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일대기
아탈란테는 처녀성을 잃은 사실을 숨기기 위하여 아들을 산에다 버렸는데,[1] 마찬가지로 버려진 헤라클레스의 아들 텔레포스와 함께 양치기들에게 길러졌다.
이후 의형제 텔레포스가 자신의 출신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테우트라니아로 떠날 때 함께 모험을 시작했으며, 나중에는 오이디푸스의 쌍둥이 아들 폴리네이케스와 에테오클레스의 왕권 다툼 때, 폴리네이케스가 이끄는 아르고스 군대의 일원으로서 일곱 장군 중 하나가 된다.
파르테노파이오스는 테베의 일곱 성문 중 악토르가 있는 성문을 공격하다가 페리클리메노스가 던진 커다란 돌에 머리를 맞고 죽었다. 파르테노파이오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장군들도 패배하면서 일곱 장군들의 제1차 테베 침공은 실패로 돌아갔다.[2]
이후 의형제 텔레포스가 자신의 출신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테우트라니아로 떠날 때 함께 모험을 시작했으며, 나중에는 오이디푸스의 쌍둥이 아들 폴리네이케스와 에테오클레스의 왕권 다툼 때, 폴리네이케스가 이끄는 아르고스 군대의 일원으로서 일곱 장군 중 하나가 된다.
파르테노파이오스는 테베의 일곱 성문 중 악토르가 있는 성문을 공격하다가 페리클리메노스가 던진 커다란 돌에 머리를 맞고 죽었다. 파르테노파이오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장군들도 패배하면서 일곱 장군들의 제1차 테베 침공은 실패로 돌아갔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