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1956년 아르헨티나의 디폴트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개별 협의를 지속하기 어려웠던 아르헨티나 정부의 요청[1]으로 채권국가들이 파리의 한 클럽에 모인 것을 시초로 삼는다. 회원 지위는 정회원(Members), 특별회원(Ad hoc participants), 옵저버(Observers) 세 종류가 있다. 2016년 11월 브라질이 특별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승격함에 따라# 정회원국은 22개국이다.
정회원(Members)은 모든 회의에 참가할 수 있으며, 논의를 자유롭게 하고 의결권 및 거부권을 가진다. 채권협의는 모든 채권자들의 만장일치가 아니면 의결되지 않는 특성상 정회원이 모두 각각 거부권을 가지고 있다. 특별회원(Ad hoc participants)은 정회원 만장일치의 초청이 있을 때 참가해서 의사를 표현할 수 있고, 제한적으로 의결권도 있으나 거부권이 없다. 즉 특별회원들은 반대의사를 표시해도 정회원들이 찬성이라면 그대로 의결되는 것. 옵저버(Observers)는 말 그대로 옵저버. 의결권도 없고, 의견 표출도 할 수 없다.
파리클럽의 회원들은 정기 또는 수시로 모여서 국가 간 채무조정 및 디폴트, 모라토리엄, 대외원조 등에 대한 의결을 하고 조치를 협의한다.
한국은 오랫동안 특별회원이었으나 2016년 7월에 정회원으로 승격되었다.
정회원(Members)은 모든 회의에 참가할 수 있으며, 논의를 자유롭게 하고 의결권 및 거부권을 가진다. 채권협의는 모든 채권자들의 만장일치가 아니면 의결되지 않는 특성상 정회원이 모두 각각 거부권을 가지고 있다. 특별회원(Ad hoc participants)은 정회원 만장일치의 초청이 있을 때 참가해서 의사를 표현할 수 있고, 제한적으로 의결권도 있으나 거부권이 없다. 즉 특별회원들은 반대의사를 표시해도 정회원들이 찬성이라면 그대로 의결되는 것. 옵저버(Observers)는 말 그대로 옵저버. 의결권도 없고, 의견 표출도 할 수 없다.
파리클럽의 회원들은 정기 또는 수시로 모여서 국가 간 채무조정 및 디폴트, 모라토리엄, 대외원조 등에 대한 의결을 하고 조치를 협의한다.
한국은 오랫동안 특별회원이었으나 2016년 7월에 정회원으로 승격되었다.
3. 회원
3.1. 정회원(Members)
3.2. 특별회원(Ad hoc participants)
3.3. 옵저버(Observers)
[1] 아르헨티나는 빚을 지고 수시로 떼먹는 게 일상인 나라(...). 당연히 신용은 바닥을 긴다. 1970년대 후반기부터 80년대 초반, 80년대 후반,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의 경제난으로 세차례씩이나 거액의 외채를 져서 문제가 되었었고,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좀 안정화 되었다지만 2000년대 초의 경제위기 여파와 미국 헤지펀드와의 채무 재조정 문제도 얽혀있었기 때문에 신용도는 여전히 낮으며 각종 분식회계도 저질러서 아르헨티나의 공식 통계는 그 어떤 채권자들에게도 받아들여지지 않을 정도.[2] 중국 정부 단위에서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민은행이 위임받아서 참가한다.[3] 아랍 에미리트 전체가 아닌 아부다비만 특별회원 지위이다.[4] 중국 정부 단위에서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민은행이 위임받아서 참가한다.[5] 중국 정부 단위에서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민은행이 위임받아서 참가한다.[6] 아랍 에미리트 전체가 아닌 아부다비만 특별회원 지위이다.[7] 아랍 에미리트 전체가 아닌 아부다비만 특별회원 지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