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팀명
3. 구성원
팀장 함락신과 함께 문학의공간, 월이, 세엔, 키즈나, 샤미, 시로노, 코로루, 스이코, lenan, 마이케루 탓키 등 대략 30명의 팀원이 분포해 있다.
4. 번역 품질
신생팀이기 때문에 품직은 타 번역팀처럼 뛰어나지는 않지만 뒤쳐지지 않을정도로 훌륭한 퀄리티나 속도를 자랑하고 있다.일본에서 발행하고 있는 잡지의 대부분(?)을 번역하고 있고 다양한 장르를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있다.
5. 전용 사이트
팀 결성과 동시에 전용사이트를 개설. 네이버커뮤니티의 음란성 규제를 전혀 받지 않고 무료로 배포를 하고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달인 5월에도 보통때와 마찬가지로 배포를 했었다. 그렇다기보다 5월에 팀 결성을 했기때문에 5월이 가장 왕성히 번역물을 공개했던 시기라고 볼수 있다.
사이트는 그 활발하던 5월에조차 잘 굴러간다고는 할 수 없었다. 사이트는 포인트제로 운영되고 있었고, 글을 쓰거나 댓글을 쓰면 포인트가 올라가고 번역글을 읽을 때 포인트가 차감되는 형식이었다. 여기까지는 평범하나, 이 사이트는 게시판 접근 권한을 포인트로 걸었다. 즉, 사이트에서 제대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안 쓰고 남겨둔 포인트가 항상 일정치 있어야 했고, 게시판엔 언제나 도배글이나 구걸글이 가득했다. 여기에 광고까지 올라와, 사이트는 항상 삐걱였다.
사이트는 그 활발하던 5월에조차 잘 굴러간다고는 할 수 없었다. 사이트는 포인트제로 운영되고 있었고, 글을 쓰거나 댓글을 쓰면 포인트가 올라가고 번역글을 읽을 때 포인트가 차감되는 형식이었다. 여기까지는 평범하나, 이 사이트는 게시판 접근 권한을 포인트로 걸었다. 즉, 사이트에서 제대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안 쓰고 남겨둔 포인트가 항상 일정치 있어야 했고, 게시판엔 언제나 도배글이나 구걸글이 가득했다. 여기에 광고까지 올라와, 사이트는 항상 삐걱였다.
6. 그리고 끝
팀 파이는 까놓고 말해 인터넷 상에서 "우리 이거 한 번 해볼래요?"라는 말에 사람들이 우루루 몰렸다가 잠시 뒤 다시 우루루 빠져나가는 거품현상 중 하나였다. 이 문서도 그 과정에서 자기들 손으로 작성한 것이었으며, 네이버와 다음에 검색어 등록을 해 "팀 파이"를 검색하면 자기네 홈페이지 링크가 뜨게 만드는 등 당시 분위기만 보면 천년만년 지속될 것 같은 분위기였다. 그러나 바로 위 항목에 쓰여있듯 5월에는 활동이 활발했으나 고작 3개월 지난 8월 초, 팀장이자 홈페이지 관리자인 함락신이 모든 연락을 끊고 잠수했다. 안 그래도 팀원들은 번역한 만화를 자기 블로그나 활동하는 다른 사이트에 업로드한 다음 업로드 두 번은 귀찮다고 팀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곤 했고, 번역팀 홈페이지에 번역물이 안 올라오니 사람들 발길이 끊기고 있던 때였다. 거기에 광고글 삭제마저 제때 할 수 없게 된 홈페이지는 그때를 기점으로 완전히 망해갔다. 다만 도메인은 아직도 유지되고 있어, 2012년 6월 이후로 자유게시판 글마저 올라오지 않는 홈페이지에 2013년 9월 지금도 꾸준히 출석체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