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면적
| 불명
| ||
행정구역
| 18리 (추정)
| ||
1. 개요
2. 상세
이 지역은 본래 개풍군과 장단군[1]의 일부였던 지역으로 1952년 북한의 군면리 대폐합 과정에서 신설된 군이다. 명칭의 유래는 당연히 판문점. (실제로 판문점이 관내에 존재한다.)
1954년에는 신설된 황해북도에 편제되었다가 불과 1년만에 개성직할시에 편입되었다.
그 후 경기도 개풍군에 속해 있던 6개 면(봉동면, 상도면, 중면, 흥교면, 임한면, 청교면)과 황해도 장풍군에 속해 있던 1개 면(진서면)을 합쳐 황해도 판문군이 신설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다가 2002년 개성직할시, 개풍군, 장풍군에 분할편입되면서 소멸하였다.그리고 1년 뒤 개성은 황해북도의 일반시로 강등되었다. 지못미 2004년 2월에는 개풍군과 장풍군으로 편입되었던 영역이 개성특급시로 편입되었다.
2020년 4월 로동신문 기사를 통해 구역으로 복구되었음이 확인됐다.[2] 이전에 존재했던 판문군의 영역 그대로 복구된 것으로 보인다.
일제의 부군면 통폐합 이전에 있던 풍덕군과 강역이 대부분 일치한다.근데 정작 풍덕군의 중심지는 개풍군으로 빠졌고 판문읍은 전 개성군 지역에 있었다. 뭥미?
과거 개풍군 소속이었다가 판문구역에 편입된 림한리는 서울특별시에서 가장 가까운[3] 이북 땅으로, 오두산통일전망대나 김포 애기봉전망대에서 보이는 곳이다. 7300번 광역버스를 타면 자유로 성동IC 인근에서도 임진강 너머로 보이며, 임진강 폭이 650m까지 줄어드는 구간 역시 림한리에 있다.
개성공단이 바로 이 곳 봉동리(옛 개풍군 봉동면)에 있다.
1954년에는 신설된 황해북도에 편제되었다가 불과 1년만에 개성직할시에 편입되었다.
그 후 경기도 개풍군에 속해 있던 6개 면(봉동면, 상도면, 중면, 흥교면, 임한면, 청교면)과 황해도 장풍군에 속해 있던 1개 면(진서면)을 합쳐 황해도 판문군이 신설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다가 2002년 개성직할시, 개풍군, 장풍군에 분할편입되면서 소멸하였다.
2020년 4월 로동신문 기사를 통해 구역으로 복구되었음이 확인됐다.[2] 이전에 존재했던 판문군의 영역 그대로 복구된 것으로 보인다.
일제의 부군면 통폐합 이전에 있던 풍덕군과 강역이 대부분 일치한다.
과거 개풍군 소속이었다가 판문구역에 편입된 림한리는 서울특별시에서 가장 가까운[3] 이북 땅으로, 오두산통일전망대나 김포 애기봉전망대에서 보이는 곳이다. 7300번 광역버스를 타면 자유로 성동IC 인근에서도 임진강 너머로 보이며, 임진강 폭이 650m까지 줄어드는 구간 역시 림한리에 있다.
개성공단이 바로 이 곳 봉동리(옛 개풍군 봉동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