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미술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에르미타주 박물관이 있다면 모스크바에는 이 곳이 있다고 할 정도로 크고 유명한 곳이다.
에르미타주가 러시아 자국보다는
서유럽 쪽으로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 이 곳은 러시아 자국의 명작
[1]들이 주로 소장되어 있다. 애초에 이 곳을 처음 만들 때 파벨 미하일로비치 트레챠코프가 러시아 미술품이 모인 곳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만들어진 곳이기 때문이다.
뉴 트레챠코프 미술관. 말레비치, 칸딘스키 등
20세기 러시아 예술을 주로 전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