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나 드라마에서의 트리트먼트
1.1. 개요
1.2. 설명
2. 모발 영양제로서의 트리트먼트
2.1. 개요
2.2. 설명
모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긴머리 여자들의 필수템. 모발 손상이 심할수록 자주 사용해줘야 한다. 단백질로 이루어져있는 죽은 세포 다발인 모발에 인공적으로 단백질을 주입하여 모발의 상태를 향상시키는 제품이다. 주입된 단백질이 세포와 결합하지 못하기 때문에 모발 손상이 심할수록 채워넣은 단백질이 쉽게 빠져나간다. 결국 모발을 회복시키는 것이 아닌 일시적으로 보완하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2.3. 사용법
2.3.1.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른 트리트먼트 횟수
- 건강: 10~15일에 1회
- 약손상: 7일에 1회
- 심각한 손상: 2~3일에 1회
2.4. 종류
헤어 트리트먼트는 크게 LPP와 PPT로 나뉘는데, 이것은 성분에 따른 차이이다.
2.4.1. PPT
흔히 펌이나 염색 전에 전처리로 발라주는 PPT라는 제품은 Polypeptide의 약자이다. peptide는 단백질의 일종인데 폴리펩티드는 분자량이 작은 단백질이 길게 나선형으로 연결된 형태를 뜻한다.
모발은 다양한 단백질 구조로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폴리팹티드가 침투하면서 인위적으로 큐티클을 감싸는 역할을 한다.
2.4.2. LPP
LPP는 Low Molecullar PPT의 약자이다. 즉, 더욱 미세한 단백질 입자를 지칭한다. LPP는 입자가 상대적으로 큰 PPT보다 침투율이 크기 때문에 시중에서 사용되는 모발케어 트리트먼트 제품은 LPP계열이 많다.
2.4.3. LPP와 PPT가 혼합된 헤어 트리트먼트
- APT
- GPT
- R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