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윈테일의 일종
트윈테일보다 훨씬 길고 가는 머리여서 트윈 beam(막대기)라고 불리는 듯하다. 양 갈래로 묶은 머리가 가늘게 늘어지는 것이 특징.
Fate 시리즈에 등장하는 토오사카 린의 머리스타일을 트윈 빔이라고 하지만 토오사카 린의 실제 헤어스타일은 투 사이드 업.
단순히 아래로 묶은 트윈테일은 오사게라고 부른다. 머리숱이 엄청나게 많지 않은 한 사실 트윈테일을 눈 위 정도까지 묶으면 트윈 빔이 되는 것이 정상이기는 하다.
눈에서 빔과는 관계없다.
망가타임 키라라 계열 작품에서 상당히 자주 볼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기도 하다.
참고: 헤어스타일 모에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e2e3a3c376114858ab9aafef69f1cc0e.jpg
Fate 시리즈에 등장하는 토오사카 린의 머리스타일을 트윈 빔이라고 하지만 토오사카 린의 실제 헤어스타일은 투 사이드 업.
단순히 아래로 묶은 트윈테일은 오사게라고 부른다. 머리숱이 엄청나게 많지 않은 한 사실 트윈테일을 눈 위 정도까지 묶으면 트윈 빔이 되는 것이 정상이기는 하다.
망가타임 키라라 계열 작품에서 상당히 자주 볼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기도 하다.
참고: 헤어스타일 모에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e2e3a3c376114858ab9aafef69f1cc0e.jpg
1.1. 해당 속성의 캐릭터
1.2. 관련 문서
2. 슈퍼로봇대전 64에서 나온 합체기의 이름
마징가Z의 광자력 빔+겟타 1(또는 겟타 드래곤)의 겟타 빔을 동시에 쏘는 것으로, 두 기체가 쏜 광선 사이로 스파크가 마구 일어나면서 적을 향해 두 줄기의 빔이 날아가는 연출. 아무래도 기체가 기체이다보니 초반에 쓸 수 있는데다가 그 위력도 실로 엄청나다.
한 가지 이상한 것은 무기의 공격력이 브레스트 파이어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게 왜 이상한가 하면 마징가Z가 쏘고 있는 빔이 아무리 봐도 브레스트 파이어라고 생각할 수가 없다는 것. 일단 빔의 색깔이 노란색이고, 발사되는 위치가 전혀 브레스트 파이어가 나가는 방열판의 위치가 아니다.(마징가Z로 트윈 빔을 쏠 때와 겟타로보로 트윈 빔을 쏠 때의 위치가 다른데, 마징가로 쏘면 배꼽 부분에서 노란 빔이 나가고 겟타는 눈에서 빨간 빔을 쏘고 있으며, 겟타로 쓰면 마징가의 눈 부분에서 노란 빔이 나오고 겟타의 배꼽에서 빨간 빔이 나온다.)
대사를 무조건 료마가 한다는 것이나, 트윈 '빔'이라는 필살기의 이름, 그리고 마징가로 쓸 때 빔이 나가는게 마징가의 '배꼽 부분'과 겟타의 '눈 부분'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이건 사실 겟타로보로 필살기를 쓸 때의 포지션이 올바른 포지션이고, 마징가가 쏘는 빔은 광자력 빔일 가능성이 높다.
브레스트 파이어는 무기 자체가 강력하기도 하고, 풀개조하면 맵병기도 생기며, 또 다수의 강력한 합체기에 영향을 끼치는 무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한 시스템이지만, 상식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들다.
뭐 리볼빙 벙커의 영향만 받는 램페지 고스트(연출상에는 5연 체인건과 플라즈마 혼도 사용한다-사실 에어리얼 클레이모어의 영향을 받는 것이 옳을 것이다.)나 슈트룸 앙그리프의 영향을 받는 용권참함도(아우센자이터는 그저 달릴 뿐인데...운동성의 영향을 받아야 하지 않나?), 스택 비틀 크래셔의 영향을 받는 트윈 버드 스트라이크(집게손은 거의 쓰지도 않는데...-역시 빅팀 비크의 영향을 받는게 더 옳을 것이다.) 등 슈퍼로봇대전 합체기 역사에서는 흔한 일이니 넘어가도 될 듯.
슈퍼로봇대전 알파 For Dreamcast에서 재등장했는데, 이때도 조합이 동일했다.
한 가지 이상한 것은 무기의 공격력이 브레스트 파이어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게 왜 이상한가 하면 마징가Z가 쏘고 있는 빔이 아무리 봐도 브레스트 파이어라고 생각할 수가 없다는 것. 일단 빔의 색깔이 노란색이고, 발사되는 위치가 전혀 브레스트 파이어가 나가는 방열판의 위치가 아니다.(마징가Z로 트윈 빔을 쏠 때와 겟타로보로 트윈 빔을 쏠 때의 위치가 다른데, 마징가로 쏘면 배꼽 부분에서 노란 빔이 나가고 겟타는 눈에서 빨간 빔을 쏘고 있으며, 겟타로 쓰면 마징가의 눈 부분에서 노란 빔이 나오고 겟타의 배꼽에서 빨간 빔이 나온다.)
대사를 무조건 료마가 한다는 것이나, 트윈 '빔'이라는 필살기의 이름, 그리고 마징가로 쓸 때 빔이 나가는게 마징가의 '배꼽 부분'과 겟타의 '눈 부분'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이건 사실 겟타로보로 필살기를 쓸 때의 포지션이 올바른 포지션이고, 마징가가 쏘는 빔은 광자력 빔일 가능성이 높다.
브레스트 파이어는 무기 자체가 강력하기도 하고, 풀개조하면 맵병기도 생기며, 또 다수의 강력한 합체기에 영향을 끼치는 무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한 시스템이지만, 상식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들다.
뭐 리볼빙 벙커의 영향만 받는 램페지 고스트(연출상에는 5연 체인건과 플라즈마 혼도 사용한다-사실 에어리얼 클레이모어의 영향을 받는 것이 옳을 것이다.)나 슈트룸 앙그리프의 영향을 받는 용권참함도(아우센자이터는 그저 달릴 뿐인데...운동성의 영향을 받아야 하지 않나?), 스택 비틀 크래셔의 영향을 받는 트윈 버드 스트라이크(집게손은 거의 쓰지도 않는데...-역시 빅팀 비크의 영향을 받는게 더 옳을 것이다.) 등 슈퍼로봇대전 합체기 역사에서는 흔한 일이니 넘어가도 될 듯.
슈퍼로봇대전 알파 For Dreamcast에서 재등장했는데, 이때도 조합이 동일했다.
3. 디지몬 시리즈의 성숙기 디지몬인 메카노몬의 주요 필살기
[1] 상단 이미지의 주인공.[2] 2기까지 변신 전이나 변신 후나 트윈 빔이 되었으나, StrilkerS에서 변신 후에만 트윈테일이 된다.[3] 이쪽은 특이한데, 머리가 네갈래다.[4] 뉴 돌스에서 활동하는 시점부터. 브리지도 함께 하며 돌스 활동 이전은 짧은 바가지 머리[5] 교복, 사복 한정. 경단머리+트윈 빔 속성이며, 원래 모습은 머리 위쪽에 경단머리를 한 브레이디드 번 스타일이다.[6] 상단 이미지의 주인공.[7] 2기까지 변신 전이나 변신 후나 트윈 빔이 되었으나, StrilkerS에서 변신 후에만 트윈테일이 된다.[8] 이쪽은 특이한데, 머리가 네갈래다.[9] 2기까지 변신 전이나 변신 후나 트윈 빔이 되었으나, StrilkerS에서 변신 후에만 트윈테일이 된다.[10] 이쪽은 특이한데, 머리가 네갈래다.[11] 뉴 돌스에서 활동하는 시점부터. 브리지도 함께 하며 돌스 활동 이전은 짧은 바가지 머리[12] 교복, 사복 한정. 경단머리+트윈 빔 속성이며, 원래 모습은 머리 위쪽에 경단머리를 한 브레이디드 번 스타일이다.[13] 교복, 사복 한정. 경단머리+트윈 빔 속성이며, 원래 모습은 머리 위쪽에 경단머리를 한 브레이디드 번 스타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