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판 명칭
| Tibalt's Tric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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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 티볼트의 속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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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비용
| {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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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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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목표로 정하고, 그 주문을 무효화한다. 무작위로 1,2 또는 3을 선택하면 그 주문의 조종자는 그 만큼 카드를 민 후, 그 주문의 이름과 다른 이름을 가진 대지가 아닌 카드를 추방할 때까지 서고 맨 위 카드를 추방한다. 그 플레이어는 마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그 카드를 발동할 수 있다. 그 후 그 플레이어는 추방된 카드들을 무작위 순서로 자신의 서고 맨 밑에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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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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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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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만 보면 그냥 컬러파이를 씹어먹는 카드로 청색만이 가질 수 있었던 무효화 능력을 적색이 대놓고 쓸 수 있게 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카드는 순수한 카운터로 쓰기엔 위험한 패널티를 가지고 있는데, 바로 무효화를 맞은 상대의 자밀 + 공짜 주문 발동이 있기 때문이다. 기껏 주문을 이걸로 무효화 했는데, 상대가 서고에서 더 좋은 주문을 발동하면 엄청난 자폭카드가 되어버린다.
어떻게보면 무효화라기 보단 발동한 주문을 다른 무작위 주문으로 바꿔치는
다만 서고에 있는 카드를 추방해서 발동하기 때문에, 서고를 미리 조작하지 않는 이상 무슨 카드로 바뀌는 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게다가 중간에 무작위 자밀까지 있어서 저발비 점술 카드만 가지고는 조작도 힘들다. 이처럼 도박성이 강해서 사기카드라고 보긴 힘들지만, 어쨌든 실력이 아닌 운빨만으로 승패가 결정된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싫어하는 유저들이 대다수. 그리고 콤보 자체가 토모드의 묘소 + 이 카드 + 대지or시미안 2장만으로 해결되기 때문에, 첫 턴에 카드가 잡히지 않더라도 멀리건 몇 번만 해주면 원하는 파츠를 쉽게 손에 넣을 수도 있다. 결국 2021년 2월 15일자로 캐스케이드와 조합하여 손쉽게 사기를 칠 수 있는 모던에서 금지당했다.
[1] Alara Reborn에 발매된 {1}{R}{G} 순간마법. 내 모든 생물이 턴종료까지 +1/+0을 받게 만든다. 추가로 연쇄가 있어 발동했을 때 전환마나비용 2 이하인 주문 카드를 찾을 때까지 서고를 뒤져 그 카드를 마나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발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