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포칼립스에 등장하는 인간.
아코스에 의해 강제노동수용소에 끌려가 오토닥이라는 수술 장비로 신체 일부가 기계로 개조당한 사람들. 작중에서는 손이 산업용 철근절단기로 대체당한 톰이라는 젊은이와 두 눈이 기계 센서로 대체당한
마틸다 페레스가 등장한다. 손이 개조당한 젊은이의 말에 의하면 손이 개조당하는 정도는 약과고,
눈이나
다리가 날아가거나
피부,
근육,
뇌를 개조당하는 케이스도 있는 듯 하다.
이후 저항군들이 편견 없이 이들을 아군으로 받아들여 저항세력의 큰 전력이 되었다.