면 작업 때려치우고 로스 산토스로 돌아가겠다고 화를 내자 그제야 멈추고 밴을 타고 팔레토 은행으로 간다.
팔레토 항구로 가는 도중 각자의 첫 작업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우선 마이클은 1988년 카서 시티[20]의 중소은행에서 1만 달러를 훔쳤고, 트레버는 수표환전소에서 8천 달러를 훔쳤지만, 트레버를 알아본 사람이 있어서 결국 4개월을 감옥에서 지내다 나왔다고 한다. 트레버가 "이래서 목격자를 남기면 안된다"고 하자 마이클은 "아는 사람을 털면 안 되는거겠지"라고 깐다. 트레버가 프랭클린 보고도 말해보라고 하자 프랭클린은 기억이 안 난다고 빼다가 트레버가 계속 부추기자 결국 말하는데 라마가 작업할 때 운전수 역으로 일했으며, 총 2천 달러를 훔쳤지만 현금 도난 방지용 잉크(Dye Pack)[21]가 터지는 바람에[22] 돈을 못 쓰게 돼서 버렸다고 한다. 트레버가 아마추어라고 놀리자 그래서 말 안하려고 했다며 투덜댄다.
이때 고용한 크루들도 자신들의 첫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 구스타보는 현금수송차량을 털어서 20만 달러를 털었다. 여러 작업을 하면서 짭짤한 수익을 얻었음에도 윗사람들에게 돈을 바치는게 싫어서 바고스를 때려쳤다고 언급하며 갱단출신인 프랭클린은 구스타보에게 공감을 표한다.[25]
- 셰프는 금 환전상이 시내에 왔는데 트레버와 함께 그와 그의 경호원을 매장하고 5만 달러를 챙겼다고 한다. 일종의 입사 시험이었다고. 트레버는 셰프가 살인부터 시체 썰기까지 전부 잘 했다고 칭찬해준다.
- 노먼의 경우엔 마이클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아내와 자식 3명을 뒤로 한 채 창고를 털어서 1만 달러를 얻었다고 한다.
- 대릴은 학교를 그만둔 이후로 자기 머리가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재미를 보기 위해서 뭘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다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무기인 자신의 머리를 쓰기로 결심하고 첫 작업은 쪽지 1장으로 은행원에게 몇천 달러를 뜯어냈고, 다음날부터 그 짓만 반복했다가 5번째 때 결국 잡혀서 10년형을 받았다. 트레버는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데 본인은 성공적이었다면서 빵에서 심리학, 사회학, 동물 행동 양식 등을 공부하며 두뇌를 슈퍼무기로 발전시켰다는 자뻑을 한다. 이번 일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는 헛소리는 덤.
프랭클린을 도주 장소에 내려주고[27] 은행에 들어가면 트레버와 크루가 총으로 위협하고 크루는 곧바로 금고로 가서 문을 열자 마이클이 발로 철문을 찬다. 그러던중 경찰차 한대가 도착한뒤 보안관 2명이 내리는데, 저번 준비 때처럼 오작동인 줄 알고는 한 보안관이 알람 설치한 놈을 만나면 당장 쏴버리겠다고 불평했고 한명은 내가 먼저 쏴버리겠다고 대꾸한다. 그러자 이를 확인한 트레버가 나와서 총을 쏘며 위협하자 당황해하는 동시에 상황파악한 보안관들은 차 뒤로 도망치면서 선글라스 경찰은 권총을 꺼내들고 모자쓴 경찰은 무전기로 증원을 요청한다.
곧 증원이 도착하고 은행을 포위한다. 한 보안관은 "항복하든 말든 알 게 뭐야. 나오자마자 쏴 버려야지." 라거나 지원을 요청한 보안관은 메가폰을 들고 이제 "이제 인질들을 풀어주고 신사답게, 말로 하자고."라며 가볍게 춤을 추는 여유를 부리지만, 이내 군수품 미션에서 직접 공수해온 군용 중무장 방호복[28]을 입고 미니건까지 들고 나온 3명을 보고는 "이런...니미...씨부럴!"이라고 경악한다. 미니건으로 보안관들을 쓸어버리는 와중 경찰 헬기가 오는데 격추시킨 후 도주를 시작하게 된다. 이때 캐릭터의 왼쪽에 있는 주유소를 공격하면[29] 지붕과 같이 폭발하는데 그러면 조직원이 한소리한다.[30][31]
파일:38 The Paleto Score 9.jpg
원래 항구를 통해 배로 빠져나갈 계획이었지만 프랭클린이 경찰들 때문에 항구가 막혔다고 알려주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겨 다른 탈출로를 찾아야 한다. 그러면 마이클은 근처에 공사장이 있으니 거기서 좀 살펴보라며 알려준다. 탈출하면서 차량과 헬기를 포함한 팔레토 만에 미니건을 쏴서 피해를 입히자. 단 아무데나 막 쏘면 명중률이 낮아지므로 조심하고, 돈 가방에 총을 맞으면 돈이 줄어드니 되도록 빨리 가자.
만약 아마추어 총잡이를 고용했다면 도주 중에 경찰차에 치여 벽쪽으로 들이 박혀서 총잡이는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데, 중장비를 입은 상태라 차에 타서 뒤로 뺄 수도 없고, 차를 터트리면 총잡이도 죽는다. 노먼이나 대릴을 고용하면 무조건 차에 치이게 되는데, 노먼은 고함을 지르며 아파하고 대릴은 서럽게 울어댄다. 그리고 트레버는 그놈 잘난 척하는 걸 듣느니 그냥 죽어 있는게 더 나을 거라고 대릴을 깐다. 반대로 셰프를 고용하면 매우 수월해진다. 같은 프로 총잡이인 패키나 구스타보도 좀 시간을 벌어야 되는데 셰프는 일행에서 잠깐 빠져나간 후 시간을 벌어준다. 버틸 시간도 없이 그냥 탈출하면 된다.
탈출하다 보면 NOOSE 팀까지 출동하고, 계속 경찰들을 죽이다보면 이제는 뇌물이라도 먹였는지 군대까지 나타나는데[32] 공장 근처에서 대치하다보면 카고밥 헬기가 라이노 탱크를 매달고 온다.[33]
군인들과 싸우다보면 프랭클린에게서 연락이 오는데 근처 공사 현장에서 불도저를 찾았다면서 몰고 간다. 진입을 방해하는 군인들을 모두 처리하고 이후 불도저를 몰고 마이클과 트레버를 태워서[34] 옆에 있는 치킨 공장으로 간다.[35] 공장을 지나면서 군인들을 죽이고[36], 화물 적재장에 도착하면 열차를 타고 탈출하기로 한다. 총잡이가 살아있으면 뒤에서 시간을 벌어주고 아마추어면 계속 군인들이 몰려와 총격전을 펼친다. 대치하면서 열차가 도착하길 기다리다가 열차가 도착하면 올라타고 탈출하면 클리어.
탈출해서 에 도착하면 FIB 요원 산체스가 기다리고 있는데, 은행 수입의 80%를 가져가고 나머지를 3인조에게 나눠 주고는 입을 싹 닦아버린다. 그리고 스티브의 세계 구출 작전을 시작하게 되면 부르겠다고 하며 떠난다.
프랭클린으로 화면전환하기 전까지는 마이클의 특수능력 + 미니건 + 엄폐로 적절히 사격하는 걸로 정말 운 좋게 최대 금액의 단 한 푼도 잃지 않는 게 아주 가끔 가능하기도 하지만 프랭클린으로 전환 후 마이클이나 트레버를 직접 조종하지 않아도 무조건 돈을 잃게 된다.[37]
또한 중장갑 방호복을 입고 있기 때문에 수류탄이나 폭발물을 직격당해도 한 방에 죽지 않지만 중장갑 방호복 상태로 불 붙는 애니메이션을 안 만들어놔서 마이클이나 트레버가 화염병의 불길이나 폭발물의 불길등을 밟아서 불이 붙는다면 쓰러지거나 체력이 얼마 남았건간에 안 죽었어도 무조건 사망했다며 미션이 실패되니 공장내에서 무기를 사용할 때 주의하는게 좋다.[38]
미션이 끝나고 프랭클린으로 전환 시 특별한 대사를 한다.
- 골드 메달 조건
- 관련 도전 과제
- 작은 마을, 큰 작업: 팔레토 항구 닭 축제에서 아주 인상적인 일을 벌였습니다.
- 금덩어리야, 친구!: 스토리 임무와 낯선 사람/괴짜를 다시 플레이해 골드 메달 70개 획득.
[1] 공식 사이트에서는 습격으로 간주하지 않는 블리츠 플레이를 습격으로 볼 경우 팔레토 작업은 4번째 습격이 된다.[2] 이 한건만 놓고보면 대릴을 쓰는것이 이득이겠지만 최후의 큰 거 한방을 생각하면 오히려 노먼을 써서 지금 더 많이 돈이 나가게 하고 대릴은 아껴놓는것이 좋다.[3] 물론 이 금액은 돈 가방이 한 대도 맞지 않아야 가능한 금액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이 금액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면 된다.[4] 그런데 메리웨더 습격에서 앞바다로 갔을 때는 분명 카고밥을 훔쳤는데 왜 이때는 훔치지 않으며 당시 훔친 카고밥은 어디다가 버리기라도 했는지 쓰지도 못한다는 점이 다소 이상하다...만,이것은 어떻게보면 메리웨더 습격은 화물선 루트가 정식루트라고 볼 수도 있다.[5] 사실 앞바다 루트라고 봐도 말이 되는게, 당시 미사일과 기관총을 쏘는 메리웨더 헬기와 보트가 몇대씩이나 붙었고, 어떤 방식으로든 상당한 타격을 입는다. 여기서 용병들을 따돌릴때 시간이 걸리면 카고밥이 까만 연기가 피어오르며 로터가 가끔 멈추는 추락 직전 상태가 되는데, 실제 미션에서 이 정도로 카고밥이 걸레짝이 되어 더 이상 쓸수 없게 됐다고 치면 자연스럽다. 사실 이 루트가 정식이라고 치면 왜 이번엔 군부대에서 카고밥을 훔치지 못했는지도 설명이 되는데, 웬 괴한이 군부대 한복판에서 중요한 군수물자를 훔쳐갔으니 당연히 경계가 훨씬 심해졌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훔치지 못하고 비교적 경계가 덜한 이동 중을 노린 것.[6] 마이클이 나름 진지하게 왜 이런 곳에서 사는지, 왜 옷은 그 따위로 입고 다니는지 등을 묻는다. 그런 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 트레버는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대답하고, 마이클은 트레버가 너무 나갔다며 힙스터 그 자체라고 놀린다. 힙스터를 싫어하는 트레버는 발끈하지만 마이클이 그 것 조차 힙스터들 고유의 자기혐오라고 계속 놀려대며 트레버가 말빨로 밀려버리게 된다.[7] 레스터를 기다리던중 심심한 트레버가 마이클에게 조그마한 돌을 던지며 장난치자 마이클은 장난하지말라며 경고하지만 이내 트레버가 또 그러자 당장 그만두지 않으면 손을 부러뜨리겠다며 화낸다. 트레버는 차라리 그러면 지루하지는 않겠다고 대답하는데 실제로 둘이서 레스터를 몇 시간째 기다린 것으로 보인다.[8] 트레버의 명석함이 다시금 드러나는 장면이기도 한데, 레스터는 은행의 경보기도 단순한 구식 모델일 것이며 별 것 없는 시골 은행이니 경찰의 대응도 늦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가 크게 당황한다. 반면 이 동네 주민이기도 한 지라 현장정보가 더 많은 트레버는 이미 이 은행이 부패경찰들이 거둬드린 뒷돈들이 쌓여있는 '돼지저금통'임을 예측하고 있었고, 경찰들의 빠른 대응에도 그저 자기 주머니 지키기에만 급급한 부패경찰들이라며 해낼 수 있다고 두 사람을 부추긴다.[9] 락스타가 실수했는지 경찰차는 블레인 카운티 보안관 경찰차량인데 내리는 경찰들은 LSPD이다.[10] 경찰들의 무전을 도청하던중 한 NPC가 오토바이를 타고 주유소 근처에 도착하지만 곧바로 욕하면서 도망치는 모습을 볼수있는데 트레버가 훔치는 오토바이가 바로 이 NPC의 것이다.[11] 이 때 산길로 가지 않고 도로를 따라 가게 되면 경찰이 검문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가까이 가면 미션 실패된다.[12] 그릇에 담긴 고기죽같은 것인데, 묘사를 보면 사람고기, 심지어 썩었다. 트레버가 먹다남은 거라도 좀 데워준다며 냉장고에서 이걸 꺼내 데우는데, 여기서 눈꺼풀이 나오자 트레바가 사람꺼 아니라고 들러댄다. 근데 이걸 맛있게 먹던 트레버가 레스터와 마이클이 간 직후 구토를 한다. 이걸 여기서도 먹다가 그냥 대충 냉장고에 넣는데, 침 들어가 상한 듯. 트레버가 냉장고 문을 열었을때도 냄새 때문에 얼굴을 찌푸렸었는데, 나름 마이클 앞에서 가오를 잡은 것인지 맛있게 먹는답시고 자꾸 먹어치웠다가 두 사람이 나가자마자 게워낸 것. 다만 체면이나 위생 따위 신경쓰지 않는 트레버인 것을 보면 가오를 잡았을 리는 만무하고 그냥 생각 없이 먹었다가 토한 듯 보인다.[13] 오토바이를 훔치는 트레버를 고르는 게 승리하기가 더 쉽다. 하지만 마이클과 레스터의 대화는 들을 수 없다. 한 가지 팁을 주자면 철도로 달리면 금방 도착한다. 몰론 마이클로 플레이할 때 반대편에서 열차가 오면 망한다. 이 때는 터널 벽면으로 피해서 가는 수밖에 없다.[14] 혹은 산길로 가더라도 긴 터널을 지나서 왼쪽으로 삥 둘러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길을 따라가지 않고 터널 나오자마자 오른쪽의 비탈길을 쭉 내려오면 역전이 가능하다. (나무 부딫히는 것만 조심하면) 떨어질때 레스터의 의외로 앙칼진(...) 비명소리를 들을 수 있다.[15] 오토바이를 훔치는 트레버를 고르는 게 승리하기가 더 쉽다. 하지만 마이클과 레스터의 대화는 들을 수 없다. 한 가지 팁을 주자면 철도로 달리면 금방 도착한다. 몰론 마이클로 플레이할 때 반대편에서 열차가 오면 망한다. 이 때는 터널 벽면으로 피해서 가는 수밖에 없다.[16] 혹은 산길로 가더라도 긴 터널을 지나서 왼쪽으로 삥 둘러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길을 따라가지 않고 터널 나오자마자 오른쪽의 비탈길을 쭉 내려오면 역전이 가능하다. (나무 부딫히는 것만 조심하면) 떨어질때 레스터의 의외로 앙칼진(...) 비명소리를 들을 수 있다.[17] 오토바이를 훔치는 트레버를 고르는 게 승리하기가 더 쉽다. 하지만 마이클과 레스터의 대화는 들을 수 없다. 한 가지 팁을 주자면 철도로 달리면 금방 도착한다. 몰론 마이클로 플레이할 때 반대편에서 열차가 오면 망한다. 이 때는 터널 벽면으로 피해서 가는 수밖에 없다.[18] 혹은 산길로 가더라도 긴 터널을 지나서 왼쪽으로 삥 둘러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길을 따라가지 않고 터널 나오자마자 오른쪽의 비탈길을 쭉 내려오면 역전이 가능하다. (나무 부딫히는 것만 조심하면) 떨어질때 레스터의 의외로 앙칼진(...) 비명소리를 들을 수 있다.[19] 습격 개시 전에 마이클로 포트 잔쿠도에 침투해서 컨트롤 타워 6층의 사무실로 가면 1000발짜리 미니건을 얻을 수 있으며, 얻은 뒤 사무실 가장자리에서 저장 후 불러오기를 하면 적 한 명과 함께 다시 미니건이 재생되므로 이를 4번 실행하면 미니건과 4000발의 탄약을 얻을 수 있다. 세이브 로드가 귀찮다면 관제탑 옥상을 찍고 내려오면 미니건이 스폰되어있다.[20] 카서 시티(Carcer City)는 동사의 게임 맨헌트의 배경 지역으로 맨헌트 시리즈도 GTA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므로 3D, HD 세계관 모두에서 존재한다. 다만 등장인물들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곳은 아닌 지라 락스타 측에서 이스터 에그식으로 끼워 넣은 듯.[21] 은행 등에서 돈이 도난 당했을 때 가방 안에서 물감통이 자동으로 터져서 돈을 염색시켜 버리는 장치. 물감이 묻어 있는 돈은 시중에서 쓸 시 바로 눈에 띄어 수사당국에게 추적을 받게 된다.[22] PS4, XB1, PC판에서는 돈 가방으로 번역되어있다. 구세대기인 PS3, XBOX 360판에서는 '물감'으로 번역되어 있었다. 해당 글에서는 그걸 전혀 몰랐는지 오역이라고 언급하였다. 이후 GTA 온라인의 퍼시픽 스탠다드 작업에서 집적적으로 등장하는데 이때는 '염료 팩'으로 번역되었다.[23] 여기에서 프랭클린이 구스타보에게 반말을 쓴다. 오역인지 구스타보가 프랭클린보다 나이차이가 많이 안나서 반말넣은 건지는 불명[24] 친구인 마이클(GTA 5의 마이클과는 동명이인)과 형 데릭이 죽었다고 언급하며, 니코 벨릭과는 연락이 끊겼는지 죽었을 거라고 대답한다. 이걸 들은 마이클은 징크스라도 있었냐고 한다.[25] 여기에서 프랭클린이 구스타보에게 반말을 쓴다. 오역인지 구스타보가 프랭클린보다 나이차이가 많이 안나서 반말넣은 건지는 불명[26] 친구인 마이클(GTA 5의 마이클과는 동명이인)과 형 데릭이 죽었다고 언급하며, 니코 벨릭과는 연락이 끊겼는지 죽었을 거라고 대답한다. 이걸 들은 마이클은 징크스라도 있었냐고 한다.[27] 이때 트레버가 프랭클린에게 "기념으로 도난방지용 잉크를 사다주마"라고 말한다.(...)[28] 방호복의 방어력 덕분에 총탄을 여러 대 맞아도 평소보다 대미지를 적게 받는다.(온라인의 것과 비슷하다.) 대신 방호복의 무게와 큰 몸집 때문에 이동속도가 다소 느려지고 차를 탈 수 없으며, 작은 엄폐물에는 숨을 수 없다[29] 작업 준비때 경찰들의 무전을 도청하고자 잠시 주차했던 그 주유소이다.[30] 예를 들어 트레버로 주유소를 폭파시키면 마이클이 한소리하고 마이클이 폭파하면 트레버가 한소리하는 식이다.[31] 폭파시킬때 하는 대사가 다른데 트레버는 기름값이 또 오르겠다며 말하고 마이클은 방금거 봤냐며 말한다.[32] 마이클의 "이러니까 이 나라의 국방비가 다른 나라들의 국방비를 전부 합친 것과 비슷한 거야."라는 대사로 디스한다. "다른 나라에서 벌여놓은 전쟁은 어쩌고 왜 여기에 있는데?" 라고 드립을 치기도 한다. 엄밀히 보면 실제로 미군은 자국 내에서 치안유지작전을 벌일 수 없다.[33] 10톤 내외의 카고밥으로 60톤이 넘는 탱크를 든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 미션 때문에 들 수 있게 됐는데 이 때문에 거대한 모순이 생겼다. 온라인에서 카고밥으로 10톤도 안 되는 인서전트나, 비질란테 등은 들어서 이동할 수 없는데 이보다 무려 10배는 더 무거운 60톤의 라이노 탱크와 40톤의 체르노버그, 30톤의 칸잘리 등은 들어 올려서 이동할 수 있다.[34] 총잡이가 아마추어라면 상술했던 차에 치어 사망하고 프로라면 자기가 시간을 벌고 있을테니 먼저 튀라고 말하며 뒤에 남은 뒤 혼자서 따로 군인들의 어그로를 끌어주다가 탈출한다.[35] 이 부분이 이 미션에서 가장 운이 필요한 부분인데, 불도저로 공장으로 가는 도중에 탱크의 포에 맞거나, 갑자기 튀어나온 탱크에 박아서 죽어버리는 허무한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이다.[36] AI가 굉장히 멍청하기 때문에 트레버나 마이클로 진행시 방탄복도 없는 프랭클린이 죽으려고 작정한 것처럼 닥돌하는데, 미리 트레버/마이클로 다 처리해버리거나 프랭클린으로 진행하는게 낫다. 가장 위험한 부분은 중간 부분에 군인이 수류탄을 던지는 부분인데, 여기서 그냥 돌진하면 옆에서 프랭클린이 생각없이 닥돌하다 수류탄 맞고 죽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페이스를 늦추고나, 안전하게 이 부분은 프랭클린으로 하는게 제일 낫다.[37] 프랭클린으로 마이클과 트레버가 있는 곳으로 가면서도 금액이 줄어드는걸 볼 수 있다. 이로써 한 푼도 잃지 않는건 거의 불가능하다.[38] 불이 붙는 애니메이션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화염에 닿아서 죽는다면 부자연스럽게 일반 사망 모션처럼 방호복 입은 상태로 고꾸라진다.[39] 사람만 맞춰야 하는 일반적인 명중률 달성 방법과 다르게 미니건으로 경찰 차량 등 적 이동수단을 터지기 직전까지 쏴도 명중으로 인정된다. 특히 카고밥이 탱크 매달고 날아가는 부분에서 탱크에 집중사격을 해주면 사격 명중률을 최대한 보정해줄 수 있다.[40] 미니건 외의 다른 총을 사용하면서 달려도 달성될 정도로 매우 쉽다. 아니면 골드 메달 동영상처럼 전에 레스터와 같이왔던 은행 건너편 주유소를 날려버려도 달성된다. 보통 건물은 스크립트가 아니면 무적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의도한 부분이다.[41] 사람만 맞춰야 하는 일반적인 명중률 달성 방법과 다르게 미니건으로 경찰 차량 등 적 이동수단을 터지기 직전까지 쏴도 명중으로 인정된다. 특히 카고밥이 탱크 매달고 날아가는 부분에서 탱크에 집중사격을 해주면 사격 명중률을 최대한 보정해줄 수 있다.[42] 미니건 외의 다른 총을 사용하면서 달려도 달성될 정도로 매우 쉽다. 아니면 골드 메달 동영상처럼 전에 레스터와 같이왔던 은행 건너편 주유소를 날려버려도 달성된다. 보통 건물은 스크립트가 아니면 무적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의도한 부분이다.[43] 사람만 맞춰야 하는 일반적인 명중률 달성 방법과 다르게 미니건으로 경찰 차량 등 적 이동수단을 터지기 직전까지 쏴도 명중으로 인정된다. 특히 카고밥이 탱크 매달고 날아가는 부분에서 탱크에 집중사격을 해주면 사격 명중률을 최대한 보정해줄 수 있다.[44] 미니건 외의 다른 총을 사용하면서 달려도 달성될 정도로 매우 쉽다. 아니면 골드 메달 동영상처럼 전에 레스터와 같이왔던 은행 건너편 주유소를 날려버려도 달성된다. 보통 건물은 스크립트가 아니면 무적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의도한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