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 프로레슬링과 멕시코 프로레슬링 단체
CMLL이 합동으로 여는 대회이며,
2011년부터 일본 현지에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주관으로 열리는 대회지만 다수의 CMLL 선수들이 참가함과 동시에 신일본 선수들은 조연급으로 출전을 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매년 1월을 기점으로 시리즈 형식으로 대회를 열고 있으며 이 중에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열리는 대회의 경우 일부 CMLL 관련 챔피언십도 열린다.
이와 비슷한 흥행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과
ROH가 합동으로 여는
아너 라이징이 있다. 두 흥행의 차이점이라면 아너 라이징의 경우 ROH와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경우 스토리 라인의 교차를 이용하여 제법 중량감 있는 흥행으로 만들어지지만, 판타스티카 매니아의 경우 CMLL을 중심으로 만들며 신일본 선수들이 조연급으로 나서다 보니 중량감이 있는 대회라기 보다는 모든 대회가 끝이 나고 나면 모두가 링 위로 올라와 서로를 격려하고 사진도 찍는 등 친선교류전의 성격이 강하다.
그리고 이런 흥행에서 깽판을 친 전적이 있는 고토님은 그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