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판다 익스프레스를 먹어 본 중국인 및 화교들의 반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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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는 미국화된 형편없는 중국 요리의 대명사 처럼 불린다. 하지만 말로는 그러면서 속으로는 중국계 미국인들이 운영하는 상대적으로 비싼 중국식당들보다 더 맛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고급화된 중국식당을 제외하면 미국내 사정은 정말 그렇다. 즉 현지화가 잘 된 것이다. 그래서 일정한 수준의 맛과 푸짐한 양 등으로 승부하는 서민화된 중국음식들의 특징을 제대로 잡아내서 성공했다고 보는 편이 많다.
- 2020년, 판다 익스프레스가 역으로 중국에 진출했다(...)
-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달고 짜다. 그래서 매일 먹다보면 쉽게 질린다.
- 판다 익스프레스는 쇼핑몰의 푸드코트에서 시작되었다.
- 한국인이나 중국인 등 많은 동양인들이 식사시 애용한다. 특히 처음 미국에 가서 동양풍 음식이 그리웠던 사람들이 좋아해서 자주 들르곤 한다.
- 식사량이 많지 않은 사람의 경우, 키즈 메뉴를 시키면 일반 메뉴보다 사이드가 하나 줄고 밥 양이 적지만(미국 기준으로 적은 것이다) 쿠키도 하나 주고 무엇보다 작은 사이즈 음료를 주므로 이쪽이 더 이득이다. 한국의 판다 익스프레스보다 미국의 양이 더 푸짐하다.
- 음식을 주문하면, 포춘 쿠키를 하나 넣어준다. 별도 구매도 가능.
- 미국 현지에서 주문시엔 1엔트리1메인 도시락박스가 $8부터, 2엔트리1메인 도시락박스가 $9부터이며[5] 기본적인 티어(?)의 음식은 과금되지않고 추가가 가능하다. 다만 뭔가 고급진 티어의 음식이 들어가면 거기에 추가요금이 붙는다.
- 매장에서 먹고 갈 예정이라도 To-go box를 달라고 하는 게 좋다. 먹기가 더 편하고, 용량이 커서 그냥 접시보다 좀 더 많이 준다.
[1] 수원 롯데백화점과 목동 현대백화점과 명동 롯데백화점에도 지점이 있었으나 폐점하였으며, 잠실 롯데월드는 2020년 5월에 폐점하였다.[2] 판다 익스프레스는 사실상 미국풍 중화 요리의 원조격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북미에선 많은 수의 로컬 스토어의 푸드 코트와 음식점들에서 미국풍 중화 요리를 판매한다.[3] 판다 익스프레스는 사실상 미국풍 중화 요리의 원조격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북미에선 많은 수의 로컬 스토어의 푸드 코트와 음식점들에서 미국풍 중화 요리를 판매한다.[4] 물론 주마다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거기에 역시 주, 또는 도시마다 다른 세율로 Sales Tax가 붙고나면 더 차이가 난다.[5] 물론 주마다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거기에 역시 주, 또는 도시마다 다른 세율로 Sales Tax가 붙고나면 더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