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내용
(a)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2] 대비 2 ℃ 아래로 막고 산업화 이전 대비 1.5 ℃ 이상 기온 상승을 제한하도록 노력을 추구하며 이는 기후 변화로 인한 위험과 영향을 중대한 정도로 줄인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임.
(b) 기후 변화의 안 좋은 영향으로부터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늘리고 식량 생산에 위협을 끼치지 않는다는 선에서, 기후 복원과 적은 온실가스 배출 개발을 돕는 것.
(c) 적은 온실가스 배출과 기후 복원 개발을 향하여 금융경제가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
원문: (a) Holding the increase in the global average temperature to well below 2 °C above pre-industrial levels and to pursue efforts to limit the temperature increase to 1.5 °C above pre-industrial levels, recognizing that this would significantly reduce the risks and impacts of climate change;
(b) Increasing the ability to adapt to the adverse impacts of climate change and foster climate resilience and low greenhouse gas emissions development, in a manner that does not threaten food production;
(c) Making finance flows consistent with a pathway towards low greenhouse gas emissions and climate-resilient development.
4. 가입국
대한민국에서는 2016년 12월 3일 발효하였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파리협정 탈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여 파리협정 비준을 거부한 국가가 되었다. 기사 2019년 11월에 파리 협정 탈퇴를 유엔에 통보하였다. 다만 탈퇴를 선언한 뒤 바로 탈퇴하는 것은 아니다. 선언 이후 유예기간 3년이 지나야 탈퇴가 가능하다. 하지만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2021년 1월 20일 취임 당일에 재가입을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파리협정 탈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여 파리협정 비준을 거부한 국가가 되었다. 기사 2019년 11월에 파리 협정 탈퇴를 유엔에 통보하였다. 다만 탈퇴를 선언한 뒤 바로 탈퇴하는 것은 아니다. 선언 이후 유예기간 3년이 지나야 탈퇴가 가능하다. 하지만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2021년 1월 20일 취임 당일에 재가입을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