Δαρδανίδαι / Trojan Dynasty
1. 개요
2. 특징
2.1. 외모
미인들이 많이 등장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전체를 통틀어서도 특히 미남미녀들이 많은 왕가.
신들을 홀린 절세미남이 무려 4명이나 있다. 이아시온[2]에게는 데메테르가, 티토노스[3]에게는 에오스가, 그리고 안키세스에게는 아프로디테가 반했다. 게다가 제우스를 포함한 여러 신들을 홀린 가니메데스의 외모는 호메로스의 묘사에 의하면 모든 인간을 통들어서 가장 아름다운 미인이다.
프리아모스 왕은 키가 크고 잘생겼다고 기록되었으며 헤카베 왕비도 젊은 시절 아폴론의 애인이었을 정도의 미녀로 당연히 둘의 자식들도 미인이 많다.
파리스는 황금 사과의 심판이 될 정도로 제우스가 당대 인간 중 공인한 미남이고 파리스 외에도 헥토르와 데이포보스, 트로일러스 등 프리아모스의 여러 왕자들의 외모도 높게 평가받는다. 웃긴 건 폴리도로스, 고르귀티온 등 프리아모스의 수많은 왕자들의 활약상은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제대로 기록되지도 않았는데, 그들의 얼마 없는 기록조차 어떻게 죽었다는 것과 잘생겼다는 것 외에는 찾기 힘들다. 공주들 중에서도 카산드라와 폴릭세네가 신과 당대 최고의 영웅을 홀릴 정도로 아름다운 것으로 유명한데, 그럼에도 공주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니었다. 호메로스 공인으로 프리아모스의 공주들 중 가장 아름다운 공주는 라오디케.
트로이 왕가의 피를 이어받은 방계 혈통도 미인이기는 마찬가지. 《오디세이아》에서 오디세우스가 "그(에우리퓔로스)는 내가 본 사람 중에서 신과 같은 멤논 다음으로 미남자였소."라고 말하는 대목이 있는데, 에우리퓔로스의 어머니는 트로이의 공주[4]고 에티오피아의 왕 멤논은 트로이의 왕자 티토노스의 아들이다.
애초에 시조인 다르다노스부터 신을 홀린 미남 이아시온의 쌍둥이 형제고 다르다노스의 아내인 바테이아 역시 미남으로 기록된 테우크로스 왕의 딸이다. 그런 둘의 후손인만큼 트로이 왕가에 이렇게 미인들이 많은 건 선조 대대로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
신들을 홀린 절세미남이 무려 4명이나 있다. 이아시온[2]에게는 데메테르가, 티토노스[3]에게는 에오스가, 그리고 안키세스에게는 아프로디테가 반했다. 게다가 제우스를 포함한 여러 신들을 홀린 가니메데스의 외모는 호메로스의 묘사에 의하면 모든 인간을 통들어서 가장 아름다운 미인이다.
프리아모스 왕은 키가 크고 잘생겼다고 기록되었으며 헤카베 왕비도 젊은 시절 아폴론의 애인이었을 정도의 미녀로 당연히 둘의 자식들도 미인이 많다.
파리스는 황금 사과의 심판이 될 정도로 제우스가 당대 인간 중 공인한 미남이고 파리스 외에도 헥토르와 데이포보스, 트로일러스 등 프리아모스의 여러 왕자들의 외모도 높게 평가받는다. 웃긴 건 폴리도로스, 고르귀티온 등 프리아모스의 수많은 왕자들의 활약상은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제대로 기록되지도 않았는데, 그들의 얼마 없는 기록조차 어떻게 죽었다는 것과 잘생겼다는 것 외에는 찾기 힘들다. 공주들 중에서도 카산드라와 폴릭세네가 신과 당대 최고의 영웅을 홀릴 정도로 아름다운 것으로 유명한데, 그럼에도 공주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아니었다. 호메로스 공인으로 프리아모스의 공주들 중 가장 아름다운 공주는 라오디케.
트로이 왕가의 피를 이어받은 방계 혈통도 미인이기는 마찬가지. 《오디세이아》에서 오디세우스가 "그(에우리퓔로스)는 내가 본 사람 중에서 신과 같은 멤논 다음으로 미남자였소."라고 말하는 대목이 있는데, 에우리퓔로스의 어머니는 트로이의 공주[4]고 에티오피아의 왕 멤논은 트로이의 왕자 티토노스의 아들이다.
애초에 시조인 다르다노스부터 신을 홀린 미남 이아시온의 쌍둥이 형제고 다르다노스의 아내인 바테이아 역시 미남으로 기록된 테우크로스 왕의 딸이다. 그런 둘의 후손인만큼 트로이 왕가에 이렇게 미인들이 많은 건 선조 대대로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
2.2. 불운
3. 가문원
3.1. 직계 혈통
3.1.1. 역대 국왕
다르다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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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 왕비
| |
초대
| 다르다노스
| 바테이아
|
2대
| 일로스 1세
| -
|
3대
| 에릭토니오스
| 아스티오케
|
4대
| 트로스1
| 칼리로에
|
일리오스
| ||
초대
| 일로스 2세2
| 에우리디케
|
2대
| 라오메돈
| 스트리모
|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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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로스 왕의 두 아들 일로스 2세와 아사라코스를 중심으로 두 가문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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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리오스를 중심으로 분리된 가문. 이후의 다르다노이에 대해서는 방계 혈통 문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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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그 외의 왕족
3.2. 방계 혈통
다르다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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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5대
| 아사라코스1
| 히에로므네메
|
6대
| 카피스
| 테미스테
|
7대
| 안키세스
| |
8대
| 크레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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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래 다르다노이의 역사가 더 길지만, 일리오스 가문이 더 강해져서 다르다노이가 방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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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련 문서
[1] 트로스의 이름을 따서 민족의 이름은 트로이아인, 지역의 이름은 트로아스, 그리고 국가의 이름은 트로이라고 불리게 된다.[2] 제우스와 엘렉트라의 아들이자 시조 다르다노스의 형. 카드모스와 하르모니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그에게 반한 데메테르와 관계를 맺었다. 질투한 제우스의 벼락을 맞아 죽었다는 전승과 데메테르에 의해 농경의 신으로 되살아났다는 전승이 있다.[3] 여신 에오스가 그에게 반해서 결혼했다. 티토노스와 에오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멤논 역시 트로이 혈통답게 미남으로 유명하다.[4] 아스티오케 혹은 라오디케라고 한다. 어느 쪽이든 프리아모스의 딸인 것은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