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2.1. 1부
첫 등장은 51권 500화. 선장 바질 호킨스와 함께 샤본디 제도에 상륙했다가 해군 대장 볼사리노와의 교전에 휘말린다. 하지만 직접 나서지는 못한 채 동료들과 함께 호킨스가 볼사리노에게 탈탈 털리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어쨌거나 호킨스를 데리고 무사히 샤본디 제도에서 탈출했는지 정상결전이 끝난 뒤 호킨스와 함께 다시 등장한다. 카드로 점을 치면서 묘하다는 호킨스에게 뭐가 묘하냐고 물었다. 돌아오는 대답은 몇 번을 거듭해도 밀짚모자 루피의 생존 확률이 0%가 되지 않는다는 대답이었다.
흰 수염 해적단의 영토였던 '푸드발텐'에서 갈색수염 일당과 맞닥뜨린 호킨스의 곁을 지키는 모습으로 재등장. 더 언급은 없지만 2부에서 갈색수염의 몰골을 생각하면 파우스트가 갈색수염에게 일당에게 당했을 리는 없다.
어쨌거나 호킨스를 데리고 무사히 샤본디 제도에서 탈출했는지 정상결전이 끝난 뒤 호킨스와 함께 다시 등장한다. 카드로 점을 치면서 묘하다는 호킨스에게 뭐가 묘하냐고 물었다. 돌아오는 대답은 몇 번을 거듭해도 밀짚모자 루피의 생존 확률이 0%가 되지 않는다는 대답이었다.
흰 수염 해적단의 영토였던 '푸드발텐'에서 갈색수염 일당과 맞닥뜨린 호킨스의 곁을 지키는 모습으로 재등장. 더 언급은 없지만 2부에서 갈색수염의 몰골을 생각하면 파우스트가 갈색수염에게 일당에게 당했을 리는 없다.
2.2. 2부
호킨스 해적단이 키드 해적단, 온에어 해적단과 동맹을 맺고 축하연을 벌이자 술잔을 든 모습으로 생존 신고. 하지만 정체불명의 굉음과 함께 땅이 울리자 기겁하며 도망친다. 곧 카이도가 등장했고 더 언급은 없지만 호킨스가 카이도에게 굴복했으니 파우스트를 포함한 선원들도 백수 해적단의 산하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3. 기타
- 작중에서는 이름은 물론 어느 종족인지까지 밝혀지지 않아 동물계 능력자인지, 아니면 고양이 탈을 쓴 인간인지 알 수 없었지만 86권 SBS에서 작가가 공개했다.
- 호킨스의 동료 중 현재까지는 유일하게 이름이 밝혀진 인물로, 호킨스가 등장할 때마다 곁을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최측근으로 보인다. 하지만 조로나 킬러와는 달리 선장을 존칭으로 부르며 존댓말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