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특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며 주요 연령대는 특촬의 주 타겟층인 아이들부터 20~30대, 드물게는 그 이상의 연령대도 있는 등 거의 전연령 범위로 분포되었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덕후'라고 할 만큼 정말 열성있게 파고 드는 사람들 중에서는 성인층의 비율이 압도적이다. 아이들이 보는 매체에 빠져있다는 점에서 키덜트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대개 어릴 적부터 특촬물을 계속 보며 자라왔고 그러는 동안 특촬을 동경해서 팬이 된 경우가 많지만, 나이 좀 먹은 뒤에 특촬을 접하여 특촬물 특유의 재미에 끌려 뒤늦게 입덕하는 경우도 있다.
특덕끼리도 개인마다 파는 작품군이 다양한데 슈퍼전대 시리즈만 판다든가, 혹은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주러 판다던가 울트라 시리즈를 위주로 파는 덕후들도 있다. 아니면 오래전 특촬물을 파는 덕후들도 있다. 특히 한국 특촬 팬덤의 경우 높은 지분을 차지하는 건 바로 가면라이더 시리즈, 슈퍼전대 시리즈를 위시로 한 슈퍼 히어로 타임 계열이고, 사실상 가면라이더 천국이다.[1] 물론 진짜 골수 특덕들은 그런 거 안 가리고 그냥 다 본다.
덕질의 대상이 아동들이 보는 장르이다 보니 모 짤방에서처럼 '애들 보는 것', '나이 먹고 아직도 그런 거나 봄?'이라는 말에 민감한 편. 특히 자신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오타쿠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강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도 다른 장르에 비하여 오타쿠라고 부르면 화내며 날뛰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3자의 입장에서 보면 거기서 거기다.
아예 이런 특덕을 다룬 만화까지 있을 정도. <특촬 가가가>라는 만화로 어렸을 적 부터 특이하게 전대물에 빠져살던 여주인공이 모친의 강압으로 탈덕한 것처럼 위장했지만 끝내 탈덕은 하지 않았고 26세가 되어 그 모친에게 특덕이라는 사실을 들키게 되며 겪는 사건을 다루고 있는 작품인데, 2019년에는 드라마화가 되었다.
그 와중에 분파가 갈려서 싸우는 건 기본이다. 유독 한국만 이런 이미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5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일본에서도 좋지 않은 시선이 더 했으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다. 일본에는 한국보다 더 과격한 분야의 팬들이 있기 때문이다.
대개 어릴 적부터 특촬물을 계속 보며 자라왔고 그러는 동안 특촬을 동경해서 팬이 된 경우가 많지만, 나이 좀 먹은 뒤에 특촬을 접하여 특촬물 특유의 재미에 끌려 뒤늦게 입덕하는 경우도 있다.
특덕끼리도 개인마다 파는 작품군이 다양한데 슈퍼전대 시리즈만 판다든가, 혹은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주러 판다던가 울트라 시리즈를 위주로 파는 덕후들도 있다. 아니면 오래전 특촬물을 파는 덕후들도 있다. 특히 한국 특촬 팬덤의 경우 높은 지분을 차지하는 건 바로 가면라이더 시리즈, 슈퍼전대 시리즈를 위시로 한 슈퍼 히어로 타임 계열이고, 사실상 가면라이더 천국이다.[1] 물론 진짜 골수 특덕들은 그런 거 안 가리고 그냥 다 본다.
덕질의 대상이 아동들이 보는 장르이다 보니 모 짤방에서처럼 '애들 보는 것', '나이 먹고 아직도 그런 거나 봄?'이라는 말에 민감한 편. 특히 자신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오타쿠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강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도 다른 장르에 비하여 오타쿠라고 부르면 화내며 날뛰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3자의 입장에서 보면 거기서 거기다.
아예 이런 특덕을 다룬 만화까지 있을 정도. <특촬 가가가>라는 만화로 어렸을 적 부터 특이하게 전대물에 빠져살던 여주인공이 모친의 강압으로 탈덕한 것처럼 위장했지만 끝내 탈덕은 하지 않았고 26세가 되어 그 모친에게 특덕이라는 사실을 들키게 되며 겪는 사건을 다루고 있는 작품인데, 2019년에는 드라마화가 되었다.
그 와중에 분파가 갈려서 싸우는 건 기본이다. 유독 한국만 이런 이미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5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일본에서도 좋지 않은 시선이 더 했으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다. 일본에는 한국보다 더 과격한 분야의 팬들이 있기 때문이다.
3. 특덕후인 인물
3.1. 실존 인물
- 모토키 세이야 - 쾌도전대 루팡레인저 VS 경찰전대 패트레인저에서 신전사인 타카오 노엘 역으로 출연한 배우.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가면라이더나 슈퍼전대 시리즈 등 다양한 특촬물 관련 제품을 리뷰 중이다. 슈퍼전대 출연 배우들과 간혹 합동 방송도 하는 듯.[5]
- 이나다 테츠 - 본인이 아예 특촬물 배역으로 나오기도 한다. 특히 슈퍼전대 시리즈 쪽에서 아끼는 물건으로는 데카레인저에서 도기 크루거로 출연했을 때 받은 장난감이며, 사석에서는 데카레인저 배우들과도 친분을 유지 중.
- 세키 토모카즈 - 특촬물에서도 자주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 쿄모토 마사키 - 배우. 특촬물에도 몇 번 조연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
3.2. 가상 인물
특촬물 등장인물은 ★
4. 관련 항목
[1] 한일 양국 다 라이더 팬덤은 좋든 나쁘든 특촬 팬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서 아예 '라이더빠'라는 부류가 생겨나기도 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2] 정확히는 가면라이더 시리즈 덕후다.[3] 루팡패트 극 중 본인이 분한 노엘이 탑승했던 엑스엠페러에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방송 중 눈에 띄는 위치에 항상 놔두고 있다. 실제로 직접 리뷰도 하여 많은 특덕후들을 뿜게 만들었다.(관련 영상 1 / 관련 영상 2)[4] 정확히는 가면라이더 시리즈 덕후다.[5] 루팡패트 극 중 본인이 분한 노엘이 탑승했던 엑스엠페러에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방송 중 눈에 띄는 위치에 항상 놔두고 있다. 실제로 직접 리뷰도 하여 많은 특덕후들을 뿜게 만들었다.(관련 영상 1 / 관련 영상 2)[6] 둘 다 정확히 말하면 슈퍼전대 덕후.[7] 셋다 가치레인저 덕후. 다만 류타는 아직 어린애라서 좋아하는것일 수 있다.[8] 토노사맨 덕후.[9] 던샤인 덕후.[10] 가면라이더를 패러디한 특촬물 액션가면의 열혈팬이다.[11] 둘 다 정확히 말하면 슈퍼전대 덕후.[12] 셋다 가치레인저 덕후. 다만 류타는 아직 어린애라서 좋아하는것일 수 있다.[13] 토노사맨 덕후.[14] 던샤인 덕후.[15] 가면라이더를 패러디한 특촬물 액션가면의 열혈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