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No.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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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그로스
(Pascal Groß)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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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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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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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1cm / 7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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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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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발
|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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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클럽
| VFL 네카라우 (2006~2007)
TSG 1899 호펜하임 (2007~2009) |
소속 클럽
| TSG 1899 호펜하임 (2008~2010)
TSG 1899 호펜하임 II (2009~2011) 카를스루에 SC (2011~2012) FC 잉골슈타트 04 (2012~2017) FC 잉골슈타트 04 II (2013)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2017~ ) |
1. 개요
2. 클럽 경력
2.1. TSG 1899 호펜하임
2.2. 카를스루에 SC
2.3. FC 잉골슈타트 04
2012-13 시즌 FC 잉골슈타트 04로 이적한 뒤 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2014-15시즌 2. 분데스리가 도움왕을 차지하며 팀의 우승에 공헌했고, 분데스리가 승격을 일궈냈다.
2016-17시즌이 끝나고 팀이 강등되자 이적을 결심하게 된다.
2016-17시즌이 끝나고 팀이 강등되자 이적을 결심하게 된다.
2.4.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브라이튼 최고의 영입이자 EPL 최고의 영입 top10 중 한명으로 꼽힌다.
2017년 5월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4년 계약을 맺고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로 진출하였다.
2017년 5월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4년 계약을 맺고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로 진출하였다.
2.4.1. 2017-18 시즌
4R 안방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웨스트 브롬 상대로 승점 3점을 챙겼다. 게다가 자신의 커리어 사상 첫 멀티 골!
36R 맨유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여 EPL 잔류를 확정지었다.
36R 맨유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여 EPL 잔류를 확정지었다.
17-18 시즌 7골 8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 잉글랜드에서의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 구단과도 2022년까지 4년 연장된 새로운 계약을 채결했다.
2.4.2. 2018-19시즌
18-19 시즌 3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4.3. 2019-20시즌
9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웹스터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10라운드 에버튼전에서 엄청난 세기의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12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 18분에 맞은 코너킥 상황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로 덩크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다.
17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모페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19라운드 토트넘전에서 날카로운 프리킥 크로스로 아담 웹스터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25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웨스트햄 수비진의 바보같은 실수를 놓치지 않으며 턱밑까지 추격하는 득점을 만들어냈다.
10라운드 에버튼전에서 엄청난 세기의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12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 18분에 맞은 코너킥 상황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로 덩크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다.
17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모페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19라운드 토트넘전에서 날카로운 프리킥 크로스로 아담 웹스터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25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웨스트햄 수비진의 바보같은 실수를 놓치지 않으며 턱밑까지 추격하는 득점을 만들어냈다.
2.4.4. 2020-21시즌
리그컵 2라운드 포츠머스전에서 완벽한 코너킥 크로스로 베르나르두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리그컵 3라운드 프레스턴 전에서 완벽한 컷백으로 맥엘리스터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7라운드 토트넘전에서 램프티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9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반대로 넘겨주며 마치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10라운드 리버풀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웰벡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가운데로 때려넣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11라운드 소튼전에서 상대 핸드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잘 마무리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21라운드 토트넘전에서 좋은 컷백으로 트로사르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23라운드 번리전에서 좋은 코너킥 크로스로 덩크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리그컵 3라운드 프레스턴 전에서 완벽한 컷백으로 맥엘리스터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7라운드 토트넘전에서 램프티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9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반대로 넘겨주며 마치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10라운드 리버풀전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웰벡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가운데로 때려넣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11라운드 소튼전에서 상대 핸드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잘 마무리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21라운드 토트넘전에서 좋은 컷백으로 트로사르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23라운드 번리전에서 좋은 코너킥 크로스로 덩크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