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2.1. 3.5
2.2. 5e
3. 패스파인더 RPG
4. 기타
캡콤의 던전 앤 드래곤에서도 잡몹으로 자주 등장한다.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에서는 다채로운 패턴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상대하기 까다로운 난적이었다. 가드가 불가능한데다가 아군을 스턴시키는 악취 공격과 오일 주머니 투척, 사방에 판정이 있는 창을 빙빙 돌리는 공격, 높이 점프해서 머리통을 노리는 점프 공격등등...
그러나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에서는 파워 인플레에 밀려 그저 그런 잡몹으로 전락했다. 움직임도 느리고 가드도 되게 못하는데다가, 그냥 연속기 툭툭 치면 꽥꽥 죽어나간다. 주변과 동화하는 능력은 투명화처럼 묘사되지만 그림자가 비치기때문에 찾기쉽고 악취를 뿜는 능력은 몸에서 초록색 연기를 뿜으며 닿으면 잠시 움직일 수 없게되는 것으로 표현된다. 다만 점프 공격, 오일병 공격[2] 등 뜬금없는 공격을 할 때가 있으니 주의. 고블린, 코볼트, 헬 하운드, 섀도우 엘프 등에 비해 등장 빈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
그러나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에서는 파워 인플레에 밀려 그저 그런 잡몹으로 전락했다. 움직임도 느리고 가드도 되게 못하는데다가, 그냥 연속기 툭툭 치면 꽥꽥 죽어나간다. 주변과 동화하는 능력은 투명화처럼 묘사되지만 그림자가 비치기때문에 찾기쉽고 악취를 뿜는 능력은 몸에서 초록색 연기를 뿜으며 닿으면 잠시 움직일 수 없게되는 것으로 표현된다. 다만 점프 공격, 오일병 공격[2] 등 뜬금없는 공격을 할 때가 있으니 주의. 고블린, 코볼트, 헬 하운드, 섀도우 엘프 등에 비해 등장 빈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